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Sept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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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89% / 숏 50.11%
1. 바이낸스: 롱 50.98% / 숏 49.02%
2. 바이비트: 롱 49.25% / 숏 50.75%
3. 게이트아이오: 롱 51.83% / 숏 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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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현재 반등은 일시적...$10.9만 지켜야"
비트코인의 현재 반등세는 일시적인 데 그칠 것이라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가 분석했다. 그는 "시장 구조가 변하면서 기술 지표 중 하나인 복합 지수(Composite Index)는 -0.4를 하회했다. 하락세가 우세하다는 뜻이다. 현재 나타나고 있는 반등세는 상승 추세 재개가 아닌 단순 반등에 그친다고 해석할 수 있다. BTC의 핵심 지지선은 10만9500 달러이며, 가격이 이 수준을 지지하고 복합 지수가 다시 0 위로 회복되면 11만7700 달러 탈환을 목표로 하는 상승 추세가 다시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BTC는 24일 13시경 11만1000 달러 부근까지 하락했지만, 현재는 전일 종가 대비 0.39% 오른 11만2400 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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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창펑 "시디파이 SFUND 브리지 해킹 배후, 북한인 듯"
24일 새벽 시디파이 SFUND 브리지에서 120만 달러 상당 자금을 탈취한 공격자가 북한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 자오창펑이 말했다. 그는 X를 통해 "HTX에서 업계 보안 담당자들과 협력해 탈취금 중 20만 달러 상당을 동결한 것으로 보인다. 다수 거래소들은 이미 해당 주소들을 블랙리스트에 올렸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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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반에크가 보고서를 통해 지난 1년간 기업들이 70만9000 BTC를 매집했다고 밝혔다. 약 830억 달러(한화 115조원) 상당이다. 보고서는 “현재 290개 이상 글로벌 기업이 총 163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반면 같은 기간 채굴된 비트코인은 27만 개에 불과했다. 글로벌 기업의 수요는 이보다 4.3배 많았던 셈이다. 여기에 ETP와 각종 펀드, 정부가 보유한 물량까지 합산하면 기관 총수요는 BTC 총 채굴량의 6.7배에 수준으로 추산된다. 향후 2028년 4월까지 추가로 공급될 BTC는 43만 개에 그칠 전망이며 2028~2032년 반감기 주기 동안의 총 채굴량은 33만 BTC, 2032년 이후 100년간의 채굴량도 약 33만 BTC에 불과해 공급 축소가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관측된다. 현재 기관 수요 확대가 비트코인의 공급 희소성을 입증하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방어 수단이자 가치 저장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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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BTC 올해 말까지 상승세 이어갈 것”
스트래티지 공동 창업자 마이클 세일러가 CNBC에 출연해 “약 180개 기업이 비트코인을 매집하고 있으며, 그 물량이 채굴 물량을 뛰어넘고 있다. 최근 거시경제적 상황이 좋지 않은 데다 기술적 저항에 직면한 비트코인이 결국 위기를 이겨내고 올해 말까지도 상승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트코인은 기술적으로 금과 동일하기 때문에 디지털 금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단, 비트코인 규모는 금의 10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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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美 암호화폐 법안, 4년 주기 사이클 공식 바꿀 것”
미국의 굵직한 암호화폐 법안들이 암호화폐 시장의 4년 주기 사이클을 바꿔놓을 수 있다고 갤럭시디지털 CEO 마이크 노보그라츠가 전망했다. 노보그라츠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7월 발효된 지니어스법(스테이블코인 규제법)과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CLARITY)은 막대한 신규 투자자 유입을 촉진시킬 것이다. 아울러 이번 사이클에서는 BTC가 정점을 찍은 뒤에도 과거와 같은 대규모 매도세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2017년, 2021년과 같이 투자자들이 사이클 종료 국면에서 보유 자산을 매도하던 상황과 달리, 이제는 합법화된 스테이블코인이 아이폰이나 소셜미디어 앱에서도 사용 가능해지면서 투자 환경이 크게 달라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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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웜, 플라즈마 메인넷에 토큰화 주식 출시...애플·테슬라 등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 스웜(Swarm)이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플라즈마 메인넷에 토큰화 주식 9종을 출시한다고 더디파이언트가 전했다. 사용자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스트래티지, 테슬라, 코인베이스, 엔비디아 등의 토큰화 주식을 스테이블코인으로 거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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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ETH 청산 규모: $4371만, 청산 비율: 롱 57.91%
BTC 청산 규모: $3266만, 청산 비율: 롱 78.82%
SOL 청산 규모: $1440만, 청산 비율: 롱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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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스트래티지, $1800만 조달...SOL 투자 등
캐나다 토론토 소재 투자사 솔 스트래티지가 사모 발행을 통해 최대 2500만 캐나다 달러(1800만 달러) 규모 자금을 조달한다고 밝혔다. 자금은 SOL 전략 투자 및 기업 운영에 사용될 방침이다. 솔 스트래티지는 약 39만 SOL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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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폭풍전야 맞은 BTC, 조만간 큰 방향성 나온다”
비트코인 내재 변동성이 2023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지며, 과거 2만9000 달러에서 12만4000 달러까지 약 325% 급등하기 직전의 폭풍전야 국면과 유사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인 엑스윈 리서치 재팬(XWIN Research Japan)은 “거래소 BTC 잔고가 수년래 최소 수준으로 줄어들며 매도 압력이 약화됐다. 또한 MVRV(실현가치 대비 시가총액) 비율도 2.1로 중립 구간에 머물며 과매수나 과매도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선물 펀딩비율도 안정적이어서 파생상품 시장의 과열도 없다. 이는 모두 시장이 큰 변동성을 앞두고 에너지를 축적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어느 방향으로 터질지는 아직 불확실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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