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Januar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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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3300만 LIT 매집...유통량 5.32% 보유
트론(TRX) 설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Perp DEX·퍼프덱스) 라이터(Lighter)에 예치했던 2억 달러 중 3800만 달러를 출금, 이 중 3300만 달러를 활용해 총 1,325만 LIT를 매수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MLM이 전했다. 이는 LIT 전체 공급량의 1.33%, 유통량 기준으로는 약 5.32%에 해당하는 수치다. 앞서 저스틴 선은 지난해 말 520만 USDC를 활용해 166만 LIT를 매수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LIT는 현재 5.72% 내린 2.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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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디우스 CEO “암호화폐, 올해 주류 금융권 진입 가속화”
자산관리사 노바디우스 웰스 매니지먼트 최고경영자(CEO) 네이트 제라시(Nate Geraci)가 X를 통해 “지난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리플(XRP) 소송으로 시작해, 최종적으로는 XRP 현물 ETF 상장으로 마무리됐다. XRP 현물 ETF를 비롯해 솔라나(SOL), 헤데라(HBAR), 라이트코인(LTC) ETF가 잇따라 등장했으며, ADA·SUI·DOT·LINK 등 다양한 자산을 편입한 암호화폐 인덱스 ETF도 출시됐다. 이런 추세에 비춰보면 올해는 암호화폐가 본격적으로 주류 금융권에 편입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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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파트너 "올해 BTC 15만달러 돌파 전망"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드래곤플라이 매니징 파트너 하십(Haseeb)이 “올해 비트코인이 69% 이상 상승해 15만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BTC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겠지만,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하락세로 전환돼 알트코인 강세가 두드러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최근 등장한 신규 체인들은 지표가 기대에 못 미칠 것”이라며 “반면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예상보다 강한 성과를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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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92% / 숏 49.08%
1. 바이낸스: 롱 49.77% / 숏 50.23%
2. OKX: 롱 49.17% / 숏 50.83%
3. 바이비트: 롱 49.16% / 숏 5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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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 7211만 달러(약 1043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순유입 전환 후 하루만에 순유출로 전환됐다.
-블랙록 ETHA -2156만 달러
-피델리티 FETH -222만 달러
-프랭클린템플턴 EZET -225만 달러
-반에크 ETHV -141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미니 ETF -3198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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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Dec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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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의원 "美 규제, 암호화폐 침체 부른다…탈중앙화 붕괴"
미국 내 규제가 암호화폐 시장 침체 원인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미국 하원의원 워런 데이비슨(Warren Davidson)은 X를 통해 "암호화폐가 기존 시스템을 대체하려 했던 탈중앙화 개념이 미국에서 사실상 사라졌다. 중앙화된 계정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은 기존 금융과 다를 바 없으며, 부실한 법적 규제와 입법부의 무관심이 결합하면서 자본이 이탈하고 사용자들이 시장을 떠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GENIUS)는 연방 차원의 규제 틀을 제공하지만, 은행 중심의 계정 기반 접근을 강화해 비은행 기관이 이자를 지급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고 셀프 커스터디를 보호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장 구조법(CLARITY Act)은 셀프 커스터디를 보호하고 지니어스법 일부 결함을 수정할 수 있지만, 해당 법이 상원을 통과하더라도, 개인의 자유를 보호하는 조항은 형식적인 수준에 그칠 것이며, 계정 중심 구조에는 실질적인 변화가 없을 것이다. 비트코인은 제3자의 개입 없이 전 세계 어디로든 자유롭게 송금 가능한 P2P 결제 시스템이다. 계정 기반 시스템은 이러한 혁신을 위협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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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원, 마크큐반·매버릭스 대상 집단소송 기각
미국 연방법원이 암호화폐 대출사 보이저디지털을 홍보해 투자자 손실을 초래했다는 혐의로 친암호화폐 억만장자 마크 큐반(Mark Cuban)과 미국 NBA팀 댈러스 매버릭스를 상대로 제기된 집단소송을 기각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큐반 측 변호인단은 "이번 소송은 주 증권법과 소비자 사기 방지법 위반을 근거로 제기됐지만, 법원이 전부 기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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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CFTC 비서실장에 ‘비트코인 선물 계약’ 담당자 임명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신임 위원장 마이클 셀릭이 비서실장으로 과거 비트코인 선물 계약 업무를 담당했던 아미르 자이디(Amir Zaidi)를 임명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그는 지난 2010년부터 2019년까지 CFTC에서 근무하며 비트코인 선물 계약 감독 등의 업무를 맡았다. 셀릭 위원장은 "의회가 암호화폐 시장 구조법안(CLARITY Act)을 대통령에게 제출할 예정인 가운데, 자이디는 급변하는 상품 시장에 맞는 규제를 개발하는데 있어 뛰어난 전문성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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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미 상원, 1/15 시장구조법안 심의”
미국 상원이 추진 중인 시장 구조법안(CLARITY Act)의 심의 날짜가 오는 15일(현지시간)로 확정됐다고 크립토인아메리카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당초 상원 내 공화당 의원들은 해당 법안을 지난해 통과시키기 위해 총력전을 벌였으나 올해로 연기됐다. 이후 미국 백악관 AI·암호화폐 책임자 데이비드 삭스(David Sacks)는 미국 상원이 올해 1월 법안 심의를 진행한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법안은 암호화폐 산업 규제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목표로,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규제 역할을 나눈다. 또한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암호화폐에 1933년 증권법 등록 요건을 면제한다는 내용도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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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익스플로잇(취약점 공격)으로 총 1.18억 달러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블록체인 보안업체 서틱(CertiK)이 전했다. 이중 9340만 달러는 피싱으로 인한 손실이었다. 주요 피해 사례로는 트러스트 월렛(850만 달러), 플로우(390만 달러), 언리시 프로토콜(390만 달러)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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