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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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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October 2026

◆ 05:47 PM
자오창펑 "암호화폐, AI의 기본 통화"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CZ)이 나스닥 상장사 BNB 스탠다드(BNB Standard Corporation·티커 BNC)의 나스닥 오프닝 벨(개장 타종 행사)에 참석, "암호화폐가 인공지능(AI)의 기본 통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AI가 어떤 토큰을 사용할지는 아직 불분명하지만, BNB체인이 여기에 참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05:18 PM
10월 27일 2시 BTC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 02:26 PM
스위스 프라이빗뱅크 J. 사프라 사라신, $1750만 BTC 보유

스위스 프라이빗뱅크 J. 사프라 사라신(J. Safra Sarasin)이 1,750만 달러 이상의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다고 비트코인히스토리언(The Bitcoin Historian)이 X를 통해 전했다. J. 사프라 사라신은 유럽의 주요 프라이빗뱅크 중 하나다.

◆ 01:32 PM
번스타인 “로빈후드, 2028년 예측시장 매출 암호화폐 추월 전망”

글로벌 투자은행 번스타인이 미국 주식·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나스닥 티커: HOOD)의 예측시장 매출이 2028년 17억 달러에 달해 암호화폐 관련 매출 전망치인 16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보고서에서 로빈후드의 예측시장 매출이 올해 약 6억5000만 달러에서 2028년 전체 매출 전망치인 94억 달러의 약 18%를 차지하는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목표주가는 기존과 같은 160달러로 유지했다.

◆ 01:32 PM
블룸버그 "트럼프 관련 암호화폐 기업들, 의회 조사 대비 법률 대응 강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와 연관된 암호화폐 및 투자 기업들이 중간선거 이후 의회 조사 가능성에 대비해 변호사와 로비스트 확보에 나섰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현재 민주당 의원들은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과 벤처캐피털 1789캐피털 등에 자료 제출을 요구하며 정부 계약 수주 과정의 특혜 및 이해충돌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는 상황이다.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의회 다수당 지위를 확보하더라도 해외 관계자에 대한 자료 제출 강제와 법무부 등 연방기관의 후속 조치 여부가 조사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 관련 기업들과 트럼프 일가는 사업 활동이 법규를 준수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 01:31 PM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출발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 500: +0.25% 나스닥: +0.28% 다우: +0.2%

◆ 01:11 PM
테더, 사기 방지·인신매매 피해자 지원 FASE 재단 출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 테더(Tether)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금융 포용 확대와 사기 방지, 인신매매 피해자 지원 등을 위한 비영리 재단 FASE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재단에는 바이비트, 크라켄, 체이널리시스, 솔라나(SOL) 재단 등 11개 기관이 창립 기여자로 합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년 최대 1,000만 명 대상 디지털 교육·사기 예방 프로그램,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최대 100만 명 대상 인도적 지원 시범사업, 인신매매 피해자 지원 단체 지원 등이 포함됐다.

◆ 01:10 PM
갤럭시리서치 "BTC 바닥 형성...매수·장기 보유 적기"

갤럭시리서치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BTC가 이미 바닥을 형성했으며, 현 시점이 매수 및 장기 보유에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분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갤럭시리서치 책임자 알렉스 손은 "장기 보유자 매도세 둔화와 주요 기술적 지표가 회복됐다. BTC는 44주 연속 50주 이동평균선을 하회한 뒤 10월 18일까지 5주 연속 해당 지표 위에서 주간 마감했다. 5년 이상 휴면 상태였던 BTC의 월평균 이동량도 2024년 6만7000 BTC에서 올해 3만4000BTC로 감소했다. 현물 ETF와 BTC 매집 상장사들이 장기 보유자의 매도 물량 상당 부분을 흡수했으며, 미국의 부채 및 재정적자 증가도 BTC의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다. 다만 BTC가 50주 이동평균선인 7만 6540달러 아래에서 주봉을 마감한 뒤 한 달 이내 해당 가격대를 회복하지 못할 경우 강세 전망이 약화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 12:08 PM
디라이브서 행사가 $9만 비트코인 콜옵션 단일 매수 발생...명목가치 $6800만

온체인 옵션 플랫폼 디라이브(Derive)에서 BTC 가격 상승에 베팅하는 대규모 콜옵션 거래가 발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디라이브에 따르면 지난 20일 단일 주소가 11월 6일 만기, 행사가 9만 달러인 BTC 콜옵션 800계약을 매수했다. 계약당 기초자산은 BTC 1개로, 전체 명목가치는 약 6800만 달러다. 이는 디라이브에서 가장 큰 단일 비트코인 미결제 포지션이다. 해당 트레이더는 11월 초 미국 중간선거 이후 BTC 가격 상승에 베팅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외에도 크리스마스까지 BTC가 10만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는 옵션 베팅이 증가하고 있다.

◆ 12:02 PM
BTC 비축 기업 스트라이브, 최대 $10억 규모 우선주 추가 발행 추진

비트코인(BTC) 전략 매입 기업 스트라이브(Strive)의 최대 10억 달러 규모의 연 15% 배당 시리즈 A 영구 우선주(SATS)를 추가 발행할 계획이라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스트라이브는 26일 캔터피츠제럴드, 바클레이스, 클리어스트리트, 스톤엑스 등 7개 금융기관과 판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시장가 발행 방식으로 시장 상황에 따라 우선주를 수시 발행할 예정이다. 이번 발행은 앞서 발행된 SATS 우선주 700만 주와 별개로 진행되며, 실제 발행 규모와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