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Ma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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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현물 ETF 1,888억원 순유출...10거래일 연속
29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약 1억 2,529만 달러(1,888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10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IBIT -6,819만 달러
-피델리티 FBTC -3,195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526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73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282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BTC -974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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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관련 주소, 오늘 $1,450만 상당 HYPE 추가 매수
실리콘밸리 대표 벤처 투자사 앤드리슨호로위츠(a16z) 관련 주소가 오늘 1,450만 달러 상당의 226,121 HYPE를 추가 매수했다고 룩온체인이 분석했다. 4월 14일 이후 해당 고래는 평균 매수 단가 49.4 달러에 총 1억 9,260만 달러 상당의 390만 HYPE를 매집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HYPE는 현재 7.55% 오른 65.2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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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코인베이스 프라임서 411 BTC 출금...전날 입금 물량과 동일
단일 기업 기준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MSTR)가 약 3시간 전 코인베이스 프라임 관련 주소에서 411 BTC를 출금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전했다. 약 3,018만 달러 규모다. 이는 스트래티지가 전날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체한 411 BTC와 동일한 물량이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거래·커스터디·자금 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라임 브로커리지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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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캐피털 추정 주소, 코인베이스에 $905만 SKY 입금
암호화폐 전문 투자사 드래곤플라이캐피털로 추정되는 한 주소에서 약 10분 전 코인베이스로 약 905만 달러 상당의 1.37억 SKY가 입금됐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주소가 보유 중인 SKY 물량은 5년 전 바이낸스에서 출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에는 메이커다오의 리브랜딩 전 MKR 토큰이었으며, 약 2,045만 달러 규모였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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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BTC 평균 매수 단가 $35,324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기업공개(IPO) 증권신고서(S-1)에 따르면, 스페이스X가 보유 중인 비트코인의 평균 매수 단가는 35,324 달러로 나타났다. 앞서 코인니스는 스페이스X가 18,712 BTC를 보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스페이스X는 비트코인 취득을 위해 약 6.61억 달러를 투입한 것으로 보이며, 현재 외부 수탁 기관이 관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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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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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33...전일 比 1포인트↑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보다 1포인트 오른 33을 기록했다. 투심이 소폭 개선됐지만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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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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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관 투자자, 약 388만 BTC 보유...총 공급량 18.5%"
기관 투자자들은 현재 약 388만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 총 공급량(2,100만개)의 18.5%에 해당한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캠(Cam)이 분석했다. 그는 "그중 상장사들이 약 124만 BTC를 보유해 총 공급량의 5.9%를 점유했고, 스트래티지는 단일 기업 중 가장 많은 843,738 BTC를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ETF는 약 132만 BTC를 보유한 것으로 추산되며, 그중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 IBIT가 약 81.1만 BTC로 가장 많은 물량을 보유하고 있다. 또 각국 정부들은 약 65만 BTC를 보유 중이며, 미국의 보유량이 328,372 BTC로 가장 많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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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오프체인 디파이 해킹 사례 증가 추세"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분석 업체 센토라(Sentora·구 인투더블록)가 공식 X를 통해 "대부분의 디파이 익스플로잇(취약점 노출)은 여전히 온체인에서 발생하지만 오프체인 및 하이브리드 해킹 사례도 뚜렷한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센토라는 "공식적으로 전문가에 의해 보안이 검증된 컨트랙트이더라도 이를 제어하는 지갑이 피싱이나 악성코드를 통해 손상되면 디파이는 해킹에 노출되고 자금은 유출될 수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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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SEC 위원장 "클래리티법, 의회 통과 및 트럼프 서명 확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폴 앳킨스(Paul Atkins)가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의회가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을 통과시키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에 서명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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