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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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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October 2025

04:36 AM
기글 아카데미, $1100만 기부금 받아

자오창펑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가 주도하는 교육 프로젝트 기글 아카데미가 기부 서비스를 출시한 지 20일 만에 1100만 달러 상당 기부금을 모았다. 자오창펑은 X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암호화폐의 선한 영향력"이라고 밝혔다.

03:41 AM
비탈릭 부테린 “폴리마켓, 탈중앙 예측시장 발전의 핵심 동력”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X를 통해 “탈중앙 예측시장은 지난 2015년 프로젝트 어거(Augur)를 시작으로 숨가쁘게 발전했다. 그 중에서도 폴리마켓은 그 발전의 가장 핵심에 있는 원동력이었다”고 밝혔다. 앞서 폴리마켓 CEO 셰인 코플란은 최근 네이티브 토큰 POLY 발행을 암시하는 글을 게시한 바 있다.

03:05 AM
암호화폐 투자사 해시키 IPO 추진...$5억 조달 목표

홍콩 암호화폐 투자사 해시키 그룹이 홍콩 내 기업공개(IPO)를 통해 최대 5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외신이 전했다.

03:02 AM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61억, 청산 비율: 롱 63.77% ETH 청산 규모: $1.49억, 청산 비율: 롱 79.17% SOL 청산 규모: $3528만, 청산 비율: 롱 65.95%

02:53 AM
日 미쓰비시UFJ, 토큰화 증권 사업 진출

미쓰비시UFJ 모건 스탠리 증권이 토큰화 증권(ST) 사업에 진출했다고 코인데스크 재팬이 전했다. 미쓰비시UFJ는 현지 핀테크 업체 스마트플러스와 협력해 개인 투자자용 토큰화 증권 거래 서비스 아스토모(ASTOMO)를 출시, 최소 10만엔부터 투자를 지원한다. 한편 미쓰비시UFJ는 일본 은행 최초로 토큰화 증권 형식의 공모 후순위 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02:46 AM
데일리 연은 총재 “스테이블코인, 통화 정책에 영향 미미”

외신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메리 데일리(Mary Daly)가 "스테이블코인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현재 통화 정책 운영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02:23 AM
웹3 수집품 마켓 파나블, $1150만 투자 유치

웹3 수집품 마켓플레이스 파나블(Fanable)이 최근 펀딩 라운드에서 115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투자에는 리플, 폴리곤, 보더리스캐피털, 모닝스타 등이 참여했다. 투자금은 포켓몬 카드 중심 수집품 생태계 확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파나블은 향후 출시될 자체 토큰 COLLECT의 포인트 캠페인을 시작했다.

02:21 AM
ETH 현물 ETF 순유입 행진 종료...9거래일만에 순유출

미국 ETH 현물 ETF에서 9일(현지시간) 845만 달러(약 119억원)가 순유출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8거래일 연속 순유입 끝에 순유출로 돌아섰다. 블랙록 ETHA에 3938만 달러가 순유입된 반면, 피델리티(-3026만 달러)를 비롯한 대부분의 ETF에서 순유출이 발생했다.

01:22 AM
익명 고래, 바이낸스에 $6248만 ETH 입금

익명 고래 주소(0x882E로 시작)가 바이낸스에 1만4275 ETH(6248만 달러)를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2년 전 평단가 1882 달러에 6만4400 ETH(당시 1억2100만 달러)를 출금했으며, 지난해 3월부터 물량을 매도했다. 실현 수익 규모는 1억5600만 달러 이상으로 추정된다.

12:58 AM
분석 “달러 인덱스 오르자 BTC 하락…거시 영향 민감”

달럭 인덱스(DXY) 지표 상승에 BTC가 하락세를 보이는 등 거시 영향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는 “달러 인덱스 반등은 전 세계 유동성을 위축시키고 있다. 달러 인덱스는 올 상반기 큰 폭 하락 이후 주요 저항선이자 되돌림 구간인 100~101 수준을 리테스트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유동성이 위축되며 BTC 가격에도 하방 압력을 가했다. 달러 인덱스에는 과도한 숏 포지션이 많았기 때문에 반등은 일부 예상된 부분이기는 하다. 다만 이번 달러 인덱스 반등이 장기 강세 사이클 시작일지 단순 반등일지가 관건이다. 기본적으로는 유동성 공급 지속과 긍정적인 경기 사이클 영향에 따라 내년 중반까지는 위험 자산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