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Jul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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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업비트 원화마켓에서 신고점을 경신했다. 현재 BTC는 업비트 원화마켓에서 1억 6404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직전 신고점은 지난 1월 20일 1억 6,332만 5,000원이다. 현재 업비트-바이낸스 BTC 시세 기준 -1.65% 수준의 역(逆) 김치프리미엄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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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분기 체코 중앙은행(CNB)이 처음으로 코인베이스 주식을 매입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1810만 달러 상당이다. 앞서 체코 중앙은행 총재 알레슈 미흘(Aleš Michl)은 중앙은행 이사회에 BTC 투자 계획안을 제출하겠다고 밝혔으며, "BTC는 준비자산으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각국 중앙은행 총재들에 BTC 연구를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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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억원 청산 고래, 숏 잡았다 또 청산...이번엔 1360억원
하이퍼리퀴드에서 1,789만 달러(250억원) 상당 숏포지션 강제 청산을 당했던 겜블러 @qwatio가 BTC, ETH 등 숏포지션 개시 이틀 만에 또 다시 강제 청산으로 9,888만 달러(1,360억원) 손실을 입었다고 룩온체인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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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링크 ETH 보유량 1위...이더리움 재단 제쳐
이더리움(ETH)을 전략 비축하겠다고 발표한 나스닥 상장사 샤프링크 게이밍(티커 SBET)의 이더리움 보유량이 이더리움 재단을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샤프링크는 앞서 16,374 ETH를 추가 매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현재 이더리움 재단은 242,500 ETH를, 샤프링크 게이밍은 270,000 ETH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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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US, X 프로필 사진 퍼지펭귄으로 변경
바이낸스US가 X 계정 프로필 사진을 퍼지펭귄으로 변경했다. 앞서 코인베이스, 오픈씨도 X 프로필 사진을 퍼지펭귄으로 바꾼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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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편입한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이 797 BTC(9,368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이에 따라 메타플래닛의 총 보유량은 16,352 BTC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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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8448만, 청산 비율: 숏 90.57%
ETH 청산 규모: $5044만, 청산 비율: 숏 58.09%
XLM 청산 규모: $1467만, 청산 비율: 숏 6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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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래, 10일간 $5630만 ETH 매집
한 익명 고래가 7월 4일부터 현재까지 총 20,300 ETH(5,630만 달러)를 매수했으며, 전량을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 및 컴파운드(COMP)에 예치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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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암호화폐 기업들, 美 은행업 진출 속도전"
암호화폐 기업들이 미국의 우호적인 규제 환경을 활용해 은행업 진출에 서두르고 있다고 파이낸셜 타임즈가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 리플랩스, 서클,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비트고가 은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내셔널 트러스트 뱅크 설립 인가를 신청했다. 인가를 받으면 여·수신 서비스는 제공하지 못하지만 자산 커스터디와 결제 처리는 가능하다. 개별 주로부터 라이선스를 신청하지 않고도 금융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크라켄은 다음달 중으로 은행 카드를 출시할 계획이고 로빈후드 역시 올 가을 일부 은행 서비스를 출시한다. 이같은 움직임은 암호화페 기업들이 단순히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고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또 디지털 은행과 암호화폐는 갈수록 긴밀해지고 있으며 핀테크 기업들은 미국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빠르게 성장 중인 암호화폐를 활용하려고 노력한다.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공룡급 은행들도 미국의 규제안이 의회 문턱을 넘어서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국 의회는 이번주 크립토위크를 맞아 스테이블코인 규제법(GENIUS),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법안(CLARITY), CBDC 금지법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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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와이즈 CEO "이더리움 경쟁자는 비트코인 아닌 기존 금융 서비스"
이더리움의 경쟁자는 비트코인이 아니라고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 CEO 헌터 호슬리가 평가했다. 그는 X를 통해 "이더리움의 경쟁자는 비트코인이 아닌 웹2 및 기존 금융서비스 소프트웨어다. 우리는 향후 6~12개월 안에 시가총액 규모만을 기준으로 프로젝트 가치를 평가하던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시대를 벗어나, 다양한 프로젝트의 다양한 사용 사례와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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