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Octo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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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 총상금 7억 원 규모 글로벌 트레이딩 대회 개최
벅스코인(BGSC) 재단이 운영하는 탈중앙화 거래소 아덴(ADEN)이 총 상금 50만 달러(약 7억 원) 규모 글로벌 트레이딩 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10월 15일 18시부터 11월 1일 0시까지 17일간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거래량(Volume)과 PNL(수익률) 두 부문으로 구성되며, 각각 25만 달러의 상금이 할당됐다. 1위는 25,000달러, 2위는 15,000달러, 3위는 1만 달러를 받게 되며 순위에 따라 250위까지 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참가자는 아덴 플랫폼에서 직접 나스닥(NASDAQ) 및 S&P 지수 추종 파생상품 거래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아덴 측은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글로벌 트레이더에게 공정한 경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17일간의 거래 챌린지를 통해 탈중앙 파생상품 시장의 잠재력을 입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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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와이즈 CIO “최근 급락, 구조적 변화 아닌 일시적 현상”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매트 호건이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수입품 관세 발언으로 촉발된 암호화폐 시장 급락(플래시 크래시)에 대해 “구조적 변화가 아닌 일시적 조정”이라고 진단했다. 호건은 “이번 급락은 과도한 레버리지 청산에 의해 발생했다. 대형 기관의 파산이나 기술적 결함은 없었고, 투자자들의 공포 반응도 제한적이었다. 디파이 프로토콜인 유니스왑(UNI) 하이퍼리퀴드(HYPE), 아베(AAVE)는 정상 작동했으며, 일부 중앙화 거래소만 일시적 문제를 겪었다. 이번 급락은 암호화폐 시장의 핵심 성장 축인 규제 환경 개선, 기관 참여 확대, 전통 금융시장과의 경쟁 구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단기 조정 이후 중장기 상승 흐름은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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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창펑 "프로젝트만 탄탄하다면 거래소가 알아서 모셔간다"
프로젝트가 탄탄하다면 거래소들이 경쟁적으로 해당 코인을 상장하려 할 것이라고 자오창펑 바이낸스 공동설립자 겸 전 CEO가 말했다. 그는 자신의 X에서 "거래소 상장 시 제공하는 에어드롭이나 사용자에게 지불되는 비용이 아까운 프로젝트라면, 쓰지 않으면 된다. 프로젝트가 우수하면 거래소들은 모셔가려고 애를 쓸 것이다. 만약 거래소에 상장을 애원해야 한다면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이 좋겠다"고 지적했다. 또 그는 "탈중앙화된 세상에서 기업들은 자유롭게 비즈니스 모델을 채택할 수 있으며, 이를 강요하는 사람도 없다. 경쟁사를 신경쓰기 보다는 사용자를 잘 대하는 데에 집중해야 한다. 자신이 보유한 코인의 거래소 상장이 부진하다면, 거래소가 아닌 프로젝트 측에 불만을 제기해야 한다. 나아가 팬케이크스왑(CAKE) 같은 탈중앙화 거래소는 상장 수수료도 없고 거래량도 훌륭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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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가 오는 17일 20시 30분(한국시간) ZB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5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아울러 바이낸스 알파에도 RECALL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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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이더, 소나 플랫폼서 퍼블릭 ICO 진행 예정
EVM 호환 블록체인 프로젝트 메가이더(MegaETH)가 ICO(토큰공개) 플랫폼 소나(Sonar)에서 퍼블릭 ICO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Aggr News가 전했다. 소나는 코비(Cobie)라는 예명을 사용하는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조던 피시가 설립한 엔젤 투자 플랫폼 에코(Echo) 산하 플랫폼으로, 앞서 스테이블코인 전용 블록체인 플라즈마의 ICO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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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서 'FBI가 바이낸스 도메인 압수할 것' 루머 확산
15일 X(구 트위터)에서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도메인을 압수하고, 모든 자금을 동결시킬 것이라는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해당 루머의 발원지는 약 7.1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X 계정 'CryptoCurb'로 확인됐다. 그는 "지난 주말 암호화폐 역사상 최대 규모의 선물 강제 청산이 일어났다. 1,000억 달러를 상회하는 규모로 추산된다. 이같은 연쇄 청산은 바이낸스의 내부 가격 오라클 결함으로 USDe, BnSOL, wBETH 등 페깅 자산들의 디페깅이 야기한 것으로 보인다. 다수의 펀드와 고래들이 바이낸스의 내부 시스템 통제 실패로 수백만 달러를 잃기도했다. 이로 인해 FBI가 바이낸스의 도메인을 압수하고, 모든 자금이 동결될 수 있다. 연방 청문회 등을 통해 의혹히 해소되기 전까지 바이낸스에서 출금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 10년간 업계에 몸담다온 사람으로서 이러한 사건은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 당장 바이낸스에서 자산을 빼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최근 7일간 바이낸스에서 217.5억 달러가 순출금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업계에서는 이같은 '소설'이 현실화 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보고 있다. 바이낸스 역시 최근 급락 및 강제청산 관련 4억 달러 규모의 보상안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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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14일 15시 스마트 레이어(SLN)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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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채굴풀 루비안 관련 주소, $11억 BTC 신규 주소로 이체
지난 3년 동안 휴면 상태였던 비트코인 채굴 풀 루비안(LuBian) 관련 주소가 1시간 전 9757 BTC를 신규 주소로 이체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약 11억 달러 상당이다. 앞서 룩온체인은 미국 정부가 지난 2020년 루비안 해킹으로 탈취된 127,271 BTC(약 141억 달러)의 몰수를 추진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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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막 스트래티지, 665억원 조달...BTC·금 매수
영국 상장사 하막 스트래티지(Hamak Strategy)가 전환사채 및 신주 발행을 통해 총 3500만 파운드(665억원)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조달한 자금은 BTC, 금 매수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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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강세 모멘텀 형성 중...$11.9만 돌파 주시"
BTC가 단기적으로는 약세를 보이나 일부 기술적 지표, 온체인 데이터는 강세 모멘텀이 서서히 구축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진단했다. 매체는 "월봉 기준 RSI(상대강도지수)가 72까지 상승했지만 여전히 장기 추세선 아래에 머물러 있다. 추세선 상향 돌파하면 강세 전환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요 저항 구간인 11.9만~12만달러 돌파 여부가 4분기 시장 방향성을 결정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트레이더 타디그레이드는 X를 통해 "4시간봉 차트에서 BTC는 쌍바닥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 두 번째 저점은 첫 번째 저점보다 높은데, 이는 매도세가 약화되고 수요가 다시 늘어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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