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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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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October 2025

05:55 AM
분석 "하루새 $167억 롱포지션 청산...트럼프 관세 발언 여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발언 여파로 하루새 191억 달러 규모 암호화폐 선물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으며, 이 중 롱 포지션 청산 규모만 167억 달러에 달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트럼프가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언급한 뒤, 글로벌 시장에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됐으며 암호화폐 시장도 급격한 조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05:19 AM
분석 "암호화폐 시장 투심, 작년 여름 이후 최악"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가 2024년 여름 앤 캐리 트레이드(저금리 엔화를 빌려 고금리나 고수익이 기대되는 외국 채권이나 주식에 투자하는 금융 기법) 청산 사태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고 비트와이즈 유럽 리서치 헤드 안드레 드라고쉬가 분석했다. 그는 X를 통해 "일일 기준 암호화폐 자산 심리지수가 -2.8 표준편차까지 하락했다. 대중 심리와 반대로 움직이는 투자자들은 오히려 매수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매수 비중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05:11 AM
아서 헤이즈 "대형 거래소 자동 청산 여파로 알트코인 급락"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가 "대형 거래소들의 크로스마진 포지션에 연동된 담보 자산이 자동 청산된 점이 이번 알트코인 급락의 주요 원인이라는 얘기가 돌고 있다. 저점 매수에 성공한 투자자들은 이익을 봤겠지만, 우량 알트코인 중 다수는 당분간 이러한 가격대를 다시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X를 통해 말했다.

02:53 AM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53.6억, 청산 비율: 롱 86.89% ETH 청산 규모: $44.2억, 청산 비율: 롱 87.09% SOL 청산 규모: $20억, 청산 비율: 롱 86.67%

02:45 AM
저스틴 선, 5.5억 USDT 이체받아

아캄 데이터에 따르면,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 추정 주소가 55분 전 USDT0 주소로부터 5.5억 USDT를 이체받았다.

02:26 AM
에이셔, $4500만 ATH 바이백 계획

탈중앙화 클라우드 GPU 네트워크 에이셔(ATH)가 자체 전략적 재무 펀드가 나스닥에 상장됐다고 전했다. 티커는 POAI이며, 향후 45일 동안 4500만 달러 상당의 ATH를 바이백할 계획이다.

02:18 AM
ETH 현물 ETF 2472억원 순유출...2거래일 연속

미국 ETH 현물 ETF에서 10일(현지시간) 1억 7247만 달러(2472억원)가 순유출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ETHA에서 7784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에서 3057만 달러, 피델리티 FETH에서 3007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이날 순유입을 기록한 ETF는 없었다.

02:13 AM
BTC 현물 ETF 순유입 행진 10거래일만 종료

미국 BTC 현물 ETF가 10일(현지시간) 634만 달러(91억원)의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9거래일 연속 순유입 끝에 순유출로 돌아섰다. 블랙록 IBIT에 7239만 달러가 순유입된 반면 비트와이즈 BITB(-3745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1921만 달러)에서는 순유출이 발생했다.

01:46 AM
아스터, 1억 ASTER 바이백

탈중앙 선물 거래소(Perp DEX·퍼프덱스) 아스터가 1억 ASTER를 바이백했다고 전했다.

01:32 AM
바이낸스 "USDe·BNSOL·WBETH 디페깅 관련 보상안 논의 중"

바이낸스가 USDe, BNSOL, WBETH 디페깅으로 인한 강제청산 관련 보상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공지했다. 바이낸스는 "현재 영향을 받은 사용자들 및 청산 관련 세부 사항을 파악하고 보상 방안을 논의 중이다. 또한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리스크 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새벽 트럼프 미 대통령의 중국 관세 100% 추가 부과 발언으로 암호화폐 시장이 폭락하면서 USDe 등 자산에 디페깅이 발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