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June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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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가 같을 것으로 예상되는 2개 고래 주소(각각 0x07b3c, 0xB5b36으로 시작)가 카우스왑(CoW Protocol)에서 1만1888 ETH(2028만 달러)를 평단가 1706 달러에 매도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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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6월 19일 17시 19.2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78, 맥스페인(max pain, 가장 많은 옵션 매수자가 프리미엄을 잃는 가격대) 가격은 6만5000 달러다. 아울러 같은 시간 2.34억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 옵션도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1.04, 맥스페인 가격은 1725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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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20...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과 동일한 20을 기록했다.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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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마켓서 "한국-멕시코 월드컵 경기, 韓 승리 확률 24%" 전망
예측시장 폴리마켓에서 6월 19일 10시에 진행되는 북중미 월드컵 A조 대한민국-멕시코 경기(조별리그 2차전)에서 대한민국이 승리할 확률을 24%로 내다보고 있다. 멕시코가 승리할 확률은 48%, 무승부가 날 확률은 30%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해당 베팅 거래량 규모는 1286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경기 전 공개된 선발 명단에서 체코전과 같은 3-4-2-1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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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June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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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포렉스 설립자, $1680만 BTC 롱 포지션 손실 중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이 BTC 1268 BTC 규모(7973만 달러) 5배 롱포지션에서 1680만 달러 손실을 보고 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진입 평단가는 76,117달러, 청산가는 16,907달러다. 반면 기존에 보유하던 ZEC 2배 롱 포지션에서는 417만 달러의 수익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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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최근 BTC 하락, 달러 강세 아닌 스트래티지 구조적 요인"
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가 X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 하락은 달러 강세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실제로는 '세일러 보텍스(Saylor Vortex)' 영향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인다"고 밝혔다. 세일러 보텍스는 스트래티지가 우선주와 전환사채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해 비트코인을 반복 매입하는 구조와 그 영향력을 의미하는 표현이다. 그는 "달러인덱스(DXY)가 위험자산의 부담 요인으로 꼽히는 100.5선을 넘어섰음에도 미국 국채 변동성을 나타내는 MOVE 지수는 하락했고 증시는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비트코인 약세는 거시 변수보다는 스트래티지(STMR)를 둘러싼 시장 구조적 이슈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더블록은 STRC가 액면가를 밑돌면서 스트래티지가 해당 우선주에 대한 ATM(시장가 발행) 프로그램을 중단한 상태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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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C 약세 지속... 스트래티지, 우선주 ATM 발행 중단
스트래티지(MSTR)의 영구우선주 STRC가 약세를 이어가면서 스트래티지가 STRC에 대한 ATM(시장가 발행) 프로그램을 중단한 상태라고 더블록이 전했다. 현재 STRC는 장중 82.50달러까지 하락한 뒤 88.59달러에 마감했다. STRC는 액면가 100달러를 기준으로 설계된 우선주로, 현재 연 환산 배당률은 12.9% 수준이다. 한편 TD코웬(TD Cowen)은 보고서를 통해 스트래티지 보통주(MSTR)와 STRC를 포함한 우선주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보고서는 "스트래티지가 단순 비트코인 투자 대용 수단을 넘어 비트코인 자본시장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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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확대 추진... BTC 채굴주 급등
텍사스 공공유틸리티위원회(PUC)가 대규모 전력 소비 기업의 전력망 연결 절차를 개편하는 새 프레임워크를 승인하면서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확대 중인 비트코인 채굴업체 주가가 상승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사이퍼 디지털은 이날 10% 이상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으며, 코어사이언티픽과 라이엇 플랫폼스도 각각 3%, 2% 이상 상승했다. 매체는 "수년간 텍사스 전역에 대규모 전력 인프라를 구축해온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은 최근 AI 및 고성능컴퓨팅(HPC)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전력망 연결 절차 개선은 이들 기업의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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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S&P 500: +1.09%
나스닥: +1.91%
다우: +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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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의원, 과거 밈코인 최대 $15만 투자... 98% 폭락
미국 조지아주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Mike Collins)가 2024년 말 특정 밈코인에 최대 16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현재 해당 코인 가치는 거의 전무한 수준으로 폭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포브스가 보도했다. 그는 2024년 12월 1,001~15,000달러 상당의 밈코인 스키 마스크 독(Ski Mask Dog, SKI)을 매입했다고 보고한 바 있다. 해당 거래 이후 그는 11건의 매수 및 1건의 매도(2025년 5월) 거래를 했다. 그가 보유한 SKI 코인 가치는 1만~16만 달러 규모인 것으로 추산된다. 포브스는 해당 코인이 마이크 콜린스가 첫 매수를 보고한지 이틀 만에 역대 최고가(0.27 달러)를 기록했으나, 이후 폭락해 현재 0.5 센트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약 98% 하락한 것이다. 앞서 그는 해당 밈코인을 매수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그냥 마음에 들어서 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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