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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19 November 2025

10:52 AM
짐크레이머 "BTC $9만 이상서 유지하려는 세력 있는듯"

CNBC 매드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Jim Cramer)가 X를 통해 "특정 세력이 비트코인을 9만 달러 이상에서 유지하려고 하는 것같다. 나는 비트코인을 좋아하지만, 이를 가지고 놀기 위한 파생상품은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주식 및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짐 크레이머는 시장을 반대로 예측해 '인간지표'라는 조롱을 받는 인물이다.

09:16 AM
피델리티 펀드, 3Q 메타플래닛 주식 742만달러치 매입

비트코인트레저리가 X를 통해 “운용자산 5조 달러 규모의 피델리티 펀드(인터내셔널 디스커버리 펀드)가 지난 3분기 메타플래닛 주식 300만 주(742만 달러)를 매집했다고 공시했다”고 전했다.

09:15 AM
월러스, 미리아드와 파트너십…온체인 예측시장 협력

수이(SUI) 기반 스토리지 프로토콜 월러스(WAL)가 X를 통해 탈중앙 예측시장 미리아드(Myriad)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리아드는 월러스를 활용해 온체인 예측시장을 구축했으며, 이용자는 이를 통해 실시간 데이터 기반 시장을 이용할 수 있다. 매주 1000만 달러가 예측시장에 유입되는 미리아드는 암호화폐 미디어 겸 데이터 플랫폼 디크립트(Decrypt)의 보도 등을 예측에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07:38 AM
분석 “스트래티지, BTC 매도 가능성 낮아…고점에 물린 투자자들만 큰 손실”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 매트릭스포트(Matrixport)가 보고서를 통해 스트래티지(MSTR)가 ‘부채 상환을 위한 비트코인 강제 매도’ 가능성은 단기적으로 낮다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현재 스트래티지의 재무 구조와 전환사채 만기 일정을 감안하면, 단기적인 부채 상환을 위해 보유 비트코인을 서둘러 처분해야 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평가된다. 부담이 가장 큰 쪽은 고점 근처에서 MSTR 주식 매수에 나선 투자자들이다. 스트래티지의 주요 자금 조달은 주가가 역사적 고점인 474달러 부근, 그리고 주당 순자산가치(NAV)가 정점을 찍던 시기에 집중됐다. 이후 NAV 축소와 프리미엄이 줄어들면서 MSTR 주가는 474달러에서 200달러까지 하락했고, 고점에 진입했던 투자자들은 상당한 손실을 떠안고 있다”고 설명했다.

06:47 AM
채굴자들, 7일간 777 BTC 순매수

지난 일주일 동안 비트코인 채굴자들이 777 BTC를 순매수했다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크레이지블록(Crazzyblockk)이 분석했다. 그는 "최근 30일 동안 채굴자들의 일일 BTC 매도 및 매수 흐름에 따르면 이 기간 중 BTC를 매도한 날은 총 11일로, 6048 BTC를 매도했다. 이외 19일 동안은 총 6467 BTC를 매집했다. 공황 매도 보다는 계산된 전략에 따라 균형을 유지했다. 특히 11월 17일 기준 7일 동안 채굴자들은 777 BTC를 순매수했다. 가격이 하락하는 가운데 채굴자들이 매도에서 매수로 방향을 바꾼 것은 시장 안정화 신호로 해석된다. 현재 시장은 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채굴자의 매도 압력이 일단락됐다는 점에서 공급 사이클이 바뀌는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05:59 AM
마이클 세일러 “BTC 변동성 꾸준히 감소...스트래티지 문제없다”

BTC 변동성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며 스트래티지 역시 80~90% 조정에도 충분히 버틸 수 있다고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공동 설립자가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2020년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매수를 시작했을 당시 연간 변동성이 약 80%였으나, 현재는 50% 수준으로 감소했다.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증가하면서 향후 몇 년마다 변동성이 추가로 5포인트씩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장기적으로 S&P500 대비 약 1.5배 수준의 변동성과 성과를 보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비트코인이 추가로 하락하더라도 회사는 80~90% 조정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비트코인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고하며 스트래티지의 경영 기반 또한 흔들림이 없다”고 덧붙였다.

03:50 AM
분석 “BTC, 주식시장 선행 지표 아니야”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비트코인이 주식시장의 선행지표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한 달 하락했다고 해서 주식도 따라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비트코인이 한 달간 하락한 이후 S&P500은 62% 확률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03:38 AM
분석 "美 BTC 비축, 다른 국가 움직여야 본격화"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 매입을 본격화하려면 다른 국가들의 선제적 움직임이 필요하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크립토 기업가 마이크 알프레드(Mike Alfred)는 코인스토리즈 팟캐스트에서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비축은 외부에서 충분한 압력이 가해질 때 시작될 것이다. 다른 국가들이 먼저 움직이는 흐름이 명확해지면 미국도 대응할 수밖에 없지만, 실제 매입 시점은 아직 예측이 어렵다. 비트코인은 2033년 100만 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시기에는 대부분의 국가가 직간접적으로 BTC를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03:02 AM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2.15억, 청산 비율: 롱 77.71% ETH 청산 규모: $8905만, 청산 비율: 롱 50.95% ZEC 청산 규모: $1565만, 청산 비율: 롱 51.84%

02:55 AM
BTC 현물 ETF 5320억원 순유출...블랙록 대규모 자금 이탈

18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서 3억6308만 달러(5320억원)가 순유출된 것으로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5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IBIT에서만 5억1347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반면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에는 1억3963만 달러가 순유입되며 블랙록의 대규모 자금 유출분을 일부 상쇄했다. 이어 프랭클린 템플턴 EZBC에 1076만 달러가 순유입됐고 나머지 ETF에서는 순유출입이 발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