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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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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November 2025

02:56 PM
TD코웬 "스트래티지 6720 BTC 추매 예상"

리서치 및 브로커 TD코웬은 스트래티지가 7.15억 달러 상당 유로화 표시 영구 우선주 STRE를 발행하면서 6720 BTC를 추가 매수할 것으로 예상했다. 스트래티지는 현재 64만1692 BTC를 보유 중이다. 670억 달러 상당이다. TD코웬은 이어 연말 BTC 가격 전망을 14만1277달러로 유지했다. 극단적인 상승 시나리오는 16만 달러, 하락 시나리오는 6만 달러다.

02:41 PM
오웬 건던, 700 BTC 크라켄 추가 입금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 오웬 건던(Owen Gunden)이 크라켄에 700 BTC를 추가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7323만 달러 규모다. 오웬은 현재 5350 BTC를 보유 중이다. 5.59억 달러 상당이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01:32 PM
바이낸스, ALLO 무기한 선물 상장

바이낸스가 오늘 23시(한국시간) ALLO/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50배 레버리지를 제공한다.

12:36 PM
분석 "XRP, 기술적·온체인 분석상 강세 신호...$5 도달 전망"

리플(XRP)이 기술적 분석과 온체인 지표에서 모두 상승 모멘텀을 보이고 있으며 연말까지 5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복수 애널리스트들을 인용해 “현재 XRP 3일봉에서 컵앤핸들 패턴이 형성되고 있다. 컵앤핸들 패턴의 상단 추세선(2.8 달러)을 돌파하고 패턴이 완성될 경우 5달러선까지 상승할 수 있다. 또 XRP 90일 기준 현물 테이커 누적 거래량 델타(CVD) 지표가 6월 이후 처음으로 매수 우세 구간(Taker Buy Dominant)으로 전환됐다. 이는 트레이더들이 낮은 가격을 기다리지 않고 시장가로 바로 XRP를 매입하는 비중이 늘어났음을 의미한다. 해당 시그널이 마지막으로 ‘매수 우세’로 돌아섰던 올해 6월 XRP는 수 주 만에 약 75% 상승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12:10 PM
자오창펑 “자서전 낸 적 없어…사기 주의”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 겸 전 CEO가 X를 통해 “최근 인터넷에 내 자서전이라며 ‘비욘드 보더스(Beyond Borders)’라는 서적이 유포되고 있다. 이는 내 자서전이 아니며 인공지능(AI) 툴을 이용한 가짜 이미지”라고 전했다.

12:08 PM
트랜삭, 美 6개 주 송금업 허가 취득…스테이블코인 결제망 확대

웹3 결제 인프라 업체 트랜삭(Transak)이 아이오와, 캔자스, 미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 버몬트, 펜실베이니아 등 6개 주에서 신규 송금업 허가를 취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번 승인으로 트랜삭은 총 11개 주에서 합법적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법정화폐-암호화폐 전환 서비스를 직접 제공할 수 있게 됐다.

10:27 AM
유니스왑팀, $7745만 UNI 거래소 입금

유니스왑 팀으로 추정되는 주소가 5시간 전 코인베이스프라임에 823만 UNI(7745만 달러 상당)를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09:42 AM
분석 “美 셧다운 종료 시 BTC $13만 전망”

미국 상원이 정부 셧다운 종료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13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암호화폐 거래소 VALR의 파르잠 에사니(Farzam Ehsani) CEO는 DL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상원 표결은 시장 전반에 상승 동력을 제공했다. 비트코인이 11만 달러선을 회복할 경우 단기적으로 13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 곧 새로운 상승 사이클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법안은 상원에서 60대 40으로 통과됐으며, 하원은 수요일(현지시간) 본회의를 열어 최종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09:01 AM
빗썸 FCT2 입출금 일시중단

빗썸이 피르마체인(FCT2) 네트워크(메인넷)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11월 18일 11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08:39 AM
분석 "BTC 명목 수요 4개월래 최고...추세 반전 신호"

신규 공급량(채굴량)과 1년 이상 비활성 상태로 유지된 BTC 물량을 비교한 BTC 명목 수요(Apparent Demand)가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추세 반전 신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해당 지수가 0 아래로 떨어지면 적극 매수되는 BTC 물량이 줄어들고, 수요가 부정적으로 전환됐음을 의미한다. 0을 상회하면 반대로 해석한다. 코인데스크는 암호화폐 투자사 캐프리올 인베스트먼트(Capriole Investments) 데이터를 인용하면서 “BTC 명목 수요 지표는 지난 11일 기준(현지시간) 5,251 BTC로 급증해 지난 7월 31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10월 8일 이후 음수를 보이던 명목 수요는 지난 10월 21일 바닥을 찍은 뒤, 11월 들어 상승세로 방향을 틀었다. 이와 동시에 현물 거래량 또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