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리서치

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4 May 2026

10:05 AM
이란 "미 군함 2발 피격, 자스크섬 인근서 경고 무시"

이란 파르스통신은 자스크섬(Jask Island) 인근에서 이란의 경고를 무시한 미국 군함에 미사일 2발이 명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군함은 이후 현장 해역에서 회항한 것으로 전해졌다.

10:04 AM
브렌트유 배럴당 $110 돌파…WTI 4% 급등

브렌트유가 배럴당 110달러를 돌파하며 장중 2.27% 상승했다. WTI 원유는 장중 4.00% 급등해 배럴당 106.26달러를 기록했다. 현물 은은 장중 3.00% 하락하며 온스당 73.4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09:45 AM
BTC $77,965 이탈 시 $13억 롱포지션 강제청산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77,965 달러를 이탈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에서 13억5000만 달러 상당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반면 80,835 달러를 돌파할 경우에는 3억 8300만 달러 상당의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08:28 AM
윈터뮤트, $667만 B 거래소 입금

암호화폐 마켓메이킹 업체 윈터뮤트가 5시간 전 1716만 B(667만 달러)를 게이트에 입금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이후 B는 3시간 동안 0.3914달러에서 0.3257달러까지 16.8% 하락했다. 현재 윈터뮤트는 3.3만 달러 상당 B를 보유하고 있다.

07:49 AM
아비트럼이 동결한 켈프다오 해커 탈취 $7300만 ETH에 압류 소송 제기돼

미국 법률회사 거스타인 해로우(Gerstein Harrow LLP)가 켈프 다오(Kelp DAO) 해킹 사건 이후 아비트럼(ARB)이 동결한 3만766 ETH(7300만 달러)를 압류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거스타인 해로우의 의뢰인 측은 과거 북한 소행 해킹 이후 북한을 상대로 한 세 차례 별도 소송에서 승소, 자신들이 총 8억7700만 달러 이상의 배상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 상대 소송에서 이긴 만큼 아비트럼이 동결한 물량도 자신들의 소유라는 주장이다. 이에 따라 뉴욕 법원 역시 아비트럼 측의 해당 물량의 이동을 금지하는 제한, 집행 명령을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켈프다오는 지난달 18일 2억9200만 달러 규모 해킹 피해를 입었으며, 아비트럼 보안 위원회는 해커 연계 주소에 있던 3만766 ETH를 동결한 바 있다. 아비트럼은 이 물량을 해킹 피해자 구제 펀드인 디파이 유나이티드(DeFi United)에 전달해 이용자들에게 배상할 계획이었지만, 이번 소송에 따라 자금 회수 절차가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거스테인 해로우는 과거 바이비트 해킹 당시에도 유사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아비트럼 측은 "이번 압류 조치는 피해자 자금 반환을 지연시키는 것"이라며 부당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07:48 AM
분석 “BTC, 기관 투자자 평단가 부근서 반등…주요 지지선 작용”

비트코인이 현물 ETF 승인 이후 형성된 기관 투자자의 평단가 부근에서 반등하면서, 해당 가격대가 주요 지지선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크립토댄은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이번 사이클은 과거와 구조적으로 다르다. 일부 지표상 아직 바닥이 형성됐다고 단정하기 이르지만, 현물 ETF를 통한 대규모 기관 자금 유입은 과거 사이클에는 없던 변수다. 따라서 현재 하락 추세가 과거와 다르게 전개될 가능성을 열어두고 이에 맞게 포지셔닝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기적으로 이번 반등이 마무리된 뒤 나타날 조정이나 되돌림의 깊이와 규모를 주의 깊에 살펴봐야 한다. 의미 있는 조정 구간에서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04:38 AM
분석 "BTC 현물 수요 감소...시장 확신 부족"

BTC가 레버리지 수요에 의해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어 시장 확신은 여전히 부족한 상태라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지난달 BTC는 선물 수요에 힘입어 상승한 반면 현물 수요는 감소했다. 선물과 현물 수요의 괴리는 가격 상승세가 꺾일 수 있는 취약한 양상을 보여왔다. 추가 상승 여지는 남아있지만, 자금 유입이 둔화되거나 포지션 변화가 발생할 경우 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과거 유사한 환경에서는 상승세가 장기간 이어지기보다 급격한 하락 전환으로 이어진 사례가 많았다"고 지적했다.

03:54 AM
해외서 "스테이블코인은 구시대적 용어" 지적 대두

스테이블코인이라는 명칭이 구시대적이며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a16z 크립토 프로젝트 총괄 로버트 해킷(Robert Hackett)은 "스테이블코인이라는 명칭은 암호화폐 초기의 유산에 불과하며, 현재의 기술적 진보는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 변동성이 극심했던 과거 법정화폐에 연동된 가치를 유지하며 방어적인 이름으로 붙여졌지만, 현재는 안정성은 기본이고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뭘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졌다"고 주장했다. CBOE 디지털(CBOE Digital) 사장 존 팔머(John Palmer)도 "스테이블코인이라는 명칭은 지나치게 수동적이다. 이 기술은 암호화폐의 영향력을 10배 이상 확대할 잠재력이 있다"고 거들었다. 현재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는 3210억 달러 수준으로 점차 도입이 확대되는 추세다. 해킷은 "디지털 현금, 프로그래밍 가능한 현금 등 대체 용어가 제시되곤 있지만 임팩트가 부족하다. 향후에는 스테이블코인이 별도 명칭 없이 그냥 '돈'으로 불릴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03:37 AM
익명 고래, 하루 동안 바이낸스에 $1454만 ETH 입금

익명 고래 주소(0x55e로 시작)가 지난 24시간 동안 바이낸스에 6200 ETH(1454만 달러)를 입금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X를 통해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입금 당시 평단가는 2346 달러다.

02:50 AM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억 3310만, 청산 비율: 숏 94.87% ETH 청산 규모: $7941만, 청산 비율: 숏 85.59% ZEC 청산 규모: $1103만, 청산 비율: 숏 9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