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June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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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6/2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무기한 선물 상장
바이낸스(Binance)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SK하이닉스(SKHYNIXUSDT)는 한국시간 기준 6월 2일 12시, 삼성전자(SAMSUNGUSDT)는 12시 10분, 현대자동차(HYUNDAIUSDT)는 12시 20분부터 거래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주가 변동에 대한 롱·숏 포지션을 구축할 수 있다. 최대 2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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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로, 前 멘토랩스 CEO 스테이블코인 총괄 선임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 셀로(Celo)가 공식 미디움을 통해 마커스 프랑케(Markus Franke) 박사를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총괄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프랑케는 앞으로 셀로의 온체인 경제 확장과 함께 파트너십, 신규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관 채택 전략 등을 총괄하게 된다. 그는 셀로 초기 개발사인 c랩스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출신으로, 셀로 메인넷 출범 전부터 프로젝트 초기 비전 수립에 참여했다. 이후 멘토랩스(Mento Labs) 공동창업자 겸 CEO를 맡아 브라질 헤알 연동 스테이블코인 BRLm을 포함한 10개 이상의 현지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개발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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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 "스페이스X, BTC 가격 변동 따라 실적 영향 받을 수도"
1만8712 BTC를 보유 중이라고 공시한 스페이스X가 BTC 가격 변동성에 따라 실적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포춘이 전망했다. 스페이스X는 기존 추정치인 8300 BTC를 크게 상회하는 물량을 보유 중이라고 앞서 공시했으며, BTC를 전략적 비축 자산 및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스페이스X는 2024년 말 이후 보유분을 매도하지 않았다. 매체는 "스페이스X가 상장하고 나면 매 분기마다 14억 달러가 넘는 BTC와 관련한 공시를 내놔야 한다. 회사의 본업인 로켓 발사나 위성 성능과 무관한 암호화폐 가격 변동성이 분기 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스페이스X가 성공적으로 상장하는 경우 BTC 보유량 기준 세계 7위 상장 기업이 되며, 만약 테슬라(TSLA)와의 합병이 이뤄지는 경우 세계 5위 상장 기업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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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프다오(KelpDAO) 해킹으로 2억9300만 달러를 탈취한 해커가 아비트럼(ARB)에서 동결한 일부를 제외한 나머지 2억2000만 달러를 토네이도캐시를 통해 사실상 전액 세탁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에 따라 자금 회수 가능성은 희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아비트럼에서 동결한 7100만 달러는 현재 아베(AAVE·에이브) 멀티시그로 이체돼 법원 처분을 기다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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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C네트워크는 글로벌 무역금융 시장의 비효율성을 해결하기 위해 관련 문서와 결제 프로세스를 블록체인으로 전환하는 온체인 무역금융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현재 무역금융 시장이 종이 문서와 다수의 중개기관에 의존해 거래 정산에 수일 이상이 소요되고, 중소기업의 단기 자금 조달 금리가 연 30%에 달하는 등 구조적 문제가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XDC는 송장, 선하증권(B/L) 등 무역 관련 자산을 토큰화해 거래 이력과 담보 상태를 온체인에서 검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기 위험을 줄이고 자금 조달 비용을 최대 연 10% 수준까지 낮출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무역금융이 약 15조달러 규모 시장인 만큼 블록체인 기반 실물자산(RWA) 분야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온체인화된 무역금융 규모는 약 7억달러 수준으로 알려졌다. XDC는 지난해 HSBC, 씨티, 스탠다드차타드 등 100여개 금융기관이 참여한 무역금융 플랫폼 컨투어 네트워크(Contour Network)를 인수했으며, 향후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를 통합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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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는 BTC $30억, 비트마인은 ETH $81억 미실현 손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에 따르면 스트래티지의 평균 비트코인 매입가는 7만5699달러로, 현재 미실현 손실 규모는 약 29.3억달러(-4.6%)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더리움 재무 전략 기업 비트마인의 평균 ETH 매입가는 3485달러로, 현재 미실현 손실이 약 81.2억달러(-43%)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엠버CN은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비트코인 32개를 처음 매도한 반면, 비트마인은 같은 기간 2만6497 ETH를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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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스 페이, 딜레이 모듈 익스플로잇 발생... 피해 전액 보상 예정
노시스(GNO)가 자사 결제 서비스 노시스 페이(Gnosis Pay)의 딜레이 모듈에서 발생한 익스플로잇에 대응 중이며, 이용자 피해를 전액 보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동 창업자 마틴 쾨펠만(Martin Köppelmann)은 당초 이용자들에게 자금 인출을 권고했으나, 대부분의 이용자가 실제로는 자금을 인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해 해당 안내를 철회했다. 그는 현재 팀이 피해 확산 방지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용자 손실은 전액 보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탈취 규모와 영향받은 이용자 수, 정확한 취약점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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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BTC 매도는 STRC 배당 지급 위한 것
스트래티지(MSTR)가 32 BTC를 매도한 것은 자사 우선주인 STRC의 배당금 재원 마련을 위한 것이라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스트래티지는 BTC 매도와 동시에 보통주 80만1994주 매각을 통해 1억2830만 달러를 조달했다. 스트래티지는 5월 31일(현지시간) 기준 84만3706 BTC를 보유 중이다. 스트래티지의 STRC는 보유자에 연 11.5%를 목표로 한 월별 변동 배당금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액면가(100 달러)를 상회하는 경우엔 배당률이 낮아지고, 액면가를 하회하는 경우에는 배당률이 높아진다. 배당금은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현금에서 나온다. 스트래티지는 STRC가 100 달러를 초과했을 때 조달된 자금만 BTC 매입에 투입한다. STRC는 지난주 100 달러를 다소 하회한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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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1.4억 규모 BTC·ETH 코인베이스 입금
블랙록이 929 BTC(약 6750만달러)와 3만6449 ETH(약 7223만달러)를 코인베이스에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총 입금 규모는 약 1억3973만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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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美 주식 사업 운영사 네스트 트레이딩, 바이낸스 계열사로 확인
아부다비 글로벌마켓(ADGM) 금융서비스규제청 공시 자료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미국 주식 거래 서비스를 담당하는 브로커리지 업체 네스트 트레이딩(Nest Trading Limited)이 바이낸스 계열사인 것으로 확인됐다. 네스트 트레이딩은 올해 1월 5일 ADGM에 등록됐으며, 공식 웹사이트 등록 정보도 바이낸스를 가리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바이낸스는 해당 회사를 이용자 주문을 알파카 시큐리티즈(Alpaca Securities)로 전달하는 '독립 소개 브로커(Independent Introducing Broker)'라고 설명한 바 있다. 네스트 트레이딩은 투자 중개, 자산운용, 자체매매, 통화 서비스, 수탁 관련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다만 규제상 이용자 자금 및 자산을 직접 보유·통제할 수 없으며, 주문 집행과 청산, 자산 수탁은 알파카 시큐리티즈가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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