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Januar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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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투심 여전히 바닥...BTC $10만 재돌파할 수도"
온체인 분석업체 센티멘트(Santiment)가 "이번 주 비트코인이 반등하는 동안 소셜미디어에서는 비트코인에 대한 비관론이 급증했다. 시장은 일반적으로 개미 투자자의 심리와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최근 10일 기준 가장 강한 퍼드(FUD, 두려움과 불확실성·의심·허위정보)가 관측된 현 시점에서 비트코인이 지난해 11월 13일 이후 처음으로 10만 달러를 재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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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그룹·에테나 재단, $1324만 ETH 거래소 입금
2개 익명 주소가 7시간 전 3956 ETH(1324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더 데이터 너드(The Data Nerd)가 전했다. 한 곳은 암호화폐 마켓 메이커 앰버그룹, 다른 곳은 에테나(ENA) 재단으로 추정된다. 그는 "반면 애링턴 캐피털로 추정되는 주소는 5500 ETH(1851만 달러)를 코인베이스에서 출금했다"고 덧붙였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출금은 보유(매수) 목적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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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가상자산거래소, 앱 등록시 VASP 신고수리 완료 문서 제출해야"
구글이 가상자산 거래소 앱을 구글플레이에 등록할 경우 금융정보분석원(FIU)의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수리 완료 문서 제출을 의무화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디지털 애셋이 전했다. 이에 따라 1월 28일부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거래소 앱은 국내에서 신규 설치가 불가능해질 전망이다. 국내 VASP 신고 수리가 완료되지 않은 바이낸스, OKX, 바이비트 등 글로벌 거래소 앱 지원 중단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바이낸스는 한국 VASP 신고 계획과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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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78억, 청산 비율: 숏 86.79%
ETH 청산 규모: $8211만, 청산 비율: 숏 64.45%
RIVER 청산 규모: $1005만, 청산 비율: 숏 7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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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ARIAIP 등 신규 암호화폐 투자 상품 출시 고려
세계 최대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ARIAIP, GEOD 등 신규 암호화폐 투자 상품 출시를 고려하고 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이밖에 플레이트론, 포세이돈, 누스 리서치 등도 출시 고려 리스트에 포함됐다. 한편, 리스트에 오른 암호화폐 가운데 ARIAIP는 음악 등 지식재산(IP)의 온체인 토큰화·유통 인프라에서 사용되는 아리아 생태계 거버넌스 토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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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상승에도 장기 보유자 매도 움직임 없어"
BTC가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는 중에도 장기 보유자의 매도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카멜레오 알레만(Carmelo Alemán)은 “BTC가 9만4200달러를 돌파해 9만7500달러까지 상승했으며, VDD(Value Days Destroyed·값이 낮을수록 최근 생성된 BTC 거래 비중이 높음을 의미하는 지표)가 0.53으로 과거 상승 국면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거래가 주로 단기 보유 물량에 집중돼 있고, 장기 보유자들은 가격 상승에도 매도에 나서지 않고 있음을 의미한다. VDD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한 현재 상승 흐름은 건강한 강세 국면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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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코인, 아프리카·동남아와 전략적 협약 체결
탈중앙화 위성 인터넷 프로젝트 스페이스코인(SPACE)이 아프리카 및 동남아시아 정부, 통신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위성 기반 탈중앙화 통신 서비스 현지 실증(PoC)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스페이스코인은 지난 15일 케냐 통신청과 협력해 사물인터넷(IoT) 모니터링을 위한 위성 연결 전송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또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 정부 및 현지 파트너와 위성 연결 실증을 추진한다. 스페이스코인은 “위성 기반 탈중앙화 네트워크를 활용해 인터넷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통신 공백을 해소하고 기술 적용 가능성을 현지에서 검증하는 것이 이번 협력의 핵심”이라며 “주요 신흥국 규제 기관들도 스페이스코인의 기술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협력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스페이스코인은 스페이스엑스(SpaceX)를 통해 발사에 성공한 CTC-1 위성 3기를 바탕으로 초기 위성군(constellation)을 완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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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파이낸스, $1019만 ONDO 복수 거래소 입금
온도파이낸스(ONDO) 멀티시그(다중서명) 주소가 6시간 전 코인베이스, OKX, 바이비트, 게이트, 쿠코인 등 5개 거래소로 2500만 ONDO(1019만 달러)를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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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포인트 "에스프레소, 금융-블록체인 '인프라 공백' 해소"
국내 블록체인 컨설팅 업체 아크포인트(ARK Point)가 '에스프레소(Espresso): 롤업 경제를 위한 글로벌 베이스레이어 구축'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웹3 확장성 개선을 위한 공유 시퀀서 솔루션 프로젝트 에스프레소는 롤업 생태계를 통합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고성능 레이어로 글로벌 금융 및 소비자 애플레이케이션 간 시스템 공백을 해결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롤업이 트랜잭션 실행 확장성 측면에서 성공했을지 모르지만, 동시에 파편화된 체인들이 다수 나타났다. 이런 체인을 연결하는 하부 인프라를 이더리움 레이어1에 의존하는 방식은 현재 애플리케이션이 요구하는 실시간 서비스를 지원하기 어렵다. 이더리움상에서 완결성이 확보되는 데는 여전히 12~15분이 소요된다. 에스프레소는 단순히 유틸리티를 넘어, 속도, 규모, 보안 및 맞춤형 설정에 집중하는 블록체인이다. 트랜잭션 최종성을 2초만에 제공하고 1초 미만의 완결성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갖춘 탈중앙화 확정 레이어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셀로(CELO), 아비트럼(ARB) 개발사 오프체인랩스, 폴리곤(POL) 등 업계 플레이어들이 에스프레소를 테스트하는 수준을 넘어, 핵심 인프라로 통합하고 있다. 에스프레소는 모듈형 블록체인 시대를 위해 설계된 탈중앙화 합의 및 확정 레이어인 베이스레이어(base layer)를 통해 인프라 공백 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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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61...3달여만 중립→탐욕 전환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13포인트 오른 61을 기록했다. 투심이 개선되며 탐욕 단계로 전환됐다. 공포·탐욕 지수가 60을 넘어 탐욕 단계로 전환된 것은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가 발생했던 지난해 10월 10일 이후 처음이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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