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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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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October 2025

06:02 AM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8.11%/ 숏 51.89% 1. 바이낸스: 롱 47.38% / 숏 52.62% 2. 바이비트: 롱 48.8% / 숏 51.2% 3. 게이트아이오: 롱 52.35% / 숏 47.65%

06:01 AM
분석 "BTC, 거시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한 변동성 지속될 것"

비트코인의 최근 하락세는 미중 무역 긴장을 포함한 거시경제 위기 때문이며, 긴장이 계속되는 한 변동성은 지속될 것이라고 암호화폐 거래소 BTSE 최고운영책임자(COO) 제프 메이가 더블록과의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그는 "현재 국면에서는 거시적 상황과 무역 긴장 논의 등 예측 불가능성이 가장 큰 위험이며, 투자자들은 자산을 다각화하고 불확실성에 대비해야 한다. 이달 중 미국 금리 발표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양적 긴축 조기 종료 가능성 등 주요 발표도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04:54 AM
미 연준, 10/21 결제혁신회의…스테이블코인 등 논의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가 오는 21일(현지시간) 결제 혁신 회의(Payment Innovation Conference)를 열고 스테이블코인 활용 및 토큰화 등 금융 인프라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연준은 이번 회의에서 ▲전통 금융과 탈중앙화 금융(DeFi)의 융합 ▲스테이블코인의 활용 사례 및 상업 모델 ▲AI 기반 결제 혁신 및 기술 통합 ▲금융 상품, 서비스의 토큰화 등 4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전문가 패널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04:34 AM
일본은행 부총재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결제 시스템서 핵심 역할 가능”

외신에 따르면 일본은행 부총재 히미노 료조가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결제 시스템에서 핵심 역할을 맡을 수 있으며, 은행의 예금 역할을 부분적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말했다.

04:24 AM
윈터뮤트 CEO “10/11 청산 사태로 바이낸스 피소 가능성”

암호화폐 마켓 메이커 윈터뮤트(Wintermute) 최고경영자(CEO) 예브게니 가에보이(Evgeny Gaevoy)가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지난 10월 11일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와 관련해 당시 바이낸스의 자동 청산(ADL) 시스템은 명백히 비정상적으로 작동했다. 이로 인해 일부 트레이딩 회사들이 불합리한 손실을 입었으며, 이들이 바이낸스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강제청산 관련 피해 보상을 위해 총 4억 달러 규모의 보상안을 발표한 바 있다.

04:01 AM
분석 “암호화폐 비축 기업 매수세 둔화…박스권 갇힌 BTC”

최근 BTC 박스권 장세는 신규 자금 유입 둔화와 자금 이탈 흐름이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이 나왔다. 10x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전략을 시행 중인 기업들의 매수세는 약해진 반면 기존 장기 보유자(고래)의 매도 압력은 높아졌다. 아울러 지난 7월 미국 지니어스 법 통과 이후 시장의 유동성 흐름이 둔화되며 비트코인 변동성 또한 축소됐다. 이로 인해 스트래티지(MSTR) 등 주요 DAT 기업의 순자산가치(NAV)가 1.2배 수준으로 줄어들며 매수 여력도 크게 감소했다. MSTR이 이전처럼 대규모 비트코인 매수를 이어가지 못하고 최근엔 수천만 달러 단위로만 비트코인을 매입하고 있는데, 이는 신규 자금 유입으로 판단하기에는 부족하다. 이러한 환경에서 비트코인은 당분간 박스권 흐름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며 단기적으로는 매도 전략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03:27 AM
ETH 코어 개발자 “비탈릭·소수 엘리트가 생태계 좌지우지”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와 소수 집단이 이더리움 생태계를 장악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 페테르 스지라지이(Péter Szilágyi)는 깃허브에 게재한 성명서를 통해 “현재 이더리움 생태계는 소수 엘리트 그룹이 통제하고 있으며, 신규 프로젝트들은 공개적으로 토큰 세일에 나서기보다 이들에게 초기 투자를 요청하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결국 비탈릭과의 관계에 의해 이더리움의 방향성이 결정되고 있는 셈이다. 비탈릭이 어떤 프로젝트에 관심을 기울이느냐에 따라 프로젝트 성공 가능성이 정해진다. 이더리움은 탈중앙화를 지향하지만, 비탈릭은 여전히 생태계 전체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03:03 AM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ETH 청산 규모: $1.35억, 청산 비율: 숏 61% BTC 청산 규모: $1.23억, 청산 비율: 숏 60.12% SOL 청산 규모: $1422만, 청산 비율: 롱 69.61%

02:53 AM
금감원장 “디지털자산 감독체계, 레거시 금융 필적할 정도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1일 “디지털 자산 감독체계는 현재 레거시(전통적) 금융에 필적할 정도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파이낸셜뉴스가 전했다. 이 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감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국형 디지털 자산 금융감독체계 준비계획을 묻는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현재 업권별로 준비하는 부분이 있고 디지털 IT(정보기술) 분야 부원장보 라인을 중심으로 실무 준비도 하고 있다. 국제공조 체계와 관련해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과도 면담을 통해 논의한 부분이 있다. 주요국 선행 경험을 전수받아 실패하지 않도록 최대한 그것을 필터링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제도화 과정에서 많은 노하우 등이 서로 융복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02:23 AM
비탈릭 “폴리곤, 이더리움 생태계에 기여”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폴리곤(POL)은 이더리움 생태계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X를 통해 “폴리곤은 폴리마켓을 비롯해 높은 확장성을 요구하는 다양한 탈중앙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또 영지식 이더리움버추얼머신(ZK-EVM) 기술에 자원을 들여 기술 발전을 이끌었다. 다만 당시 기술은 아직 상품에 적용되기엔 이른 단계였기 때문에, 폴리곤이 성과를 직접 체감하긴 어려웠을 것이다. 이제 시장 구조는 레이어2 팀과 ZK 팀으로 분리되는 구조로 재편됐다. 모든 레이어2가 자체적으로 ZK 혹은 옵티미즘(OP) 시스템을 개발하던 시대가 지나가고 있다. 현재 ZK 기술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폴리곤이 이 기술을 적용해 지분증명(PoS) 블록체인에 통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폴리곤 재단 CEO 샌딥 네일왈은 이더리움이 레이어2를 외면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