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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11 November 2025

09:01 AM
빗썸 FCT2 입출금 일시중단

빗썸이 피르마체인(FCT2) 네트워크(메인넷)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11월 18일 11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08:39 AM
분석 "BTC 명목 수요 4개월래 최고...추세 반전 신호"

신규 공급량(채굴량)과 1년 이상 비활성 상태로 유지된 BTC 물량을 비교한 BTC 명목 수요(Apparent Demand)가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추세 반전 신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해당 지수가 0 아래로 떨어지면 적극 매수되는 BTC 물량이 줄어들고, 수요가 부정적으로 전환됐음을 의미한다. 0을 상회하면 반대로 해석한다. 코인데스크는 암호화폐 투자사 캐프리올 인베스트먼트(Capriole Investments) 데이터를 인용하면서 “BTC 명목 수요 지표는 지난 11일 기준(현지시간) 5,251 BTC로 급증해 지난 7월 31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10월 8일 이후 음수를 보이던 명목 수요는 지난 10월 21일 바닥을 찍은 뒤, 11월 들어 상승세로 방향을 틀었다. 이와 동시에 현물 거래량 또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08:11 AM
바이낸스 등에 업은 고팍스, 11/13 MBX 상장

지난 10월 바이낸스에 정식 인수된 고팍스가 첫 상장 프로젝트로 MBX를 선정했다. 현재 마브렉스(MBX)는 업비트를 제외한 국내 주요 거래소에 모두 상장된 상태다. 고팍스는 MBX 상장 기념으로 총 상금 22,500 USDT 상당의 거래왕 및 에어드롭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06:22 AM
분석 "BTC 산타 랠리는 온다"

BTC가 오는 12월 긍정적인 거시 요소의 영향으로 산타 랠리에 접어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계절적 강세 요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금리 인하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경기 부양책 △레버리지 및 기관발 유동성 증가에 따른 변동성 확대 △보유량 1000 BTC 미만 투자자들의 매집세 등에 힘입어 BTC는 오는 12월 반등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04:54 AM
테라울프, 3Q 377 BTC 채굴

비트코인 채굴업체 테라울프가 올해 3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해당 기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7% 늘어난 506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BTC 채굴량은 377개로, 전년 동기 555개 보다 줄었다.

04:41 AM
배리언트펀드, 코인베이스프라임으로 $7745만 UNI 입금

약 1시간 전 배리언트펀드(Variant Fund) 추정 주소에서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823만 UNI(7745만 달러)가 이체됐다고 엠버CN이 전했다.

04:27 AM
ETH 현물 ETF 순유입 '제로'

10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순유입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03:04 AM
넥스트레이드, K팝 저작권 기반 증권형 토큰 거래 추진

국내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extrade)의 김학수 대표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K팝 음악 저작권과 연계된 증권형 토큰(STO) 거래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K-컬처 등 지식재산권(IP)을 기초자산으로 한 새로운 형태의 증권형 토큰 등 한국 거래소에 없는 상품 제공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고민 중이다"라고 전했다. 넥스트레이드는 뮤직카우(Musicow)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K팝 저작권 조각투자 플랫폼 운영 예비인가를 신청한 상태다.

02:28 AM
올해 전통 헤지펀드 절반 이상 암호화폐 투자

올해 암호화폐를 보유한 전통 헤지펀드 비율이 55%로 지난해 47%에서 8%p(포인트) 증가했다고 언폴디드(unfolded)가 전했다. 주요 보유 자산은 비트코인이며, 이더리움과 솔라나가 뒤를 이었다.

01:42 AM
클린스파크, BTC 채굴 인프라 확장 목적 $10억 전환사채 발행 계획

나스닥 상장 비트코인 채굴업체 클린스파크가 10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 계획을 밝혔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전환사채 발행은 기관투자자 대상 사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만기는 2032년이다. 조달금 중 4억 달러는 자사주 매입에, 나머지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충, 전력·토지 확보, 비트코인 담보 대출 상환 등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