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Februar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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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5...극단적 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4포인트 내린 5를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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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Februar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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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니스 실시간 암호화폐 투자 정보는 월요일 아침 7시부터 일요일 0시까지 매일 24시간 제공됩니다. 일요일 0시부터 월요일 아침 7시 사이에는 중대 이슈가 발생할 경우에 한해 투자 정보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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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아울 유동성 위기, BTC 다음 강세장 촉발 가능성 제기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사모·프라이빗크레딧 운용사 블루아울캐피탈(Blue Owl Capital)이 환매 대응을 위해 14억달러 규모 자산 매각에 나서면서, 이번 사태가 비트코인(BTC)의 다음 강세장을 촉발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발표 이후 OWL 주가는 주간 기준 약 14% 하락했으며, 연간 기준 50% 이상 급락한 상태다. 핌코의 전 CEO 모하메드 엘에리언(Mohamed El-Erian)은 이를 두고 “2007년 베어스턴스 붕괴와 유사한 ‘탄광 속 카나리아’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연준의 제로금리·양적완화(QE)는 이후 비트코인 탄생과 장기 강세장의 배경이 됐다. 2020년 코로나 위기 당시에도 대규모 유동성 공급 이후 BTC는 4000달러 미만에서 6만5000달러 이상으로 급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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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파이넥스 “양자컴퓨터, 비트코인에 즉각적 위협 아냐”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는 양자컴퓨팅이 현재 수준에서 비트코인(BTC)의 암호 체계를 위협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지 않았다고 밝혔다. 비트파이넥스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을 해독하려면 수백만 개의 안정적인 큐비트와 대규모 쇼어 알고리즘(Shor’s algorithm) 실행 능력이 필요하다”며 현존 장비는 해당 수준과 거리가 멀다고 설명했다. 또한 공개키 노출을 최소화하는 지갑 구조 전환, 격자 기반 서명(lattice-based signatures) 도입, BIP-360 제안 등 커뮤니티 차원의 대응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비트파이넥스는 양자 위협이 현실화될 경우 시점은 2030년대 중후반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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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통화정책, 암호화폐 시장 변수로 부상
DL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지난해 10월 고점 대비 약 50% 하락한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지명자 케빈 워시(Kevin Warsh)의 통화정책 방향이 시장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워시를 매파적 인물로 인식하며, 금리 인하 속도 조절 및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페퍼스톤(Pepperstone) 애널리스트 딜린 우는 “워시가 공격적 긴축에 나설 경우 암호화폐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액시스(Axis) 공동창업자 지미 쉬에 역시 “지명 직후 BTC가 14% 하락한 것은 그의 매파적 통화 철학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다만 일부 전문가들은 워시가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을 가치저장 수단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해온 점을 들어, 연준 정책 리스크에 대한 헤지 자산 내러티브가 강화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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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홀딩스, 프랑스 전력공사 자회사 지분 64% 인수
BTC 채굴업체 마라홀딩스(MARA, 구 마라톤디지털)가 프랑스 전력공사(EDF)의 자회사인 엑자이온(Exaion) 지분 64%를 인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번 인수는 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확대 전략의 일환이라고 마라홀딩스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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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안정적 상승 위해선 큰손 참여 필요"
개인 투자자들이 BTC를 매수하고 있지만, 의미 있는 상승을 위해서는 고래 투자자의 동참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샌티멘트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BTC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이후 0.1BTC 미만 보유 지갑(개인 투자자)의 보유량은 2.5% 증가해 공급 비중이 2024년 중반 이후 가장 커졌다. 반면 10~1만 BTC를 보유한 고래 지갑의 공급 비중은 약 0.8% 감소했다. 이처럼 개인 투자자들의 수요만으로는 상승세를 유지할 수 없어, 불안정하고 변동성이 큰 가격 움직임이 나타난다. 대형 투자자들의 순매수 전환이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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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6969만, 청산 비율: 숏 64.74%
ETH 청산 규모: $3303만, 청산 비율: 숏 54.51%
SOL 청산 규모: $808만, 청산 비율: 숏 7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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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8...극단적 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1포인트 오른 8을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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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Februar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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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CEO "코인베이스, 미국 BTC·ETH ETF 80% 이상 수탁 중"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코인베이스는 미국 BTC와 ETH ETF 자산의 80% 이상을 수탁하고 있으며, 2025년에 ETF로부터 총 310억 달러의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고 자신의 X를 통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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