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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23 April 2026

08:05 PM
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S&P 500: -0.41% 나스닥: -0.89% 다우: -0.36%

05:12 PM
DCG CEO "암호화폐 시총, 2015년 $70억에서 $2.6조로 성장"

디지털커런시그룹(DCG) CEO 배리 실버트(Barry Silbert)가 자신의 X에 2015년 첫 DCG 서밋 단체사진을 올리며 "첫 서밋 후 암호화폐 업계는 정말 놀랍게 성장했다.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015년 70억 달러에서 올해 2.6조 달러 규모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04:41 PM
이란 외교부 "미국과의 새 협상 참여 여부 아직 미결정"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워싱턴과의 새로운 협상에 참여할지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04:14 PM
갤럭시디지털 임원 "스트래티지 BTC 보유량, 2년 내 사토시 추월 예상"

갤럭시디지털 리서치 책임자 알렉스 쏜(Alex Thorn)이 "단일 회사인 스트래티지(MSTR)가 현재 세계 최대 비트코인 펀드 IBIT 보다 더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향후 2년 내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고 자신의 X를 통해 말했다.

03:54 PM
이스라엘 국방장관 "이란과 전쟁 재개 준비 완료…미국 승인만 대기"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23일(현지시간) 상황 평가 회의를 마친 뒤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전쟁을 재개할 준비를 마쳤다며 "미국의 승인만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01:56 PM
분석 “암호화폐 시장, $1450억 규모 양자 리스크 흡수 가능”

비트코인이 양자컴퓨터 위협에 직면하더라도 시장 붕괴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 분석가 제임스 체크는 "초기 지갑 약 170만 BTC(1450억 달러)가 양자 공격에 노출될 수 있지만, 이는 과거 사이클에서 시장이 수개월 내 흡수해온 매도 물량과 유사한 수준이다. 시장은 강세장 기준 하루 1만~3만 BTC 매도도 소화해왔으며, 분기 기준 230만 BTC 이상 거래된 사례도 있다. 핵심 쟁점은 시장 붕괴가 아닌, 취약 자산 동결 여부 등 거버넌스 문제다"라고 설명했다.

01:31 PM
비트마인, 약 $2.2억 ETH 추가 스테이킹

비트마인(BMNR)이 1시간 전 9만3600 ETH(2억1800만 달러)를 추가 스테이킹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비트마인은 현재 348만9469 ETH(81억3000만 달러)를 스테이킹 중이며, 이는 보유 물량의 70% 비중에 달한다. 비트마인은 오늘 오후 10만 ETH(2억3370만 달러)를 추가 매입한 것으로 앞서 전해지기도 했다.

01:24 PM
바이낸스, 체크카드 페이지 오픈

바이낸스가 체크카드 페이지를 오픈한 것으로 나타났다. 4월 30일(현지시간)까지 이용자 등록을 받으며, 등록 이용자에겐 해당 지역 서비스가 정식 출시될 때 알림이 전송된다는 설명이다. 바이낸스 체크카드는 마스터카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이용자는 바이낸스 언 계정에 보유 중인 USDT, USDC, FDUSD, BNB 등을 일상생활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결제액의 3%는 환급(캐시백)되며 연회비나 발급 수수료도 받지 않는다. 아울러 가상카드도 제공돼 신청 즉시 애플페이, 구글월렛을 통한 결제도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12:44 PM
폴드, 기업용 BTC 성과급 프로그램 출시

비트코인 전용 금융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폴드(FLD)가 기업용 비트코인 성과급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기업이 급여 주기에 맞춰 성과급 금액을 지정하면 폴드가 동일액의 BTC로 전환, 수탁, 베스팅 및 지급까지 과정을 대행한다. 특히 일정 기간 후 청구권을 제공할 수 있어 직원의 장기근속을 유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폴드는 해당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기업용 BTC 금융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12:27 PM
테더, $3.44억 보유 2개 주소 동결

USDT 발행사 테더가 2억1300만 달러, 1억3100만 달러 규모 USDT를 보유 중인 두 개 주소를 동결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엘엠(@mlmabc)이 X를 통해 전했다. 동결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