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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15 January 2026

01:42 PM
시카고 연은 총재 "올해 안에 금리 인하 예상"

오스탄 굴스비 미국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올해 안에 금리 인하를 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이를 확정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11:56 AM
소시에테제네랄 자회사, 스테이블코인 기반 토큰화 채권 결제 완료

프랑스 금융 대기업 소시에테제네랄(Societe Generale)의 암호화폐 자회사 SG포지(SG-Forge)가 현금 및 스테이블코인 기반 토큰화 채권 결제를 진행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거래에는 SG포지가 발행한 유로 스테이블코인인 EURCV가 사용됐으며, 이를 위해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스위프트)와 협력했다. SG포지는 "이번 거래를 통해 발행, 동시결제(DvP), 이자 지급 및 상환 등 핵심적인 기능의 실현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10:34 AM
분석 "BTC 바닥 찍은듯...곧 강세장 온다"

온체인 지표들이 BTC 바닥을 가리키고 있으며, 조만간 강세장이 올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젤(Jelle)은 "3일봉 기준 BTC RSI(상대강도지수)는 지난해 10월 초 이후 처음으로 50을 넘었으며,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에도 매수 신호가 나타났다. 이 조합은 BTC가 바닥에 도달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또 애널리스트 이시아(Isiah)는 "현재가 하락장이라는 전제 하에 BTC가 50주 단순이동평균선(SMA)인 10.1만 달러를 돌파한다면 이례적인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암호화폐 트레이더 다안크립토트레이드(Daan Crypto Trades)는 "현재 두 개의 이동평균선으로 구성된 강세장 지지 밴드가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다. BTC는 조만간 이를 리테스트할 가능성이 높다. 밴드 상단선 돌파 여부가 향후 몇 달 간의 향방을 결정지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10:12 AM
BofA CEO “스테이블코인 이자 허용시, 은행 예금 $6조 흡수 전망”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CEO 브라이언 모이니핸(Brian Moynihan)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예치 이자 지급을 허용할 경우, 약 6조원 규모의 예금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으로 흘러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는 이는 미국 시중은행 총 예금의 약 30~35%에 해당하는 수치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은 머니마켓 뮤추얼 펀드와 구조가 유사하다. 준비금이 은행 대출에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미국 국채와 같은 단기 금융상품에 사용된다. 이같은 구조에서는 전통적인 은행 시스템 밖에 자금이 있게 되는 셈인데, 이는 은행이 가계 및 기업 대출에 사용하는 예금이 쪼그라들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현재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과 관련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자 지급을 허용하느냐를 두고 은행 및 암호화폐 업계가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태라고 매체는 덧붙였다.

08:55 AM
분석 "미 국채 변동성 하락에 BTC $10만 돌파 기대감"

미국 국채 변동성이 약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BTC가 10만 달러선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미국 국채 가격이 안정되면 신용 창출이 용이해져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에 투자를 늘리는 경향이 있다. 향후 4주간의 미 국채 기대 변동성을 나타내는 MOVE 지수는 2021년 10월 이후 최저치인 58까지 하락했다. BTC는 나스닥100 지수와는 양의 상관관계를, MOVE 지수와는 음의 상관관계를 유지해 왔다. 미국 국채가 최근 몇년 이래로 가장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면서 BTC가 작년 11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10만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08:40 AM
디파이 프로토콜, 디스코드 채널 속속 운영중단…”피싱 범죄 횡행탓”

디파이 프로토콜 다수가 디스코드 채널 운영을 속속 중단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매체는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모포(MORPHO)는 최근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읽기 전용 모드로 전환했다. 디스코드가 피싱 행위의 온상이 됐다는 판단에서다. 모포 외에 디파이 데이터 플랫폼 디파이라마(DefiLlama)도 등도 채널 활동을 최소화 하는 등 디스코드와의 결별을 준비하고 있다. 디스코드는 여전히 암호화폐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채널이지만, 보안 이슈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점차 암호화폐와 멀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06:29 AM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1.04% / 숏 48.96% 1. 바이낸스: 롱 51.18% / 숏 48.82% 2. OKX: 롱 51.27% / 숏 48.73% 3. 바이비트: 롱 50.17% / 숏 49.83%

05:48 AM
BTC 미결제약정 감소...반등 동력

비트코인 파생상품 시장의 미결제약정(OI)이 크게 줄어들면서, 과도한 레버리지가 해소되는 긍정적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다크포스트는 "지난 10월 이후 비트코인 파생상품 미결제약정은 31% 감소했다. 시장 내 과도한 레버리지가 정리되는 건전한 디레버리징 신호다. 과거 이러한 움직임은 주요 저점을 형성하고, 반등을 위한 동력을 만드는 역할을 해왔다. 다만, BTC가 추가 하락해 본격적인 약세장에 진입한다면 미결제약정이 더 감소할 수 있다. 이 경우 시장 조정이 더 길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05:10 AM
아르헨 거래소 레몬, BTC 담보 신용카드 출시

아르헨티나 현지 암호화폐 거래소 레몬이 BTC를 담보로 한 비자(Visa)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아르헨티나 최초 BTC 담보 기반 신용카드다. 사용자는 별도의 은행 계좌나 신용 이력이 없이도 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 레몬 측은 BTC 장기 보유분을 실생활에 가능한 금융 수단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설명이다.

05:06 AM
분석 "투심 여전히 바닥...BTC $10만 재돌파할 수도"

온체인 분석업체 센티멘트(Santiment)가 "이번 주 비트코인이 반등하는 동안 소셜미디어에서는 비트코인에 대한 비관론이 급증했다. 시장은 일반적으로 개미 투자자의 심리와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최근 10일 기준 가장 강한 퍼드(FUD, 두려움과 불확실성·의심·허위정보)가 관측된 현 시점에서 비트코인이 지난해 11월 13일 이후 처음으로 10만 달러를 재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X를 통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