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리서치

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29 September 2025

05:44 PM
짐 크레이머 "암호화폐 전망 괜찮다"

CNBC 매드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Jim Cramer)가 "암호화폐 전망을 괜찮게 보고 있다. 37조 달러에 달하는 미국 부채에 대한 보험"이라고 말했다. 주식 및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짐 크레이머는 시장을 반대로 예측해 '인간지표'라는 조롱을 받는 인물이다.

05:21 PM
캐피털B, 12 BTC 추매

유럽 상장사 캐피털B((ALCPB)가 12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보유량은 2812 BTC로 늘어났다.

04:55 PM
BTC 롱포지션 다시 힘 얻는 중

QCP캐피털은 BTC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과 펀딩비율이 다시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역사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4분기에 대한 투자자들의 확신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03:44 PM
바이낸스, 기관 대상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솔루션 제공

바이낸스가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금융 기관과 브로커를 대상으로 새로운 화이트 라벨 인프라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CaaS(Crypto-as-a-Service)는 거래소의 백엔드 인프라를 활용하여 새로운 현물 및 선물 거래, 유동성, 보관, 규정 준수 및 결제 기능에 대한 지원을 제공한다. 또 바이낸스의 글로벌 오더북을 활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03:15 PM
DL홀딩스, 비트메인 채굴기 $4100만 어치 구매

홍콩 상장사 DL홀딩스가 비트메인 채굴기 3.2억 홍콩달러(4100만 달러) 어치를 구매하기로 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DL이 보유한 채굴기는 5195대로 늘어났다. 2년 내 홍콩 상장사 중 최대 비트코인 채굴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다.

01:45 PM
분석 "암호화폐 시장, 모멘텀 약화...관망세 유지"

암호화폐 시장이 거래량 증가에도 모멘텀이 약화되는 과도기에 진입했다고 글래스노드가 분석했다. 선물 미결제 약정 및 펀딩 비율은 모두 감소·하락했으며, 투자자들은 레버리지를 줄이고 방어적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글래스노드는 "온체인 상에서도 활성 주소 감소와 수익성 하락 등 시장 스트레스 증가 신호가 포착됐다. 현재 유동성은 유지되고 있지만 관망세가 짙어지는 국면으로, 새로운 수요나 외부 촉매제 없이는 큰 움직임이 나오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01:26 PM
나스닥 상장사 프레딕티브 온콜로지, ATH 투자 위해 $3.4억 사모발행 추진

나스닥 상장사 프레딕티브 온콜로지(POAI)가 에이셔(ATH)를 주력 보유 자산으로 하는 암호화폐 재무 전략 채택을 위해 사모발행(PIPE)을 통한 3억444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사모발행은 오는 10월 2일(현지시간)경 완료될 예정이다.

01:15 PM
제프리스 "체인링크, 금융 인프라 핵심 레이어 될 것"

미국 투자은행 제프리스(Jefferies)는 체인링크(LINK)가 금융 인프라의 핵심 레이어로 자리잡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제프리스는 보고서를 통해 "전통 금융시장이 블록체인 기술을 수용하면서 체인링크가 금융 인프라의 핵심 레이어로 자리잡을 수 있다. 아직 암호화폐 채택은 초기 단계이지만, 실물자산 토큰화가 상용화되면서 온체인과 오프체인 환경을 연결하는 인프라 수요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 체인링크의 크로스체인 상호운용 프로토콜(CCIP)과 탈중앙화 오라클 네트워크는 온체인과 오프체인을 연결하며 금융, 보험, 공급망 전반에 실시간 결제 및 자동화를 지원한다. LINK는 글로벌 자산 토큰화 확산의 직접적인 수혜를 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01:13 PM
카자흐스탄 국영 암호화폐 펀드 출범...BNB 투자

카자흐스탄이 국영 암호화폐 펀드 알렘 크립토 펀드(Alem Crypto Fund) 운영을 개시했으며, 첫 번째 투자 암호화폐로 BNB를 선택했다고 발표했다. BNB 매수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해당 펀드는 암호화폐에 장기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바이낸스 카자흐스탄을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했다.

12:46 PM
'SOL 투자' 헬리우스, 솔라나 컴퍼니로 사명 변경

솔라나(SOL) 집중 투자 전략을 발표한 나스닥 상장사 헬리우스 메디컬 테크놀로지(HSDT)가 솔라나 컴퍼니(Solana Company)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티커는 그대로 유지된다. 헬리우스는 솔라나 재단과 △모든 온체인 활동을 솔라나 네트워크에서만 수행할 것 △공동 마케팅 및 기관 제휴 등을 골자로 하는 '솔라나 바이 디자인(Solana By Design)' 조항을 체결했으며, 향후 일정량의 SOL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옵션도 확보했다. 헬리우스는 최근 유치한 5억 달러의 자금을 활용해 SOL을 지속 매입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