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리서치

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29 July 2025

01:53 PM
JP모건 “코인베이스, 서클로 최소 $550억 경제가치 확보”

JP모건이 보고서를 통해 “코인베이스는 올 1분기에만 서클을 통해 3억 달러 상당의 수익을 얻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보고서는 “시장은 USDC 생태계의 전략적 중요성을 아직 간과하고 있다. 코인베이스가 서클을 통해 얻게 될 경제적 가치는 총 550억~600억 달러 규모일 것으로 추산된다. 아울러 코인베이스는 지난 25일 기준 16억 달러 규모의 서클 주식 850만 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01:36 PM
트웬티원, 테더서 5800 BTC 추가 수혈 예정

테더, 비트파이넥스, 칸토 피츠제럴드가 공동으로 설립한 비트코인 투자 회사 트웬티원 캐피털이 상장 전 테더로부터 5,800 BTC를 추가로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물량을 수령하면 보유량은 43,500 BTC로 늘어난다. 앞서 미국 투자은행 캔터 피츠제럴드 특수목적법인인(SPAC) 캔터 에쿼티 파트너는 이달 초 트웬티원 캐피털과 합병을 추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01:32 PM
미 증시 3대 지수 혼조 출발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 출발했다. S&P500: +0.22% 나스닥: +0.56% 다우: -0.01%

01:22 PM
코인베이스, 8/2 시스템 점검 연기

코인베이스가 오는 8월 2일(현지시간)로 예정돼 있던 시스템 점검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12:59 PM
디파이앱, 시즌2 에어드롭 개시

디파이 앱(HOME)이 시즌2 런칭과 동시에 10억 HOME 규모 토큰 에어드롭을 진행한다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이 중 6억 개는 개인 사용자에게 할당되며 나머지 4억 개는 보너스 리워드로 배분된다.

12:57 PM
디젠, 재단 보유 물량 점진적 소각 검토

베이스(Base) 기반 밈토큰인 디젠(DEGEN)이 토큰 소각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디젠은 X를 통해 “우리 재단은 토큰 공급량의 32.5%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월 점진적으로 소각해 토큰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12:53 PM
팔콘엑스, 브라질 시장 진출…남미 거점 확보

암호화폐 프라임 브로커리지 기업 팔콘엑스가 브라질 시장에 진출한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남미지역에서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투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시장 진출을 위해 팔콘엑스는 브라질 투자은행 BTG팩추얼(BTG Pactual)과 메르카도 비트코인과 협력할 방침이다.

12:33 PM
샤프링크 지난주 $2.9억 ETH 매수

이더리움(ETH)을 전략 비축하는 나스닥 상장사 샤프링크 게이밍(티커 SBET)이 7월 21일(현지시간)부터 27일까지 평단가 3,756달러에 77,210 ETH를 추가 매수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약 2억9000만 달러 상당이다. 총 보유량은 438,190 ETH로 늘었다.

12:32 PM
블랙록 “스테이블코인, 미국 달러 강세 이끌 것”

블랙록 전략가들이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규제안이 새로운 달러 강세를 가져올 수 있다”고 진단했다.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보고서는 “최근 통과된 규제안 지니어스법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제 틀을 마련했다. 이는 글로벌 결제를 위한 토큰화된 미국 달러 시스템을 구축해 달러의 지배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신흥 시장이 불안정한 현지 통화보다 달러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울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12:27 PM
시티그룹, 코인베이스 목표 주가 87% 상향

시티그룹이 코인베이스에 대한 목표 주가를 270달러에서 505달러로 87% 상향 조정했다고 CNBC가 전했다. 코인베이스 주가는 올해 들어 약 52% 상승했다. 보고서는 “코인베이스는 최근 주요 암호화폐 법안이 줄줄이 통과되면서 가장 큰 수혜를 입은 종목 중 하나다. 특히 코인베이스는 서클과의 파트너십,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의 협력 등을 통해 이용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암호화폐 규제 완화에 힘입어 코인베이스는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