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Octo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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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프라임, 피그먼트와 파트너십...스테이킹 협력 확대
코인베이스 프라임이 스테이킹 인프라 업체 피그먼트(Figment)와 파트너십을 체결, 이더리움(ETH) 이외 다수 지분증명(PoS) 토큰들로 스테이킹 협력을 확대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솔라나(SOL), 수이(SUI), 아발란체(AVAX) 등이 거론됐다. 코인베이스 프라임 이용자들은 커스터디를 통해 피그먼트의 인프라를 이용해 지원 자산을 스테이킹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두 기업은 이미 20억 달러 이상 스테이킹 자산을 관리 중이며, 최근 그레이스케일의 ETH 스테이킹 ETF 출시에도 협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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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결제 인프라 업체 TIS, 아발란체 기반 플랫폼 출시
일본 최대 결제 인프라 업체 TIS가 아발란체(AVAX) 기반 블록체인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플랫폼 이름은 '멀티토큰 플랫폼(Multi-Token Platform)'으로, 아발란체의 기업용 블록체인 빌더 아바클라우드(AvaCloud) 기반으로 구축됐다. 이 플랫폼은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자산 등의 발행, 결제, 관리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TIS가 처리하는 연간 2조 달러 거래를 온체인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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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 $826만 BTC 추매...5958 BTC 보유
미국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티커 ASST)가 평단가 11만4304 달러에 72 BTC(826만 달러)를 매입했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현재 스트라이브는 5958 BTC(6억8418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스트라이브는 지난 9월 10일 BTC 전략 매입을 목표로 소셜 미디어 마케팅 기업 애셋 엔티티즈와 합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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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암호화폐-美 주식 상관관계 재강화"
암호화폐와 미국 주식의 상관관계가 다시 강화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씨티은행은 보고서를 통해 "규제가 독특한 환경으로 작용해 암호화폐와 미국 주식과의 연결고리를 약화시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지만, 아직 현실화되지는 않았다. 미국 주식은 여전히 암호화폐 가격을 움직이는 주요 거시 요소이며, 금과의 상관관계 역시 최근 소폭 약화됐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BTC 변동성은 1년 평균치보다는 낮지만, 여전히 주식과 금 시장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한편 ETH는 더 큰 단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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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네트워크 '스팸 데이터 제한' 소프트 포크 제안에 논란 가중
비트코인 BIP-444 소프트 포크 제안을 두고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BIP-444는 BTC 네트워크에서 스팸으로 간주되는 데이터를 일시적으로 제한하겠다는 제안으로, BTC 체인의 비거래 데이터를 83바이트로 제한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업계 일각에서는 해당 제안으로 일부 기업들이 BTC 네트워크를 장악할 수 있고, 중앙 집중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중국계 대형 암호화폐 채굴 풀 F2Pool 설립자 왕 춘(Chun Wang)은 "BIP-444는 좋지 않은 아이디어다. 일시적으든 아니든 어떤 소프트 포크도 하지 않을 것이다. 일부 개발자들이 점점 더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BIP-444를 제안했던 측에서는 "BTC는 데이터 저장이 아니라 일종의 가치 저장 수단이라는 점을 재확인하는 것이 거버넌스 제출 목적이다. 향후 논의를 통해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맞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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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스테이블코인 최적화 체인 '아크' 테스트넷 출시
USDC 발행사 서클(CRCL)이 스테이블코인 최적화 블록체인 아크(Arc)의 퍼블릭 테스트넷을 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아크는 USDC 기반 결제 및 전송에 특화된 체인으로, 1초 미만의 트랜잭션 시간과 선택적 프라이버시 제어 등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테스트넷에는 스테이트스트리트, 도이체방크, 인베스코, 소시에테 제네랄, 비자, 블랙록 등 전통 금융 기업들과 코인베이스, 크라켄 등 암호화폐 기업들까지 총 100여곳 이상의 파트너들이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스테이블코인 이체 및 온체인 외환(FX) 거래, 토큰화 펀드, AI 기반 개발 툴 등에 아크를 테스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클은 아크를 탈중앙화 프로젝트로 개발하는 한편 커뮤니티가 거버넌스를 주도하는 시스템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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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자산 토큰화 및 증권형 토큰 플랫폼 시큐리타이즈가 나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라고 CNBC가 전했다. 이를 위해 캔터 피츠제럴드 계열사가 후원하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캔터 에퀴티 파트너스(CEPT)와 합병할 계획이다. 시큐리타이즈의 기업 가치는 12.5억 달러로 평가됐으며, 합병 후 주식은 티커 SECZ로 거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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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ZAR, $1290만 조달...달러 스테이블코인 보급 추진
파키스탄 핀테크 스타트업 ZAR이 a16z가 리드한 투자 라운드에서 1290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드래곤플라이 캐피털, 반에크 벤처스, 코인베이스 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ZAR은 신흥 시장 소비자들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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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11.1만서 지지·$11.7만서 저항 형성"
비트코인이 11만1000 달러에서 지지선을, 11만7000 달러에서 저항선을 형성하고 있다고 글래스노드가 분석했다. 글래스노드는 "BTC의 비용 기반 분포(Cost Basis Distribution) 지표에 따르면 해당 가격대 구간에서 매수세, 매도세가 격전을 벌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어느 방향으로든 돌파나 이탈이 나오는 경우 다음 가격 움직임을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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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스테이킹 업체 KR1, 런던 증권거래소 상장 추진
암호화폐 스테이킹 전문 기업 KR1이 오는 11월 런던 증권거래소(LSE) 상장을 추진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이는 영국 당국이 암호화폐 산업에 우호적인 분위기로 전환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현지 관계자들은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암호화폐 산업에 더 많은 인력과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KR1 외에도 런던 BTC, 팬서 메탈 등 암호화폐를 매입 및 보유하는 기업들이 런던 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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