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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22 May 2026

12:04 AM
5월 22일 9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12:04 AM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40...중립 전환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보다 1포인트 오른 40을 기록했다. 공포 단계에서 중립 단계로 전환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21 May 2026

06:51 PM
이란 대통령 "협상에서 양보 없을 것"

이란 국영 TV에 따르면, 이란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협상에서 양보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04:16 PM
트럼프 "이란 농축우라늄 보유 불가...확보 시 폐기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농축우라늄 보유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농축우라늄을 확보하면 폐기할 수도 있다"며 "우리는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04:14 PM
트럼프 "이란 핵무장 절대 허용 안 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04:14 PM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원치 않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를 부과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04:14 PM
트럼프 "이란에 매우 강력한 조치 필요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대해 매우 강력한 조치가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다.

12:58 PM
‘크립토 대디’ 지안카를로 전 CFTC 위원장, 제프리스 고문 합류

‘크립토 대디(Crypto Dad)’로 불렸던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Christopher Giancarlo) 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제프리스 파이낸셜그룹(Jefferies Financial Group) 투자은행 부문 수석 고문으로 합류한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지안카를로는 CFTC 재임 시절 CBOE·CME의 BTC 선물 상품 출시를 지원했으며, BTC 파생상품 자율 인증(self-certification) 추진에도 관여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12:57 PM
블록체인닷컴, 美 IPO 비공개 신청

암호화폐 거래소 및 지갑 업체 블록체인닷컴(Blockchain.com)이 미국 기업공개(IPO)를 위한 비공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현재 블록체인닷컴의 기업가치는 70억 달러로, 2022년 140억 대비 낮아졌다.

12:57 PM
JP모건 “토큰화 MMF, 스테이블코인 대체 제한적”

JP모건이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가 수익률 제공에도 불구하고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약 5%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은 "스테이블코인이 거래·담보·결제·디파이 유동성 관리 등 암호화폐 생태계 내 핵심 현금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반면 토큰화 MMF는 증권으로 분류돼 등록·공시·이전 제한 등 규제 부담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JP모건은 규제 변화가 없는 한 토큰화 MMF 시장 규모가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10~15%를 넘어서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시장에서는 기관 투자자 중심으로 온체인 결제·담보 활용 수요가 확대되며 토큰화 MMF 성장세 자체는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