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리서치

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18 February 2026

12:04 AM
K3 캐피털 관련 주소, 2만 ETH 매수

K3 캐피털 관련 주소가 바이낸스에서 2만 ETH를 매수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4008만 달러 규모다.

12:03 AM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8...극단적 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2포인트 내린 8을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17 February 2026

08:44 PM
백악관, 은행·암호화폐 업계와 스테이블코인 수익 회의 재개최 검토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소식통을 인용, 백악관이 19일(현지시간) 은행과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들 간의 스테이블코인 수익(yield) 관련 회의 재개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X를 통해 전했다.

07:14 PM
美 CFTC 위원장 "예측시장, 주 정부 아닌 CFTC 관할"... 법정공방 예고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릭이 폴리마켓, 칼시 등 예측시장의 관할권을 주장하며 법적 공방을 예고했다. 그는 X를 통해 영상을 공개, "이 분야에서 우리의 권위에 도전하려는 자들에게 분명히 말한다. 우리는 법정에서 만나게 될 것이다. CFTC는 20년 이상 이 시장을 규제해 왔다"고 강조했다. 영상에서 그는 예측시장 관할권은 주 정부가 아닌 연방기관인 CFTC가 가진다고 주장하며 주도적인 규제 역할을 뒷받침하기 위해 법원에 법률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는 "마이클 셀릭이 스포츠 베팅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다수의 법적 분쟁이 스포츠 베팅에 집중돼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네바다, 매사추세츠, 뉴욕 등이 예측시장 플랫폼이 주 차원의 스포츠 베팅법을 위반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01:08 PM
스트래티지, 2486 BTC 추매

스트래티지(MSTR)가 지난주 평단가 67,710 달러에 2486 BTC(1.68억 달러)를 추가 매입했다고 전했다. 스트래티지는 총 71만 7131 BTC(545억 2000만 달러)를 보유 중이며, 평단가는 7만 6027 달러다.

12:05 PM
미즈호 증권, 스트래티지·코인베이스 목표주가 하향 조정

글로벌 증권사 미즈호 증권이 스트래티지(MSTR) 목표주가를 기존 403 달러에서 320 달러로 하향 조정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코인베이스(COIN) 목표주가도 기존 280 달러에서 170 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10:22 AM
비트와이즈 임원 "이번 하락장, 과거와 달라...오히려 기대돼"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Matt Hougan)이 이번 하락장은 과거와 다르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번 하락장이 지난 2018년이나 2022년보다 더 최악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당시 상황이 어땠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게 틀림없다. 2018년 당시 비트코인은 3000 달러였고, '글로벌 컴퓨터'를 표방했지만 실제 애플리케이션도 없고 처리량에도 한계가 뚜렷했다. 2022년에는 시장 전체가 붕괴했고 업계를 고사시키려는 규제 당국과 맞서야 했다. 하지만 현재는 다르다.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조 달러, 토큰화 시장 규모는 200조 달러에 근접했으며 규제 환경도 우호적으로 변했다. 블랙록, 아폴로 등의 거대 기업들이 디파이 기반 생태계를 구축 중이며, 인프라가 확충되고 ETF도 출시됐다. 여기에 법정 화폐에 대한 불안감까지 고조되는 중이다. 물론 앞길이 평탄하기만 하지는 않겠지만, 앞으로의 여정이 무척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08:25 AM
펀드스트랫 “2026년 美 증시 15~20% 조정 가능성”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펀드스트랫(Fundstrat) 기술적 전략 책임자 마크 뉴턴(Mark Newton)은 2026년 미국 증시가 변동성 높은 약세 국면을 겪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뉴턴은 “대통령 임기 4년 주기 중 중간선거 해는 통상 가장 약한 해”라며, 3년 연속 15% 이상 상승한 이후 피로 누적 구간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2월 말~3월 초부터 하락이 시작돼 5~6월까지 15~20% 조정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후 여름 반등 뒤 3분기 추가 조정이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또한 최근 시장 심리가 과도하게 낙관적으로 기울고 있으며, 기술주가 과매수 구간에 진입해 모멘텀이 둔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06:11 AM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76% / 숏 50.24% 1. 바이낸스: 롱 49.42% / 숏 50.58% 2. OKX: 롱 50.12% / 숏 49.88% 3. 바이비트: 롱 50.20% / 숏 49.80%

06:08 AM
리플 CEO “클래리티 법안 4월 내 통과 확률 80%”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Ripple)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는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이 4월 말까지 통과될 확률이 80%에 달한다고 밝혔다. 갈링하우스는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교착 상태가 이어지고 있지만, 업계가 이상적인 법안을 기다리기보다 타협을 수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클래리티 법안은 완벽하지 않지만, 완벽함이 진전을 가로막아선 안 된다”고 말했다. 리플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을 겪은 이후 해당 법안 통과를 적극 지지해왔다고 덧붙였다. 현재 법안은 위원회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봄 휴회 전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고위급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