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Sept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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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위스콘신, 암호화폐 송금 라이선스 취득 의무 면제법 발의
미국 위스콘신주 의원들이 개인 및 기업의 암호화폐 송금 라이선스 취득 의무를 면제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해당 법안은 암호화폐 채굴, 스테이킹, 블록체인 소프트웨어 개발 등에 대한 라이선스 취득 의무를 면제하며, 자체 지갑을 통한 커스터디, 암호화폐 결제 등을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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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RWA&스테이블코인 서밋 2025 성료...WLF·이더리움 재단 관계자 참석
언디파인드랩스와 아크포인트(구 INFCL)가 공동 주최한 코리아 RWA&스테이블코인 서밋 2025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KBW 2025 공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00개 이상의 글로벌 프로젝트 및 금융기관 관계자와 500여 명의 일반 참가자가 참석했다. 이번 서밋은 실물자산(RWA)과 스테이블코인의 현황과 전망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참가자들은 웹3 환경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역할, 전통금융과의 협력 가능성, 수익 전략 및 인프라 구축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행사에는 멜로우 파이낸스, 캔톤 네트워크, 시큐리타이즈, 애니모카브랜드, 휴마 파이낸스, 솔브 프로토콜 등이 참여했으며, 월드리버티파이낸셜과 이더리움 재단 관계자도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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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 TVL 하루 새 10% 증가...$2.77억
수이(SUI) 생태계 최대 ve(3,3) 탈중앙화 거래소(DEX)이자 유동성 허브 모멘텀(Momentum)의 총예치자산(TVL)이 하루 만에 약 2500만 달러 증가, 총 2.77억 달러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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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장사 지우지, $380만 암호화폐 매수 계획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지우지 홀딩스(Jiuzi Holdings, JZCN)가 일부 기관 투자자와 증권 매매 계약을 체결, 550만달러를 모금한다고 발표했다. 이중 70%는 암호화폐 매수에 사용된다. 앞서 회사는 내년 5월까지 1000 BTC를 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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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BTC 현물 ETF $8.96억 순유출…역대 네 번째
지난주(9/22~9/28) 미국 BTC 현물 ETF가 8.96억 달러(1조 2561억원) 규모의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주간 기준 역대 네 번째 규모 순유출이다. 피델리티 FETH에서만 7억 3800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한편 블랙록 IBIT에는 1억 750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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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블록체인 플랫폼 탈루스 네트워크가 수이(SUI) 및 월러스(WAL) 재단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현재까지 탈루스가 유치한 투자액은 1000만 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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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신생 주소, 거래소서 $1.3억 ETH 출금
익명 2개 신생 주소가 팔콘엑스, OKX에서 3만354 ETH(1억2795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통상 거래소 출금은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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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바이낸스 알트코인 선물 거래 비중 82.3% 사상 최고"
바이낸스 선물 거래에서 알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82.3%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마튠(Maartunn)이 전했다. 그는 "알트코인이 비트코인을 제치고 역대 최대 비중을 기록했다. XPL, ASTR, SOL, PUMP 등 다양한 알트코인이 시장의 관심을 끌면서, 투자자들은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에서 더 큰 수익 기회를 모색하는 분위기다. 특이한 점은 이번 알트코인 거래 비중이 2021년 알트시즌 당시보다 높은 수준이라는 것이다. 당시 최고치였던 76%를 훌쩍 뛰어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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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나스닥 상장사 비트마인(BMNR)이 2시간 전 팔콘엑스에서 25,369 ETH(1.07억 달러)를 출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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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가 9월 말 보인 강한 반등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4분기 랠리를 알리는 신호탄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엑스윈 리서치 재팬은 “연준의 금리 인하에 따른 달러 약세 전환, 금 가격 랠리에 따른 BTC의 ‘디지털 금’ 내러티브 강화, 미 재정적자 확대 우려에 따른 헷지 전략 등이 BTC 반등의 촉매제 역할을 했다. 또한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암호화폐 ETF 상장 기준 완화와 기관 투자자들의 유입도 BTC 모멘텀을 강화했다. 기술적 측면에서 BTC는 10.8만~11만 달러 구간에서 강한 지지선을 형성했으며, 상대강도지수(RSI)가 과매도 영역에 진입하면서 숏커버링이 발생했다. MVRV 비율, 거래소 유동성, 시장 심리 등도 BTC 가격에 유리한 쪽으로 전환됐다. 결론적으로 9월 말 반등은 이런 요소들이 종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며, 4분기에는 이에 힘입어 더 강력한 랠리가 시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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