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리서치

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18 July 2025

02:57 AM
메타마스크, 미수령 에어드롭 물량 청구 기능 추가

암호화폐 월렛 메타마스크가 미수령 에어드롭 물량을 청구하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02:48 AM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ETH 청산 규모: $2.08억, 청산 비율: 숏 66.16% XRP 청산 규모: $8753만, 청산 비율: 숏 76.88% BTC 청산 규모: $7983만, 청산 비율: 숏 74.26%

02:34 AM
짐 차노스, BTC 재무 전략 기업 '버블 경고'..."스팩 사태 떠올라"

유명 공매도 투자자 짐 차노스가 비트코인(BTC) 재무 전략 기업에 대해 경고했다고 DL뉴스가 전했다. 그는 "BTC 재무 전략을 차용하는 기업이 급증하고 있다. 2021년 스팩(SPAC, 기업인수목적회사) 사태와 유사하다. 당시 스팩 붐에 힘 입어 상장한 기업들은 우회 상장 후 단 3달 만에 900억 달러를 끌어 모으기도 했지만, 1년 이후 다수가 붕괴했다. 전기 트럭 스타트업 로즈타운 모터스, 수소 트럭 업체 니콜라 등이 스팩 버블 붕괴에 대표적인 사례다. BTC 재무 전략 차용 기업은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지만, 전환사채 및 우선주 발행해 BTC를 매수할 뿐, 그 외에 별다른 계획이 없다. 스팩 사태 때 처럼 버블 붕괴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02:09 AM
암호화폐 시총 $4조 돌파

코인게코 데이터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시총)이 4조 달러를 돌파했다. 전체 시총에서 BTC가 59.9%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ETH 비중은 10.7%다.

02:01 AM
바이낸스 알파, TA 추가

바이낸스 알파가 7월 21일 16시(현지시간) TA를 추가한다고 공지했다. 아울러 같은 날 16시 30분 TA/USDT 무기한 선물 페어를 상장한다. 바이낸스 알파는 바이낸스 월렛 내 온체인 거래 플랫폼으로, 초기 단계 코인을 집중적으로 상장하고 있다. 알파 코인은 추후 바이낸스 현물, 무기한 선물에도 상장될 수 있지만 100% 보장되는 건 아니다.

01:58 AM
ETH 현물 ETF 8344억원 순유입

트레이더 T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6억 달러(8344억원)가 순유입됐다. 10 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ETHA에 5억 4494만 달러, 피델리티 FETH에 1719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에 299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이날 순유출을 기록한 ETF는 없었다.

01:57 AM
샤프링크, $5010만 ETH 추매

이더리움(ETH)을 전략 비축하는 나스닥 상장사 샤프링크 게이밍(티커 SBET)이 30분 전 14,180 ETH(501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지난 4시간 동안 총 32,892 ETH(1억 1500만 달러)를 매수했다. 앞서 샤프링크는 ETH 추가 매입을 위해 보통주 발행 한도를 기존 10억 달러에서 60억 달러로 증액했다고 밝힌 바 있다.

01:51 AM
블랙록 ETHA 하루 만에 '순유입 기록' 갈아치웠다

17일(현지시간) 블랙록 ETH 현물 ETF(ETHA)에 5.4억 달러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ETF 출시 이후 최대 순유입을 보였던 16일(4.89억 달러) 기록을 재차 경신했다.

01:36 AM
트럼프 WLFI, $300만 ETH 추매

트럼프 일가의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약 3시간 전 300만 달러 상당 861 ETH를 추가 매수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현재 WLFI는 평단가 3,249달러에 70,143 ETH를 보유 중이다.

01:34 AM
분석 "美 고래들 ETH 쓸어 담는 중"

미국 고래 투자자들이 이더리움(ETH)을 쓸어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크립토댄(Crypto Dan)은 "미국 기관, 고래들이 주로 이용하는 코인베이스에서 최근 볼 수 없었던 이더리움 프리미엄이 발생했다. 여기에 ETH 현물 ETF 유입 자금이 사상 최대를 기록하는 등 미국 투자자들이 공격적으로 이더리움을 담고 있다. 현재는 과열이 심하지 않아 단기 눌림을 거치며 추가 상승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아직 걱정할 단계는 아니지만, 올 하반기 이번과 비슷한 움직임이 여러 번 나타난다면 과열로 판단하고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