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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10 February 2026

04:31 AM
업비트, DENT 거래유의종목 지정

업비트가 덴트(DENT)를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업비트는 덴트(DENT)에 대해 "가상자산 거래지원 모범사례에 따라 가상자산 관련 중요사항에 대한 공시 여부 및 정도, 변경에 필요한 절차의 존재 여부, 변경 절차의 투명성 및 합리성, 가상자산의 용도, 목적 또는 기능, 가상자산과 관련된 사업의 실재성과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미진한 부분이 다수 존재하고 이용자 피해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04:04 AM
바이낸스, PAXG/USD1 등 4종 마진 페어 상장

바이낸스가 오늘 17시 30분(한국시간) PAXG/USD1 교차 마진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19시 30분에는 ASTER/U, SUI/U, XRP/U 교차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

03:29 AM
미 연준 결제망 접근 확대 논의에 핀테크·은행 대립

미국 핀테크 기업들이 연준의 결제망 접근 권한 확대와 관련 기존 은행권과 대립하고 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앞서 연준은 복잡한 요건 없이 중앙은행 결제망 접근을 허용하는 지급 계좌(마스터 계좌 축소 형태) 도입과 관련 대중 의견을 수렴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핀테크 측은 직접 결제를 통한 혁신과 비용 절감을 강조하는 반면, 은행들은 이번 조치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나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이 연준의 핵심 인프라를 우회적으로 이용해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 훼손되고 규제 사각지대가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번 연준 결정에 따라 미국 금융 생태계도 재편될 것이라고 매체는 전망했다.

03:03 AM
바이낸스, QNT/BTC 등 마진 거래페어 상폐

바이낸스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3일 15시(한국시간) QNT/BTC, GRT/BTC, CFX/BTC, IOTA/BTC, ROSE/BTC, THETA/BTC, SAND/BTC, RUNE/BTC, ALGO/BTC, LPT/BTC 등 교차 마진 페어 10종과 QNT/BTC, GRT/BTC, CFX/BTC, IOTA/BTC, ROSE/BTC, THETA/BTC, SAND/BTC, RUNE/BTC, ALGO/BTC, LPT/BTC 등 격리 마진 페어 10종을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02:17 AM
아스트라노바,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상폐 후 $660만 RVV 외부 이체

아스트라노바(RVV) 팀 관련 주소가 바이낸스의 RVV/USDT 무기한 선물 상장 폐지 공지 이후 4일 동안 53억5400만 RVV(660만 달러)를 이체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물량은 RVV 전체 공급량의 53.54%에 해당하며, 이 중 3억5400만 RVV(60만7000 달러)는 비트겟, 쿠코인, MEXC 등 거래소에 입금됐다. 엠버CN은 "나머지 50억 RVV(597만 달러)는 아직 거래소에 입금되지 않았지만, 앞서 물량을 수령한 주소들이 거래소로 RVV를 입금한 내역이 있어 추가 입금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RVV는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상장 폐지 이후 59%가량 하락했다.

02:02 AM
비트마인, 7시간 전 비트고서 $4230만 ETH 추가 출금

비트마인(Bitmine)이 7시간 전 비트고에서 2만 ETH(4230만 달러)를 출금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비트마인은 앞서 팔콘엑스에서도 2만 ETH를 출금한 바 있다.

02:01 AM
빗썸, INIT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2월 17일 11시 이니시아(INIT)의 네트워크(메인넷)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01:31 AM
다날핀테크, 사하라AI와 MOU

다날 계열사 다날핀테크가 탈중앙화 인공지능(AI)+블록체인 플랫폼 사하라AI(SAHARA)와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금융 분야에서의 전략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이투데이가 전했다. 다날핀테크는 결제·정산 인프라를, 사하라 AI는 AI 기술 역량을 각각 제공하며 ‘AI 에이전트’에 결제 서비스를 접목하는 등 차세대 디지털 금융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01:28 AM
분석 “BTC 공포·탐욕 지수 바닥 신호…주요 지표는 추가 하락 경고”

현재 시장에 만연한 극단적 공포 심리가 바닥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는 시각이 제기되는 가운데, 선물 시장의 약세 흐름과 주요 기술적 지표는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복수의 애널리스트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암호화폐 트레이더 미카엘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는 “주말 동안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는 5까지 하락하며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BTC 일봉 상대강도지수(RSI) 역시 15까지 떨어지며 극단적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이러한 수치는 2018년 약세장과 2020년 3월 코로나19 급락 당시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크립토퀀트는 “현재 BTC는 50일 이동평균선(약 8만7000달러)과 200일 이동평균선(약 10만2000달러)을 모두 하회하고 있다. BTC 와 금 가격을 비교한 Z-스코어(평균값과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표준편차 단위로 나타낸 지표)도 -1.6을 기록해 매도 우위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12:53 AM
외신 "짐 크레이머 '미 정부 BTC $6만서 매집' 언급은 루머에 불과"

CNBC 매드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의 '미국 정부 6만 달러선 비트코인 매입설'은 법적 근거가 없는 루머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앞서 짐 크레이머는 CNBC에서 "BTC가 6만 달러까지 하락할 경우 정부가 비축고를 채우기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매체는 "현재 연방 정부에는 암호화폐를 대량으로 매입할 수 있는 메커니즘이 존재하지 않는다. 비축고를 확립하려면 의회 입법이 필요하지만, 현재 논의 중인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에는 해당 내용이 없다.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도 BTC 구제금융 권한이 없다고 못박은 바 있다. 현재 연방정부의 BTC 비축 방식은 신규 매입이 아닌 범죄 수사 과정에서의 압수물 보관이며, 보유 규모는 약 230억 달러로 추산된다. 연방정부보다 주 정부 움직임이 빠르다. 여러 주가 지난해 BTC 비축을 허용하는 법안을 추진했고, 예산 일부를 암호화폐에 할당하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