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리서치

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3 September 2025

08:27 AM
영란은행 부총재 "디지털 파운드, 현재 설계 단계"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 부총재가 "디지털 파운드 프로젝트는 현재 설계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08:19 AM
BTC 비축 기업 ‘트레저리’, 네덜란드서 상장 예정

제미니 설립자 윙클보스 형제가 지원하는 비트코인 비축 기업 트레저리(Treasury)가 유로넥스트 암스테르담에 상장될 예정이라고 로이터가 전했다. 아울러 트레저리는 사모 펀딩을 통해 1.47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 1000 BTC 이상을 매수할 계획이다.

08:04 AM
OKX, WLFI 등 2종 현물 상장

OKX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 19시(한국시간) WLFI/USD, PROMPT/USD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07:54 AM
유럽중앙은행 총재 “스테이블코인, 입법으로 강력 통제해야” 재차 촉구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유럽연합(EU) 내에서 스테이블코인이 무분별하게 유통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강력한 입법 조치가 필요하다. 유럽에서 사용되려면 다른 관할권의 강력한 규제를 적용받거나, 적절한 보호 장치가 존재하는 경우에만 허용돼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라가르드 총재는 “스테이블코인은 통화 정책과 금융 안정성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며, 특히 국경을 넘나들며 운영될 경우 엄격한 규칙으로 통제돼야 한다“, “빅테크 기업이 스테이블코인을 제공할 경우 소비자들에게 더 큰 개인정보 보호 위험을 일으킬 수 있다” 등의 발언을 한 바 있다.

07:25 AM
8월 중앙화거래소 현물 거래량 2592조원...7개월 만 최대

지난달 주요 암호화폐 중앙화거래소(CEX)의 현물 거래량이 1조8600억 달러(약 2592조원)를 기록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지난 1월 이후 7개월 만에 가장 큰 규모다. 거래소별로는 바이낸스 거래량이 7371억 달러로 가장 큰 시장 점유율을 차지했으며, 바이비트 거래량이 1265억 달러로, 비트겟 거래량이 1261억 달러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탈중앙화거래소(DEX) 거래량도 3688억 달러를 기록해 1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07:11 AM
분석 "금 강세...BTC도 장기 상승 추세 유지 중"

금이 강세인 가운데 비트코인도 장기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 매트릭스포트가 분석했다. 매트릭스포트는 "금은 3400 달러 구간을 돌파하며 지난 4개월간의 저항선을 깼으며, 4000 달러까지 추가 상승이 예상된다. 확장적 통화 정책이 뚜렷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금이 상승하는 현상은 일부 투자자들이 금과 BTC를 포트폴리오에 동시에 담고 있음을 의미한다. BTC는 아직까지는 조정 국면에 있지만, 장기적인 상승 추세는 살아있다"고 강조했다.

07:09 AM
기업 보유 BTC, 100만 개 육박

BTC 보유량 기준 상위 100개 기업이 총 99만5031 BTC를 보유 중이라고 HODL15캐피털이 X를 통해 전했다. 이번 주에만 100개 기업 중 19곳이 6760 BTC를 추가 매수했다. HODL15캐피털은 곧 이들 기업의 총 보유량이 100만개를 돌파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06:31 AM
리플, 결제 기업 튠즈와 전략적 파트너십

리플이 싱가포르 소재 결제 기업 튠즈(Thune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워처구루가 전했다. 리플은 자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튠즈가 현지 통화로 실시간 결제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06:29 AM
신뢰 잃는 글로벌 국채…일본 30년물 금리 사상 최고

정부 재정 악화 우려 등으로 주요국 국채 장기물 금리가 급등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채권 금리와 채권 가격은 반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채권 금리 상승은 채권 가격의 하락을 의미한다. 미국 국채 30년물 금리는 2개월 만에 5%에 육박했다. 영국 국채 30년물 금리는 27년 만의 최고치를, 독일과 프랑스 국채 30년물 금리는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각각 기록했다. 이어 열린 아시아 시장에서 일본 국채 30년물 금리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06:19 AM
OKX, 네덜란드서 미등록 운영으로 $260만 벌금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OKX가 네덜란드 중앙은행(DNB)으로부터 225만 유로(약 260만 달러)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OKX는 지난 2023년 7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 네덜란드에서 법적으로 요구되는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크립토닷컴은 285만 유로, 크라켄은 400만 유로 벌금을 부과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