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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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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September 2025

01:17 PM
바이낸스 월렛 빌드키 TGE RIVER, $1억 상당 BNB 몰려

바이낸스 월렛이 19일 첫 빌드키 TGE 프로젝트 RIVER를 출시했다. 사용자는 2시간 동안 최대 3 BNB를 예치할 수 있었으며, 빌드키는 BNB 예치자들에게 배분되어 프리마켓에서 직접 거래가 지원됐다. 33,400명의 참여자가 총 1억 달러 이상의 BNB를 예치했으며, 초과 청약률은 99,329.94%를 기록했다. 바이낸스 월렛에서 진행된 IDO 중 가장 큰 예치액이다. 아스펙타(Aspecta)에서 빌드키 가격은 0.011 달러에서 거래를 시작해 7분만에 0.09 달러까지 상승했다. 빌드키는 TGE 참여자가 BNB를 예치함으로써 받는 일종의 자격 증명이다. 이는 참가자의 토큰 할당량을 나타내며, 실제 토큰 출시 전 아스펙타에서 거래를 하거나 TGE 시점에 실제 프로젝트 토큰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12:30 PM
아서 헤이즈, $167만 ETHFI 바이낸스 입금

비트멕스 설립자 아서 헤이즈 추정 주소가 108만 ETHFI(167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물량 보유가 아니라 매도 등 거래활동을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12:15 PM
2개 신규 주소, $9900만 BTC 거래소 출금

2개의 신규 주소가 851 BTC(9900만 달러)를 거래소에서 출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12:00 PM
EU 집행위원장 "대러 제재, 암호화폐 플랫폼에 타격 줄 것"

외신에 따르면, 유럽연합 집행위원장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이 "(러시아 관련) 제재 조치는 암호화폐 플랫폼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11:54 AM
나스닥 상장사 FG넥서스, 약 5만 ETH 보유 중

나스닥 상장사 FG넥서스(FGNX)가 이더리움 보유량을 총 4만9715 ETH(2억2900만 달러)로 늘렸다고 발표했다. 스테이킹 보상과 1087 ETH 추가 매입 등을 통해 보유량을 늘렸다는 설명이다. FG넥서스는 이더리움 최대 보유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11:37 AM
트레저리 B.V., 111 BTC 추매

유로화 기반 BTC 자산운용사 트레저리 B.V.(Treasury B.V.)가 111 BTC를 추가 매입했다고 전했다. 현재 1111 BTC를 보유 중이다.

11:16 AM
WLFI, '프로토콜 유동성 수수료로 토큰 바이백·소각' 안건 통과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프로토콜 소유 유동성 수수료를 전액 WLFI 바이백 및 소각에 활용하자는 내용의 거버넌스 제안을 통과시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아울러 향후 바이백 및 소각 규모를 늘리기 위해 추가적인 수익원도 모색할 예정이다. 첫 바이백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10:23 AM
분석 "美 금리 인하로 기관·고래 투심 개선...BTC 강세 신호"

미 연준의 금리 인하 발표 이후 기관 및 고래 투자자의 투심이 개선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부락 케스메치는 "미 연준이 금리를 25bp 인하한 이후 바이낸스 BTC 미결제약정(OI) 규모가 4.7% 증가했다. 이는 기관 및 고래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 성향이 강화됐음을 의미하므로 향후 상승 모멘텀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10:23 AM
NBA 케빈 듀란트, 10년 전 BTC 계정 되찾아...수익률 195배

유명 NBA 선수 케빈 듀란트가 10년 전 비트코인에 투자했던 코인베이스 계정을 복구했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 그는 2016년 벤처 투자자 벤 호로위츠의 생일파티에서 당시 600 달러였던 비트코인을 처음 접한 뒤 투자했지만, 코인베이스 로그인 정보를 잊어 비자발적으로 장기 보유가 가능했다고 한다. 코인베이스는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그의 계정 복구를 지원했다. 케빈 듀란트의 BTC 보유량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수익률은 195배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케빈 듀란트는 과거 코인베이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NFT를 구매하는 등 암호화폐 친화적인 모습을 보여온 바 있다.

09:56 AM
캐나다 중앙은행 부총재 "연방 차원 스테이블코인 규제 필요"

캐나다 중앙은행 부총재가 연방 차원의 스테이블코인 규제 마련을 촉구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은 캐나다의 결제 인프라를 현대화할 기회를 제공하지만, (도입에) 신중해야 한다. 스테이블코인이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전에 규제 당국 차원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은행 계좌만큼 안전하게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