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리서치

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4 November 2025

12:16 PM
블랙록, 총 $2.9억 BTC·ETH 코인베이스 입금

블랙록이 약 7분 전 2042.8 BTC(2.13억달러)와 2만2681 ETH(7983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12:07 PM
분석 "비트코인 실현 시총 증가 둔화…부정적 시그널"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구조적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테디비전(TeddyVision)은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실현 시가총액(각 BTC가 마지막으로 온체인에서 움직였던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된 비트코인의 시장 가치) 증가 속도가 눈에 띄게 둔화됐다.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네트워크 차원의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다. 실현 시가총액 증가율 지표를 보면 네트워크에서 의미 있는 자금 유입은 없고, 장기적인 추세 역시 약화됐다. 결국 실현 시가총액의 추세가 반전되지 않는 한 다음 사이클에서 비트코인 가격대가 더 낮은 수준에서 형성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12:02 PM
바이비트, MMT 상장

바이비트가 4일 21시(한국시간) 모멘텀(MMT)을 현물 상장했다고 공지했다.

09:47 AM
FTX 중·러 등 49개국 채권자 상환 길 열렸다

파산한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자산을 관리하고 피해자들에게 반환해주는 FTX 회수 신탁(FTX Recovery Trust)이 중국, 러시아 등 일부 국가 채권자에게 상환을 제한하는 계획을 철회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철회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신탁 측은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49개국의 채권자들에게 상환을 중단할 수 있도록 법원의 승인을 요청한 바 있다.

09:37 AM
아서 헤이즈 “美, 은밀한 양적완화 준비…강세장 불 붙는다”

비트멕스 설립자 아서 헤이즈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미국 재무부와 연준이 최근 은밀한 양적완화(Stealth QE)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암호화폐 시장 강세장에 다시 불을 지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미국 정부는 세금 인상보다는 채권 발행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고 지출을 늘리려고 한다. 해외 중앙은행들은 달러 자산의 위험성 탓에 금을 더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민간 분야의 국채 수요도 부진하다. 4대 시중은행도 발행된 국채의 일부만 흡수했다. 이런 가운데 재무부는 재정 적자를 해결하기 위해 매년 2조 달러 규모의 신규 국채를 발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동성이 부족할 경우, 연준은 상시 환매조건부채권(SRO)을 통해 시장에 자금을 투입하는데, 이는 양적완화와 유사한 효과를 내는 특징이 있다. 이 전망이 현실화 되면 암호화폐 강세장에 다시 불이 붙을 것이다. 그때까지 충분히 현금을 확보해 놓을 것을 권한다. 양적완화가 시작되면 시장은 빠르고 강하게 반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09:12 AM
외신 “블랙록, 호주서 BTC ETF 출시 준비”(종합)

운용자산만 13조 달러에 달하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호주에서 BTC ETF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파이낸셜스탠다드가 보도했다. 출시 일정은 이달 중순이 유력하다. 이와 관련해 블랙록은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원하는 호주 기관 투자자 사이에서 BTC ETF에 대한 수요가 늘었다.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관련 상품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최근 호주 금융당국이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블랙록이 이같은 상품을 출시한다는 점은 주목할만한 점”이라고 평가했다. 호주 당국은 지난달 말 스테이블코인, 래핑 코인, 토큰화 증권, 월렛 등 디지털 자산 대부분을 금융 상품으로 분류하는 내용의 규제안을 발표했다.

09:09 AM
아서 헤이즈 "BTC, 2년 내 $100만 간다"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가 "BTC 강세장이 2028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 향후 2년 안에 10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비트코인 전문 미디어 TFTC가 전했다.

09:02 AM
코스피 거래대금 3배 늘때 국내 코인시장은 '반토막'

코스피 거래대금이 연초 대비 3배 증가했지만 국내 가상자산 시장 거래대금은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다고 매일경제가 보도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의 지난 3일 기준 일 거래대금은 34조390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증시 시작일인 1월 2일(11조669억원)과 비교해 207.57% 급증했다. 반면 국내 코인 시장은 급속도로 축소됐다. 코인게코에 따르면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의 지난 3일 24시간 거래대금은 5조5724억원을 기록하며 같은 기간 44.93%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국내 코인 시장 거래대금은 코스피 거래대금의 16.37% 수준에 불과하다.

08:31 AM
자오창펑 "코인 샀다 하면 물린다…이번엔 어떨지"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가 "지금까지 코인을 샀다 하면 백 번 중에 백 번 물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2014년에는 BTC를 평균 600달러에 매수했는데, 한 달 만에 200달러로 폭락해 18개월간 하락세가 이어졌다. 2017년엔 BNB를 매수했지만 20~30%가 떨어져 몇 주간 회복되지 않았다. 이번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어제 포지션을 조금 더 늘리기는 했지만, 다들 리스크에 유의하길 바란다. 앞으로는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보유 상황을 더 이상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ASTER를 매수했으며 보유 중인 BNB도 매도한 적 없다고 밝힌 바 있다.

08:19 AM
문웰, 익스플로잇 노출…$100만 피해

웹3 보안업체 서틱(CertiK)이 X를 통해 “베이스(BASE) 기반 탈중앙화 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문웰(WELL)이 익스플로잇(취약점 공격)에 노출됐다. 공격자는 0.02 wrstETH를 플래시론에 예치하고 20 wstETH을 반복적으로 대출 받을 수 있었다. 해당 공격은 wrst 값을 반환하는 오라클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공격자는 이를 통해 총 295 ETH(100만 달러)를 챙겼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