뉴스 & 리서치

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10 July 2025

◆ 12:46 PM
게임스퀘어, 1800 ETH 첫 매집

나스닥 상장 미디어 기업 게임스퀘어(티커: GAME)가 500만 달러를 들여 1,818.84 ETH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게임스퀘어는 전날 주식 인수 공모를 통해 800만 달러 규모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며 이를 이더리움에 투자한다고 밝한 바 있다.

◆ 12:43 PM
디파이 디벨롭먼트, 153,225 SOL 추매

나스닥 상장사 디파이 디벨롭먼트(티커: DFDV)가 153,225 SOL을 추가 매수했다. 현재 DFDV는 846,630 SOL을 보유 중이다. 1억 3310만 달러 규모다.

◆ 12:36 PM
KULR 테크놀로지, 90 BTC 추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 KULR 테크놀로지가 최근 90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평단은 108,884 달러다. 현재 KULR 테크놀로지는 총 1021 BTC를 보유 중이다.

◆ 12:32 PM
얄라, 알케미페이와 파트너십…자체 카드 출시 협력

비트코인 기반 스테이블코인 개발사 얄라(Yala)가 법정화폐-암호화폐 결제 솔루션 알케미페이(ACH)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얄라는 자사 스테이블코인 YU를 기반으로 한 결제카드 ’예티카드(Yeti Card)’를 출시할 예정이다. 얄라는 “이 카드를 통해 사용자는 원금은 유지하면서 비트코인 이자 수익을 실생활에서 소비할 수 있다. 특히 이 카드는 애플페이, 구글페이를 비롯해 주요 모바일 결제 서비스는 물론 전 세계 173개국 이상 현지 결제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또 온라인 및 오프라인 결제 모두 가능하다. 특히 알케미페이를 통해 YU에 대한 온·오프램프도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 12:12 PM
알케미페이, 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송금 라이선스 취득

법정화폐-암호화폐 결제 솔루션 알케미페이(ACH)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송금 라이선스(MTL)를 취득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알케미페이는 총 10개 미국 주에서 MTL을 보유하게 됐다.

◆ 12:06 PM
아고라, $5000만 투자 유치

탈중앙화 금융 스타트업 아고라(Agora)가 패러다임이 주도한 시리즈A 라운드에서 5000만 달러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포춘이 전했다.

◆ 12:06 PM
애니모카, ‘BTC 매집’ DDC엔터에 $1억 투자 계획

NFT 및 블록체인 게임 개발 및 투자사 애니모카브랜드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전자상거래 기업 DDC엔터프라이즈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애니모카 브랜드는 DDC의 BTC 매집 전략 지원을 위해 향후 1억 달러를 투자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 11:47 AM
킨토 “취약점 공격 감지…메인넷·자금은 안전”

이더리움 레이어2 블록체인 프로젝트 킨토(K)가 X를 통해 “아비트럼 네트워크에 배포한 K 토큰에 영향을 미치는 익스플로잇(취약점 공격)이 파악됐다. 단, 이는 킨토 메인넷 외부에서 발생한 것으로, 우리 네트워크와 사용자 자금 모두 안전하다. 현재 관련 업체들의 지원을 받아 이 사안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K는 현재 91.21% 하락한 0.554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 11:37 AM
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 기관 고객용 장외결제 서비스 출시

코인베이스의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 익스체인지가 기관 고객용 장외결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를 위해 코퍼의 클리어루프 시스템을 도입했다. 기관 고객은 이를 통해 거래소로 자금을 옮기지 않고도 실시간 담보 관리 및 결제가 가능하다. 버뮤다 통화청 규제를 받으며, 향후 USDC 이외의 담보 자산을 추가할 방침이다.

◆ 11:36 AM
유럽, ‘미카법 위반 혐의’ 몰타 조사

유럽 증권시장감독청(ESMA)이 암호화폐 규제법인 미카(MiCA)를 위반한 혐의로 몰타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ESMA는 조사결과 보고서를 통해 "몰타는 특정 업체가 암호화폐 서비스 공급업체(CASP) 라이선스 발급 조건을 완벽히 갖추지 못했음에도 이를 발급해 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몰타는 해당 라이선스 발급과 관련한 절차가 다소 부실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매체는 “조사 내용을 종합했을 때 해당 기업은 OKX로 추정되며 OKX 측은 이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