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Sept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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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식 증명(zk) 기반 탈중앙화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레일건(RAIL) 추정 주소가 1시간 전 2992 ETH를 크라켄에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1249만 달러 상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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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ETH 현물 ETF 나란히 순유출 전환
9월 22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와 이더리움 현물 ETF가 동시에 3 거래일 만에 순유출을 기록했다. 트레이더T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총 3억6317만 달러(5064억원)가 순유출됐다. 피델리티 FBTC에서 2억7668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에서 5230만 달러, 반에크 HODL에서 954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에서 2465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블랙록 IBIT를 비롯한 나머지 ETF에서는 유출입이 집계되지 않았다.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7606만 달러(1060억원)가 순유출됐다. 피델리티 FETH에서 3312만 달러, 비트와이즈 ETHW에서 2230만 달러, 블랙록 ETHA에서 1519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에서 545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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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엑스링크(UXLINK)가 탈취당한 자산의 대부분을 동결 조치했다고 밝혔다. 유엑스링크는 "이번 공격으로 개별 사용자 지갑이 피해를 입은 정황은 아직 포착되지 않았다. 현재 조사 지원 및 자금 회수를 위해 블록체인 보안업체 펙실드와 협력 중이다. 피해 계정에 대한 복구 및 보상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앞서 유엑스링크와 관련된 1130만 달러 규모 의심스러운 거래가 발생, 이로 인해 UXLINK가 급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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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트리가 미국 델라웨어주에서 코인데스크20 펀드 엔티티 등록을 완료했다고 BWE뉴스가 전했다. 공식 ETF 신고는 아니다. 델라웨어는 미국에서 기업 친화적인 주로, 세제 혜택과 유연한 법인 구조 때문에 대부분의 금융·투자 펀드들이 여기서 법인을 설립한다. 규제기관에 ETF 신청 서류를 제출하기 전 단계로 볼 수 있다. 코인데스크20 인덱스는 BTC, ETH, XRP, SOL, ADA 등 주요 암호화폐 20종을 추종하는 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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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리서치 "펜들, 펀딩비도 예측 가능한 수익으로 전환"
아시아 웹3 전문 리서치 및 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펜들과 보로스: 펀딩피를 디파이 파생상품으로' 보고서를 통해 "펜들(PENDLE)이 최근 출시한 보로스(Boros)는 암호화폐 선물 시장 내 불안정한 펀딩비 흐름을 고정되고 예측 가능한 수익으로 전환시키고 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기관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수익을 선호하며, 이를 위해 델타 중립 포지션을 활용한다. 현물을 매수하고 같은 물량의 숏 포지션을 보유하며 펀딩비를 수취하거나 지불하게 된다. 이에 따라 펀딩비는 강·약세장에 따라 지불 주체가 바뀌기 때문에 리스크가 없진 않다. 보로스는 펀딩비 연동 파생상품 YU를 통해 기초자산에서 펀딩비를 분리해 펀딩비에만 베팅할 수 있게 한다. 결과적으로 펀딩비 변동성 노출을 고정 수익으로 전환해 예측 가능한 수익 구조를 확보하게 된다. 델타 중립 전략에서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수익을 예측 가능하도록 만들 수 있다는 건 상당한 잠재력"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보고서는 "현재 보로스가 지원하는 시장은 바이낸스 BTC, ETH 무기한 시장과 하이퍼리퀴드의 ETH 뿐이다. 따라서 펜들은 향후 지원 거래소 및 자산을 확장할 계획이다. 보로스를 포함해 전통 금융과의 연결을 목표로 하는 펜들은 글로벌 디파이 파생상품 시장의 리더로 부상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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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급락 4가지 이유…채굴자발 매도 폭탄 등”
비트코인이 12시간 만에 약 2% 급락한 것은 거시경제, 채굴자발 매도 폭탄 등 4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엑스윈 리서치 재팬(XWIN Research Japan)은 “첫째는 미국 연준은 9월 기준금리를 0.25%p 인하했지만, 파월 연준 의장이 추가 완화 가능성에는 선을 그으면서 매파적 기조를 드러냈다는 점이다. 이에 미국 국채 금리와 달러 가치가 상승하고 위험자산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반대로 금 가격은 온스당 3,745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둘째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복수의 암호화폐 ETF 심사 기한을 연기하면서 단기 투심이 꺾였고, 설상가상 BTC 현물 ETF에서도 순유출이 발생했다는 점이다. 물론 고래들이 물밑에서 BTC 저점 매수에 나섰으나 당장의 수급 불균형을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셋째,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최근 수개월 동안 채굴자 보유량이 약 9% 감소했다. 채굴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보유 물량을 거래소에 내다 팔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끝으로 지난 24시간 동안 선물 시장에서는 약 17억 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됐으며 대부분은 롱(공매수) 포지션이었다. 이로 인해 가격 하락세가 가파르게 진행됐다. 또 SOPR(홀더들이 수익 혹은 손실을 보고 자산을 매도하는지 가늠하는 온체인 지표) 지표도 1에 근접해 투자자들이 사실상 아무런 수익 없이, 또는 손실을 감수하면서 매도에 나섰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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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시즌 지수 64...전일比 6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6포인트 내린 64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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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43...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2포인트 내린 43을 기록했다.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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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ept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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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우루과이 암호화폐 채굴 사업 중단설 일축
테더가 5억 달러 규모의 우루과이 암호화폐 채굴 사업을 중단할 예정이라는 현지 언론 보도와 관련, 이에 대한 반박에 나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우루과이 현지 매체 텔레문도는 "우루과이 국영 전력회사(UTE)는 테더가 5월분 전기 요금인 200만 달러를 미납하자 전력을 차단했다. 이에 따라 테더는 암호화폐 채굴 사업과 향후 계획을 포기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또한 테더가 다른 현지 프로젝트 관련해 280만 달러 규모의 부채를 지고 있다고도 밝혔다. 이와 관련 테더는 "우루과이 철수설은 단지 추측성 보도일 뿐이다. 현재 문제 해결을 위해 우루과이 정부와 지속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테더는 지난 2023년 11월 5억 달러를 투자해 우루과이 암호화폐 채굴 사업에 착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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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파크, BTC 담보 $1억 신용한도 확보
나스닥 상장 비트코인 채굴업체 클린스파크가 보유 중인 BTC를 담보로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부터 1억 달러 규모 신용 한도를 확보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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