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August 2025
|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1.19% / 숏 50.81%
1. 바이낸스: 롱 47.8% / 숏 52.2%
2. 바이비트: 롱 49.63% / 숏 50.37%
3. 게이트아이오: 롱 50.12% / 숏 49.88%
|
자오창펑 “암호화폐 투자 기업, 장점 크지만 리스크 주의해야”
암호화폐 재무 전략(DAT·Digital Asset Treasury)을 채택하는 기업들이 확산됨에 따라 시장에도 긍정적이지만, 다소간 주의도 필요하다고 바이낸스 설립자이자 전 CEO인 자오창펑이 말했다. 그는 오늘 홍콩에서 열린 비트코인아시아(BitcoinAsia) 행사에서 "DAT는 전통 주식시장 투자자들에게 암호화폐에 간접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암호화폐와 비트코인의 대중적 확산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다만 향후 시장이 약세장으로 진입할 경우 해당 기업들의 주가와 자산(암호화폐) 가치가 동시에 하락할 수 있다. 따라서 해당 기업 투자자들은 시장 변동성과 구조적인 리스크를 주의 깊게 살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비트코인 인프라 SPAC, 나스닥 상장해 $2억 조달 계획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개발팀 라이트닝랩스(Lightning Labs) 출신 라이언 젠트리(Ryan Gentry)가 CEO를 맡은 비트코인 인프라스트럭처 에퀴지션 코퍼레이션(Bitcoin Infrastructure Acquisition Corp)이 나스닥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이 회사는 케이맨 제도에 본사를 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로, 나스닥 상장을 통해 2억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다.
|
아르헨 5개 야당, ‘대통령 연루’ LIBRA 수사 재추진
아르헨티나 5개 야당이 대통령이 연루된 밈코인 리브라(LIBRA) 사태에 대한 수사를 재추진한다고 크립토 슬레이트가 전했다. 앞서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자신의 X를 통해 LIBRA를 홍보했다가 LIBRA 폭락 후 반부패청의 조사를 받았으며 그후 해당 사건을 조사하는 태스크포스 팀을 강제 해산시킨 바 있다. 현재 아르헨티나 야권에서는 밀레이 대통령이 LIBRA를 홍보한 탓에 투자자들이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
오렌지엑스, 시리즈B 투자 라운드서 $2000만 유치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오렌지엑스(OrangeX)가 시리즈B 투자 라운드에서 2000만 달러(약 2796억 원)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기존 리드 투자사 크립토스가 주도했으며, SCI 벤처스 등이 주요 투자자로 참여했다. 앞서 오렌지엑스는 2023년 9월 시리즈A 라운드에서 1000만 달러(약 1398억 원)를 유치한 바 있다. 오렌지엑스는 이번 자금 확보를 통해 인프라 최적화와 글로벌 시장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다수 알트코인 ETP 실패 가능성 높아"
다수 알트코인 ETP가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가 진단했다. 그는 "(알트코인과 같은) 롱테일(시가총액이 작고 유동성이 적은 토큰) ETP는 많은 자금 유입을 이끌어내지 못할 것이 거의 확실하다. 투자금이 적은 상품들은 결국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 특히 같은 알트코인에 5개 이상의 신청사가 ETP 승인을 대기 중이라면 더욱 그렇다"고 설명했다. 세이파트는 앞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총 92건의 암호화폐 ETF가 심사 대기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3933만, 청산 비율: 롱 57.86%
ETH 청산 규모: $8914만, 청산 비율: 롱 73.05%
SOL 청산 규모: $2790만, 청산 비율: 숏 57.97%
|
BTC 현물 ETF, 2489억원 순유입....4거래일 연속
트레이더T에 따르면, 8월 28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1억 7936만 달러(약 2489억원)가 순유입됐다. 4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에 6419만 달러, 피델리티 FBTC에 489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에 2502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에 7981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에 545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
크립토퀀트 기고자 크립토댄이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1년 이상 장기 보유 비율은 이전 사이클과 비교해 상승 속도가 둔화되고 있으며 사이클 또한 한층 더 길어지는 양상이 나타났다. 원인은 현물 ETF 도입, 기관 및 국가들의 채택 확대, 알트코인으로의 자금 이동 등이다. 특히 알트코인으로 자금이 유입될 때마다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주춤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9월 금리 인하와 10월 알트코인 현물 ETF 승인 기대감이 시장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올해 가을과 겨울에는 시장에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다. 사이클 관점에서 추가 조정 시 투자자에게 좋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블룸버그 "코인베이스, 채굴업계 최대 대출 창구로 부상"
코인베이스가 채굴업체들의 핵심 대출 창구로 자리잡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과거 셀시우스, 블록파이 등 대출업체들이 파산한 이후 단순 거래소·커스터디 업체를 넘어 대출업체로까지 변모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클린스파크(CLSK), 라이엇플랫폼(RIOT), Hut8(HUT) 등 채굴업체들은 코인베이스와의 신용 한도를 확대하고 있다. 뉴욕 소재 핀테크 업체 클리어스트리트의 매니징 디렉터 브라이언 돕슨(Brian Dobson)은 "채굴업체들은 고비용 장비와 전력 수요, AI 인프라 전환 등에 대규모 자본을 필요로 하고 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친 암호화폐 규제에 따라 코인베이스의 금융 인프라 확장이 가속화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