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cto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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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디파이 성장에 ETH 트랜잭션 급증…강세 시그널”
이더리움(ETH) 트랜잭션 수가 지난 4년간 이어졌던 박스권을 돌파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다크포스트(Darkfost)는 “ETH 일일 트랜잭션 수는 이 기간 90만~120만 건(14일 단순이동평균 기준)에 머물렀다. 하지만 최근 이 수치가 160만~170만 건으로 크게 늘면서 박스권을 넘어섰다. 지난 2023년 1월만 해도 일일 트랜잭션 수는 겨우 100만 건을 웃도는 수준이었다. 이같은 변화는 디파이 생태계가 급격히 성장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있는 이더리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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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스테이블코인 관련 '빗썸페이' 상표 출원
국내 2위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한 '빗썸페이'라는 이름의 상표권을 출원했다. 10월 1일 특허청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를 보면, 빗썸은 9월 26일 '빗썸페이', '빗썸pay', 'bithumbpay' 등 다수 상표권을 출원했다. 지정상품엔 암호화폐 금융거래업, 암호화폐 전자이체업, 전자지불업 등이 포함돼 향후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와 연계될지 관심이 모인다. 빗썸 관계자는 "빗썸페이 관련 상표권 출원은 국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확산 속도가 빨라지면서 상표권 선점과 방어를 위해 사전에 출원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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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위 유튜버 추정 주소, ASTER 보유량 늘려
전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MrBeast) 추정 주소가 지난 2시간 동안 24만4000 ASTER(36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평단가 1.77 달러에 약 95만 ASTER를 매입했으며, 현재는 13만 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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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시즌 지수 57...전일比 8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8포인트 내린 57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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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49...중립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1포인트 내린 49를 기록했다. 중립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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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Sept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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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 추정 2개 신생 주소, 팔콘엑스서 $2.1억 ETH 출금
비트마인(BMNR)으로 추정되는 2개 신생 주소가 팔콘엑스에서 5만1255 ETH(2억1215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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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 2배 ETF BMNU, 3거래일 만 거래량 $2억 돌파
지난 26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된 T-렉스(T-Rex)의 비트마인(BMNR) 2배 레버리지 ETF인 BMNU의 누적 거래량이 3거래일 만에 2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가 전했다.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 이후 신규 ETF로는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비트마인은 지난 29일 약 265만900 ETH를 확보하고 있다고 앞서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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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지난달 BTC 소폭 반등했지만 알트코인 하락세 뚜렷"
지난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소폭 상승했지만 대부분 주요 알트코인들은 하락세를 면하지 못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BTC의 경우 거시적 불확실성 국면에서 '디지털 금'이라는 인식이 작용해 다수 알트코인으로부터 자금을 수혈했지만, 알트코인들은 BTC 대비 약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매체는 "현재 BTC의 기술적 지표는 중기적으로는 강세이지만 단기적으로는 방향성 없는 횡보 국면에 진입했다. 트레이더들은 10만8000 달러 지지선과 11만8000 달러 저항선에 주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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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국 새 행정부의 암호화폐 규제 명확화로 관련 인력들이 현지로 복귀, 기업 채용이 급증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웹3 채용 기업 인터섹션 그로스 파트너스(Intersection Growth Partners)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GENIUS), 암호화폐 진흥 정책 프로젝트 크립토(Project Crypto) 등이 주요 동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업계에선 불명확한 과세 정책과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산업 연관성 등에 따른 정치적 반발을 잠재적으로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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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파이넥스 "미 연방 정부 셧다운, 암호화폐 시장 변동성 야기할 것"
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이 주요 거시경제 지표 발표를 중단시켜 암호화폐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비트파이넥스 애널리스트들이 코인데스크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이들은 "연방 정부 셧다운이 즉각적인 금융 불안정을 불러온다기보다는, 신뢰도 하락과 데이터 공백이 문제다. 비트코인은 이전 사이클과 달리 세 차례 급등세를 보였는데, 연준 금리 인하 이후에는 조정 국면에 있다. 당분간은 횡보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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