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Jul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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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리서치 "온체인 AI 에이전트 시장 규모, 10년 후 $1조 전망"
아시아 웹3 전문 리서치 및 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버추얼 프로토콜, 1조 달러 시장을 여는 에이전트 경제의 출발점' 보고서를 통해 "온체인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경제 성장 추세가 지속된다면, 2035년 온체인 AI 에이전트 시장 규모는 1조 달러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 보고서는 "현재 약 100만 개의 퍼블릭 에이전트들이 온체인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에이전트 당 연간 약 1,000 달러의 가치를 창출한다. 즉 오늘날 온체인 AI 에이전트들이 창출하는 총 경제 가치(GAP)를 추산하면 약 10억 달러 규모"라며 "이같은 추세가 지속되면 온체인 AI 에이전트 규모는 1조 달러로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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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바이낸스에 또 BTC 입금...$1,180만 상당
부탄 정부 추정 주소(32jhgB로 시작)가 10분 전 바이낸스에 100 BTC(1,180만 달러 상당)를 입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부탄 정부 추정 주소는 전날(한국시간 10일)에도 212.31 BTC(2,361만 달러 상당)를 바이낸스에 입금했으며, 지난 11일 동안 총 449.3 BTC(5,015만 달러 상당)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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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스테이킹 비율 사상 최고...총 공급량 29.26%
언폴디드가 "현재 전체 ETH 공급량의 29.26%가 스테이킹 중이며, 이는 역대 최고치"라고 X를 통해 밝혔다. 코인마켓캡 기준 ETH는 현재 7.56% 오른 3,000.5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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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개인 투자자 보유 BTC 비중 감소 중"
개인 투자자들이 보유한 비트코인 비중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분석했다. 그는 "현재 중앙화 거래소(CEX)에 보관 중인 BTC는 약 240만개로, 2025년 초 대비 36만 BTC(428억 달러 상당) 감소했다. 또 최근 24시간 동안 BTC 보유량 기준 상위 5대 거래소 중 OKX만이 BTC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OKX가 최근 출시한 비트코인 예치 상품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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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암호화폐 업계, 올해 누적 투자 유치액 $180억 넘길 듯"
이번주 7개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1.41억 달러 이상을 모금했다고 DL뉴스가 전했다. 이에 따라 올해 암호화폐 스타트업들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110억 달러에 육박하게 됐으며, 이는 2024년 전체 투자액보다 10억 달러 늘어난 수치다. DL뉴스는 "이같은 투자 추세가 지속된다면, 암호화폐 업계는 앞서 자본시장 리서치 업체 피치북(PitchBook)이 예측한 올해 투자액 규모(180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주 자금을 조달한 5곳 중 2곳은 재무제표에 비트코인을 더 많이 추가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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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4일 18시 제타체인(ZETA) 네트워크(메인넷) 업그레이드 지원으로 ZETA 입출금이 일시 중단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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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상장사 리믹스포인트(Remixpoint)가 116.72 BTC를 추가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리믹스포인트는 1,168.28 BTC를 보유 중이다. 리믹스포인트는 앞서 BTC 보유량 목표를 3,000 BTC로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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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이번엔 코인베이스 아닌 바이낸스 고래가 상승 주도"
오늘 비트코인의 급등은 바이낸스 고래 주소들이 주도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크립토댄(Crypto Dan)이 분석했다. 그는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최근까지 미국 기반 코인베이스 고래 주소가 시장 상승을 주도했지만 이번 상승은 바이낸스 고래가 주도했다. 이 움직임이 신고점을 경신 시켰다는 점은 앞으로도 상승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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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ETH $3100 회복시 차익 실현 매물 쏟아질 수도"
디파이 분석 레이어 센토라는 "410만 개 주소가 3,100 달러 가격대에서 ETH을 매수했다. 이 주소들은 지난 6개월 동안 손실 상태였으며, ETH가 이 가격까지 온다면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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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아직 고점 아냐...호재성 재료 수두룩"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BTC가 추가 상승할 요소가 충분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매트릭스포트는 보고서를 통해 "과거 강세장과 달리 이번 상승장에서는 개인 투자자의 레버리지 급증 양상이 관측되지 않고 있다. 펀딩 비율도 소폭 플러스로 전환됐을 뿐이다. 미결제약정 규모는 완만하게 증가 중이며, 아직 눈에 띄는 신규 레버리지 롱 포지션은 보이지 않는다. 시장이 과열 단계에 진입하려면 아직 멀었다"고 진단했다. 이어 "미국 정부의 암호화폐 정책 완화 기조,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GENIUS) 통과에 대한 기대감, 7월의 계절적 강세 등 긍정적 요소가 아직 가격에 반영되지 않은만큼, 향후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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