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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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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May 2026

04:58 PM
크립토퀀트 리서치 총괄, 온체인 데이터 무용론에 "ETF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 미미" 반박

훌리오 모네로 크립토퀀트 리서치 총괄이 온체인 데이터 무용론에 대해 "비트코인 수요 성장세 측면에서 볼 때, ETF가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소량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 ETF의 수요 또한 위축되고 있다고"고 덧붙였다. 이는 "온체인 지표는 더이상 무용지물이다. ETF로 인한 매수, 매도 압력이 제대로 반영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라는 X 유저의 반박에 대한 재반박이다. 앞서 모네로 총괄은 온체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트코인 현물 수요가 1월 이후 가장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04:16 PM
연준 워시 의장 "인플레이션 낮출 수 있고 경제 강하게 성장할 것"

연준 케빈 워시(Kevin Warsh) 의장은 인플레이션을 낮출 수 있으며 경제는 강하게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04:15 PM
마이크 세일러 "BTC 생태계 최대 이슈는 SATA"

마이크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가 "현재 비트코인 생태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이슈는 신용 시장에서 SATA(비트코인 매집 기업 스트라이브의 우선주)의 부상과 주식 시장에서의 ASST(스트라이브 보통주) 유입이다"라고 밝혔다. SATA는 매 영업일(1년에 약 250회)마다 현금 배당을 지급하며, 연환산 배당률(APR)은 13.00%다. SATA를 투자자들에게 팔아 현금을 확보하고, 이 확보한 현금으로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한다.

04:01 PM
트럼프 "이란, 절실히 합의 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절실하게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03:57 PM
트럼프 "연준, 자체적으로 결정 내릴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자체적으로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02:02 PM
그레이스케일 "클래리티법 통과 시 기관 자본, 메이저 체인에 유입"

미국에서 암호화폐 규제 환경이 개선되면 기관 자본이 이더리움, 솔라나, BNB체인, 캔톤 네트워크 등 주요 블록체인에 집중될 것이라고 그레이스케일이 전망했다. 잭 팬들(Zach Pandl)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총괄은 블로그를 통해 "미국 클래리티법과 SEC 가이드라인 등 규제 변화로 자산 토큰과 디파이(DeFi) 활용이 본격화될 것이다. 현재 자산 토큰,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전 부문에서 이더리움, 솔라나, BNB 체인이 선두를 차지하고 있고, 캔톤 네트워크도 독자적 네트워크 구조로 토큰화 자산 부문 입지를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아발란체, 이더리움 L2(베이스·아비트럼), 하이퍼리퀴드, 트론 등도 규제 명확화의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01:37 PM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출발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 500: +0.57% 나스닥: +0.50% 다우: +0.67%

12:56 PM
나스닥 상장사 바이야, $100만 BNB 매수

나스닥 상장사 바이야 인터내셔널 그룹(Baiya International Group, BIYA)이 100만 달러 어치 BNB를 매수하고, 암호화폐 투자 전략명을 '바이낸스 플랜'으로 변경했다고 발표했다. 공식 X 계정 투표에서 BNB가 약 89.2% 지지를 얻은 결과다. 가격 변동폭에 따라 매매를 자동 실행하는 알고리즘 전략도 가동했다. 실현 수익의 50%는 시장 여건과 이사회 승인을 기반으로 자사주 매입에 활용할 방침이다.

12:48 PM
솔라나, 카자흐 텡게 스테이블코인 지원 추진

솔라나재단이 에어아시아, 카자흐스탄 거래소 인테빅스(Intebix)와 의향서(LOI)를 체결해 솔라나(SOL) 기반 텡게 연동 스테이블코인 에보(Evo, KZTE) 출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11:13 AM
사우디 매체, 미국·이란 '합의 임박' 협정 초안 단독 입수 주장

사우디아라비아 알아라비야TV는 22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이 '합의에 근접한' 협정 초안을 단독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초안에는 △모든 전선에서의 즉각적·전면적·무조건적 휴전 △군사·민간·경제 기반시설에 대한 공격 금지 △군사 작전 및 미디어전 중단 △주권·영토 보전 존중 및 내정 불간섭 △페르시아만·호르무즈해협·오만만 항행의 자유 보장 △공동 감시 및 분쟁 해결 메커니즘 구축 등이 포함됐다. 초안은 또한 "7일 이내에 미해결 쟁점에 대한 협상을 개시"하고, "이란의 협정 이행을 조건으로 미국의 대이란 제재를 단계적으로 해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알아라비야TV는 소식통을 인용해 해당 협정은 미국과 이란 양측이 공식 발표하는 즉시 발효된다고 전했다. 다만 이번에 알아라비야TV가 공개한 초안 내용은 앞서 이란 노동통신(ILNA)이 알아라비야TV를 출처로 보도한 초안과 거의 동일한데, 알아라비야TV는 당시 해당 보도를 부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