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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28 February 2026

11:13 AM
미·이스라엘 공습에 이란 혁명수비대 고위급 사망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혁명수비대(IRGC) 고위 사령관 및 정치 관계자 여러 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와 마수드 페제슈키안 대통령도 공격 표적이 됐으나, 이스라엘 측은 타격 결과는 불분명하다고 밝혔다. 이란 국영 파르스 통신은 혁명수비대가 쿠웨이트·UAE·카타르·바레인 내 미군 기지를 공격 중이라고 전했다.

11:05 AM
미·이란 긴장 격화에 파생시장 패닉 매도…1시간 $18억 매도

미국과 이란 간 갈등 격화 직후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 매도 압력이 급증했다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다크포스트가 전했다. 그는 “이날 단 1시간 동안 약 18억달러 규모 매도 물량이 출회됐으며, 파생상품 압력 지수는 30%에서 18%로 급락해 강한 약세 전환을 시사했다. 이는 단기 리스크 회피 심리가 급격히 확대되며 매도 우위가 형성됐음을 의미한다. 다만 포지션이 과도하게 한쪽으로 쏠릴 경우 기술적 반등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08:23 AM
이스라엘 총리 "美-이스라엘, 이란 위협 제거 착수"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성명을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정권으로부터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행동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결단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도록 놔두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06:17 AM
[종합] 외신 "이스라엘, 이란 예방타격"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이란에 예방타격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는 국가(이스라엘)에 대한 위협을 제거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선제공격은 상대방의 공격 징후가 있을 때 먼저 공격하는 행위인 반면, 예방타격은 당장 공격받을 징후는 없지만 공격이 미래에 있을 것으로 예상될 때 미리 공격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폭발음이 발생했으며, 이란 최고지도자 집무실 근처에도 타격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에도 공습경보가 발령됐으며,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전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와 관련 이스라엘 채널12 방송은 "이번 공격은 이스라엘과 미국의 대(對)이란 공동 공격"이라고 보도했다.

06:00 AM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8.8% / 숏 51.2% 1. 바이낸스: 롱 48.63% / 숏 51.37% 2. OKX: 롱 48.46% / 숏 51.54% 3. 바이비트: 롱 48.19% / 숏 51.81%

05:45 AM
2월 암호화폐 VC 투자액 $8.83억

올해 2월 암호화폐 스타트업에 8.83억 달러 규모의 투자금이 유입됐다고 DL뉴스가 전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한 수치다. 디파이 플랫폼 플라잉 튤립(Flying Tulip)이 2.06억 달러를 유치하며 1위를 차지했고,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웁닷컴(2억 달러), 암호화폐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1억 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05:02 AM
ETH 현물 ETF 628억원 순유출

27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4360만 달러(628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입 끝에 순유출로 돌아섰다. -블랙록 ETHA -4360만 달러

03:01 AM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9523만, 청산 비율: 롱 80.02% ETH 청산 규모: $8448만, 청산 비율: 롱 85.33% SOL 청산 규모: $1477만, 청산 비율: 롱 79.59%

01:56 AM
구글 '비트코인 사는 방법' 검색량 역대 최대 수준 근접

'비트코인 사는 방법(How to buy Bitcoin)'을 검색하는 구글 검색량이 2021년 최대 수준에 거의 근접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27 February 2026

11:07 PM
마운트곡스 전 CEO, 8만 BTC 회수 위해 네트워크 하드포크 제안

마운트곡스의 전 최고경영자(CEO) 마크 카펠레스(Mark Karpeles)가 2011년 해킹 피해액인 7만9956 BTC 회수를 위해 비트코인 네트워크 하드포크를 제안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해당 BTC는 15년간 이동하지 않은 상태다. 이는 BTC의 핵심 가치인 불변성 훼손 및 체인 분리 위험이라는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카펠레스는 "이번 조치는 특정 사례에 국한된 예외사항이며, 트랜잭션 취소나 자금 회수를 위한 일반적인 메커니즘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마운트곡스 채권자 배분은 약 20만 BTC를 대상으로 하며, 이번 제안 대상 물량은 신탁 관리인 통제 밖에 있는 별도 자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