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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23 September 2025

08:44 AM
클랭커, 비수탁형 월렛 레인보우 인수 제안 거절

베이스 기반 토큰 런치패드 플랫폼 클랭커(Clanker)가 비수탁형 월렛 레인보우(Rainbow)의 인수 제안을 거절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앞서 22일(현지시간) 레인보우는 클랭커에 인수를 제안하며, 자체 토큰 RNBW 공급량의 4%를 제시했다. 하지만 클랭커 창업자 잭 도시맨(Jack Dishman)은 "레인보우와 초기 협상이 결렬됐으며, 해당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08:29 AM
아서 헤이즈 "2028년 BTC $340만 간다"

미국이 기존 부채를 상환하고 재정 적자를 충당하기 위해 새로운 국채를 발행하게 되면 비트코인이 2028년에 340만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헤이즈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명은 미국의 패권 강화다. 변혁에 필요한 돈을 찍어내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지금부터 2028년까지 재무부는 만기가 도래하는 기존 부채를 상환하고 재정 적자를 충당하기 위해 새로운 국채를 발행해야 하며, 그 규모는 15조달러로 추산된다. 부채 증가분이 비트코인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1달러가 증가할 때마다 비트코인은 약 0.19% 상승했다. 이 수치를 적용하면 2028년 비트코인 가격은 최대 340만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물론 실제 비트코인이 이 수준까지 상승할 가능성은 낮지만, 현재 11.5만달러에 비해 상당한 상승이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규모 재정 지출을 이어갈 경우, 비트코인은 가장 유망한 투자 자산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06:42 AM
남아공 자산운용사 시그니아 "BTC 관련 ETF에 '올인'하는 투자자들 저지 중"

남아프리카공화국 소재 자산운용사 시그니아(Sygnia)가 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 ETF '올인' 투자를 막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시그니아 CEO 막다 비에르지츠카(Magda Wierzycka)는 "투자자들의 어리석은 행동을 막기 위해 개입하는 것이 사실이다. 암호화폐는 모든 것을 거는 대상이 아닌, 포트폴리오의 작은 일부만이 돼야 한다. 다만 과거엔 BTC를 투기성 자산으로만 봤지만, 지금은 장기적 투자가 가능한 자산으로는 보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시그니아는 약 200억 달러 상당 자산을 운용 중으로, 펀드 설명서에 '운용 자산의 5% 이상을 BTC 관련 ETF에 넣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 투자자들이 BTC 관련 ETF에 투자하려 하는 경우 경고 전화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06:42 AM
자이온 설립자, KBW 2025에 연사로 참여

블록체인 추상화 솔루션 자이온(XION) 설립자 앤서니 안잘론(Anthony Anzalone)이 KBW 2025에 연사로 참여한다고 전했다. 참여자는 메인 이벤트, KOL과의 네트워킹 등에서 자이온 팀을 만나볼 수 있다. 자이온은 지갑이 필요 없는(walletless)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여러 기술적 장벽이 존재하는 기존 블록체인과 달리 계정 추상화, 서명, 수수료, 상호 운용성 등 프로토콜 수준의 기술 구현을 통해 기술적 장벽을 제거한다는 설명이다. 기술 지식 수준과 관계없이 모두가 동일하게 소유권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자이온의 목표다. 또한 자이온은 오는 4분기 자체 검증 엔진을 출시할 계획이다. 해당 엔진은 웹3 외에 다양한 환경에서 호환 가능하도록 설계돼 비용 절감, 효율성 증대, 사기 방지 등의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앞서 자이온은 멀티코인, 애니모카브랜드, 서클, 해시키, 애링턴 캐피털, 스파르탄 등으로부터 36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06:40 AM
1 BTC 미만 홀더, 공급량 8.4% 보유

1 BTC 미만을 보유한 소규모 투자자들은 전체 BTC 공급량의 8.4%인 약 160만 BTC를 보유하고 있다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가 전했다.

06:23 AM
JP모건 CEO “스테이블코인, 은행 예금에 위협 아냐”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이 스테이블코인이 은행 예금에 위협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다만 은행 업계가 스테이블코인을 이해하고 상용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해외에서는 달러를 스테이블코인으로 보유하려는 수요가 있다. JP모건도 스테이블코인 관련 사업에 관여하고 있으며, 컨소시엄 조성 여부도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또 이날 그는 인플레이션이 우려가 사라지지 않는 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추가 금리 인하는 어려울 수 있다고도 분석했다.

06:23 AM
소시에테제네랄 자회사 스테이블코인 USDCV, 불리시 유럽 상장

프랑스 은행 소시에테 제네랄(Societe Generale)의 암호화폐 자회사 SG포지(SG-Forge)의 자체 스테이블코인 USDCV가 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시(Bullish) 유럽 법인에 상장될 예정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06:11 AM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45% / 숏 50.55% 1. 바이낸스: 롱 49.48% / 숏 50.52% 2. 바이비트: 롱 48.51% / 숏 51.49% 3. 게이트아이오: 롱 47.52% / 숏 52.48%

06:02 AM
‘뺏고 뺏기는 탈취금’...유엑스링크 해커 피싱 공격 당해

유엑스링크(UXLINK) 해커가 탈취한 UXLINK 중 일부인 5.42억 UXLINK(4800만 달러)를 피싱 스캠으로 잃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앞서 유엑스링크 해커는 3시간 전 24억9000만 UXLINK를 복수 탈중앙화 거래소(DEX)에서 6732 ETH(2810만 달러)로 스왑한 바 있다.

05:52 AM
아서 헤이즈 "HYPE, 단기 리스크 직면...전량 매도 배경"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가 KBW 2025에서 진행된 미디어 인터뷰에서 "HYPE는 단기 리스크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그는 HYPE 126배 상승을 전망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보유량을 전부 매도한 것과 관련 이같이 답하며 "HYPE는 △매달 토큰 언락으로 인한 매도 압력 △수수료 경쟁력 약화 등으로 인한 단기 리스크가 존재한다. 따라서 이번 HYPE 매도는 합리적인 포트폴리오 관리를 위한 선택이었다. 다만 여전히 HYPE의 장기적 잠재력에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그는 보유 중인 HYPE 전량을 매도해 페라리 계약금을 지불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