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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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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October 2025

07:51 AM
지난주 BTC 현물 ETF 1.7조원 순유출…역대 두 번째

지난주(10/13~10/19) 미국 BTC 현물 ETF에서 12.3억 달러(한화 1조 7481억원)가 순유출됐다고 더블록이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역대 두 번째 주간 순유출이다. 같은 기간 ETH 현물 ETF에서는 3.1억 달러가 순유출됐다.

06:06 AM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32%/ 숏 50.68% 1. 바이낸스: 롱 51.01% / 숏 48.99% 2. 바이비트: 롱 51.88% / 숏 48.12% 3. 게이트아이오: 롱 48.75% / 숏 51.25%

05:28 AM
분석 "BTC, 단기 반등 가능성"

비트와이즈 리서치 헤드 안드레 드라고쉬(André Dragosch)는 “현재 암호화폐 자산 인덱스 심리지수는 여전히 약세를 시사하고 있다. 지금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게 리스크는 있지만, 그에 비해 얻을 수 있는 수익 가능성이 더 크다. 또한 암호화폐 자산 심리지수 차트에서 강세 다이버전스가 관찰되고 있어 시장이 단기 반등 국면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05:01 AM
기관 투자자 67% "BTC, 향후 6개월 간 강세"

코인베이스가 124명의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7%가 향후 6개월 간 BTC의 가격 전망을 긍정적으로 예상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기관투자자 45%는 현재 시장 사이클의 위치에 대해 강세장 후반부에 놓여 있다고 답했으며, 비기관투자자는 27%만이 강세장 후반부라고 생각했다.

04:34 AM
비트와이즈 CEO "BTC 신규 공급, 금보다 희소...가치저장 효과 커"

BTC가 금보다 더 나은 가치 저장 수단이 될 것이라고 비트와이즈 CEO 헌터 호슬리가 내다봤다. 그는 "2024년에 새로 공급된 금은 채굴된 양(3660톤)과 재활용을 통해 추출한 양(1370톤)이다. 이는 금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거나 높이려면 6800억 달러에 달하는 금이 구매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반면 BTC의 경우 연간 16.4만 개 정도가 새로 공급되며, 이는 240억 달러 규모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04:13 AM
日 금융청, 은행 암호화폐 보유 허용안 검토

일본 금융청(FSA)은 은행이 투자 목적으로 암호화폐를 보유할 수 있도로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또한 은행이 암호화폐 거래소 운영자로 등록 후 거래 및 커스터디 서비스를 직접 제공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FSA는 총리 자문기구인 금융서비스위원회 회의에서 해당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현재 일본에서는 가격 변동성 위험으로 인해 은행의 암호화폐 보유를 사실상 금지하고 있다.

03:55 AM
이더리움 핵심 개발자 "패러다임, 이더리움 장기 비전 위협"

이더리움 핵심 개발자 페데리코 카론(Federico Carrone)이 패러다임 캐피털의 생태계 내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더리움의 비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패러다임은 이더리움 커뮤니티의 우수 연구원들을 고용하고,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에 자금을 지원했다. 또한 스트라이프와 함께 이더리움 경쟁 체인 템포(Tempo)를 출시했다. 물론 더 많은 자금은 더 많은 기회를 의미할 수 있다. 그러나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대한 기업의 영향력이 지나치게 커지면 우선순위는 커뮤니티의 장기 비전보다는 이윤 쪽으로 기울게 된다. 이더리움은 펀드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을 극도로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03:01 AM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09억, 청산 비율: 숏 74.93% ETH 청산 규모: $9404만, 청산 비율: 숏 53.16% SOL 청산 규모: $1776만, 청산 비율: 롱 62.71%

02:51 AM
타이거리서치 "퍼블릭 런치패드, 프로젝트 초기자금 조달 수단 될 것"

아시아 웹3 전문 리서치사 타이거리서치가 'ICO의 부활: 퍼블릭 런치패드 플랫폼은 성공할 수 있을까?' 보고서를 통해 퍼블릭 런치패드의 현황 분석과 함께 주요 플랫폼의 전략을 짚어봤다. 타이거리서치는 "최근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ICO의 문제점을 보완한 다양한 런치패드 플랫폼들이 등장하면서 퍼블릭 세일이 다시 힘을 얻고 있다. 주요 런치패드 플랫폼에는 △레기온: 평판 기반 시스템을 통해 투자자의 생태계 기여 역량 판단 △비들패드: 유동성 공급을 기준으로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 필요한 유동성 확보 △소나: 세일 일정, 가격, 분배 방식 등을 자유롭게 설정 가능 △카이토 캐피털 런치패드: 소셜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셜 미디어에서 영향력 있는 참여자를 초기 투자자로 확보 등이 있다. 향후 퍼블릭 런치패드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구조적 수요에 기반한 모델로 남아 프로젝트의 초기 자금 조달을 담당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02:22 AM
美 민주당, 10/22 암호화폐 원탁회의 개최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암호화폐 업계 임원들과 함께 10월 22일(현지시간) 원탁회의에 참석해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와 향후 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이 전했다. 이번 회의는 민주당 상원의원 커스틴 질리브랜드가 주재하며, 코인베이스, 리플, 크라켄, 서클 등의 임원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