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Augus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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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트레이더 "과거 알트코인, 백서 있는 밈코인 불과"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ANSEM의 모티브가 된 밈코인 전문 트레이더 안셈(Ansem)이 자신의 X를 통해 "2017년 알트코인은 사실상 백서 하나 붙여놓고 창업자가 숨쉬듯 거짓말하던 밈코인이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2017년 알트코인에 낙관적이었으면서 2026년 밈코인에 비관적이라는 건 모순이다. 사실 똑같은 코인들이다. 적어도 밈코인은 거짓말 대신 '관심을 끌어 가격 상승을 노린다'고 솔직하게 인정한다. 개인적으로 오히려 이런 밈코인들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낙관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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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지난주 달러 기준 역대 최대 주간 상승
비트코인(BTC)이 지난주 달러 기준 역대 가장 큰 주간 상승폭을 기록했다고 갤럭시리서치가 분석했다. 갤럭시에 따르면 BTC는 8월 17~23일 6만2818달러에서 7만7593달러로 올라 일주일간 1만4775달러(23.5%) 상승했다. 상승률 기준으로는 41위다. 미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확대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클래리티법 지지 등이 상승 배경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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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스트래티지보다 BTC ETF 사는 게 더 합리적”
비트코인 상승세 둔화로 스트래티지(MSTR)의 사업 모델이 더 이상 예전처럼 작동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비트멕스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가 진단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그는 "마이클 세일러는 추가 주식 발행, BTC 매도, 배당 지급 중단이라는 어려운 선택지에 직면했다. MSTR이 영향력을 잃었으며 더 이상 프리미엄을 받고 거래될 근거가 없다. 주식시장을 통해 비트코인에 투자하려는 투자자라면 개인의 절대적인 지배력에 크게 의존하는 MSTR에 투자하는 것보다 IBIT와 같은 ETF를 직접 매수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 선택이다. 프리미엄이 사라지는 순간 스트래티지의 기존 전략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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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시총 대비 ETF 유입 BTC 앞서"
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가 시가총액을 감안하면 미국 현물 ETF 자금 흐름에서 ETH가 BTC를 앞서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X를 통해 "ETF 순유입액을 달러 금액만으로 비교하면 시가총액이 큰 BTC의 유입 규모가 더 커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일별 ETF 순유입액을 해당일 시가총액으로 나눠 비교하면 최근 1개월 ETH의 유입 강도는 0.55%로 BTC(0.23%)의 약 2.4배다. 최근 3개월은 ETH가 0.41%인 반면 BTC는 -0.12%, 6개월은 각각 0.38%, -0.015%다. 기관과 투자자문사들이 단순한 가격 상승 기대가 아니라 토큰화 테마를 보고 ETH 비중을 늘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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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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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82...극단적 탐욕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1 포인트 오른 82를 기록했다. 극단적 탐욕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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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Augus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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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가 이번 주중 상장 예정이었던 돌핀(POD) 현물 거래페어 상장을 연기한다고 공지했다. 이어 코인베이스는 "POD는 여전히 상장 로드맵에 포함되어 있으며, 거래 개시와 관련 업데이트를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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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고, NYDIG 기관 거래 사업 부문 인수
미국 증시 상장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비트고(NYSE: BTGO)가 비트코인 금융 서비스 업체 NYDIG의 기관 거래 사업 부문 및 관련 자산을 인수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비트고는 기관 고객 대상 거래 서비스를 확대하고, 파생상품·구조화 상품·금융 및 자본시장 관련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의 일환으로 NYDIG 직원 약 30명과 기관 고객도 비트고로 이전됐다. 인수 금액 등 구체적인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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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금융 자산,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거래량서 BTC 추월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전통금융(TradFi) 연동 상품의 거래량이 비트코인(BTC)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암호화폐 리서치 업체 K33리서치에 따르면, 최근 전통금융 자산 연동 무기한 선물의 30일 평균 거래량은 155.9억 달러로, 같은 기간 BTC 무기한 선물의 73.9억 달러 대비 약 2배 수준을 기록했다. 또한 8월 중순 기준 전통금융 자산 연동 상품은 바이낸스 전체 무기한 선물 거래량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거래량 증가세가 두드러진다. 바이낸스 내 전통금융 자산 연동 상품 거래량은 연초 약 30억 달러에서 가파른 증가세를 보인 반면, BTC 거래량은 한때 160억 달러를 기록한 뒤 감소세를 보였다. 이와 관련 언폴디드는 "이같은 추세는 시장의 관심이 알트코인 및 전통금융 자산 연동 무기한 선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단기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을 직접 끌어올릴 촉매는 제한적이며, 바이낸스 플랫폼 내 상품 다변화는 가속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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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 CEO "BTC, 향후 4~5년 내 $50만 돌파 전망"
스트라이브(ASST) CEO 매트 콜(Matt Cole)이 향후 4~5년 내 비트코인이 50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트코인트레저리에 따르면 그는 인터뷰를 통해 "반면 향후 4~5년 동안 달러 가치는 지난 15년 보다 더 빠르게 하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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