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리서치

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9 December 2025

02:55 AM
日 패션업체 아납, 54.5 BTC 추매

일본 패션 기업인 아납(ANAP)이 공시를 통해 54.5 BTC를 추가 매입했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BitcoinTreasuries.NET)가 전했다. 현재 아납은 1200.2 BTC를 보유 중이다. 앞서 아납은 8월까지 1,000 BTC 이상을 매입해 장기 보유할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02:01 AM
$3.71억 BTC 피싱 사기 공모자 유죄 인정

미국에서 4100 BTC(3.71억 달러) 규모 소셜 엔지니어링 사기에 가담한 일당 중 한명이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고 미국 법무부가 밝혔다.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조직은 2023년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캘리포니아·코네티컷 등에서 온라인 게임 플랫폼을 운영하며 4100 BTC를 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01:43 AM
해시키 홀딩스, 홍콩 IPO 개시...17일 상장 예정

홍콩 암호화폐 투자사 해시키 홀딩스(HashKey Holdings Limited)가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기업공개(IPO) 투자자 청약을 시작한다고 홍콩경제일보(HKET)가 전했다. 목표 조달 금액은 최대 16.7억 홍콩달러(약 2억 달러)이며, 오는 17일 홍콩증권거래소(HKEX)에 상장될 예정이다.

01:04 AM
바이낸스, 글로벌 비트코인 거래량 35.4% 점유

바이낸스가 암호화폐 거래소 시장을 주도하며 전 세계 비트코인 거래량의 35.4%를 차지하고 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뒤를 이어 △크립토닷컴 16.5% △코인베이스 8.5% △바이비트 8.5% △쿠코인 6.3% △OKX 5.9% 순으로 집계됐다.

12:01 AM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22...극단적 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과 동일한 22를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8 December 2025

11:34 PM
분석 "BTC, 약세장 진입...온체인·거시 지표 빨간불"

다수의 온체인 및 거시 지표가 BTC 약세를 가리키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분석했다. 매체는 "현재 BTC 월간 선물 프리미엄이 현물 시장 대비 중립(5%) 미만에 머물고 있으며, 데리비트의 BTC 풋옵션 매도에 13%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이는 가격 하락 헷지 비용의 상승을 의미하며, 약세장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외에도 △현물 ETF 유입 부족 △중국 트레이더들의 이탈 △미 연준 금리 인하 가능성 하락 △미 부동산 시장 침체 등의 요인이 BTC 약세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09:29 PM
美 CFTC, 파생상품 토큰화 담보 파일럿 시작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파생상품 시장의 토큰화된 담보 사용을 위한 디지털자산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발표한 토큰화 담보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초기 3개월 동안은 BTC, ETH, USDC 담보만을 허용한다. 이는 제한된 기간 동안 암호화폐 쟁점을 집중적으로 논의·검토해 실행 가능한 규제 틀을 마련하는 ‘크립토 스프린트’의 일환으로, 백악관의 암호화폐 정책 보고서 권고안을 이행하는 것이 목적이다.

09:01 PM
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S&P 500: -0.35% 나스닥: -0.14% 다우: -0.45%

08:51 PM
폴리마켓, MON 입금 지원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이 모나드 네트워크를 통한 MON 및 USDC 입금을 지원한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08:43 PM
미 통화감독청장 "은행들, 암호화폐 기업 신탁인가 확보 방해 마라"

미 통화감독청(OCC) 청장 조나단 굴드(Jonathan Gould)가 암호화폐 기업의 신탁은행 인가 확보를 방해하는 전통 은행업계의 행태를 비판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그는 "디지털 자산을 (기존 자산과) 다르게 취급해야 할 이유는 없다. 은행들을 과거의 기술이나 비즈니스에 가둬서는 안 된다. 지난 1년 동안 신규 인가 신청이 14건으로 늘었으며, 이중 다수가 디지털 자산 및 기타 금융기술 서비스와 관련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암호화폐 기업을 겨냥한 은행들의 디뱅킹(은행 서비스 접근 제한) 조치와 관련해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