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Octo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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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BTC, $8만 부근 매물대 닿을 때마다 매수해야"
비트코인 가격이 8만 달러 부근 매물대 박스에 닿을 때마다 롱 포지션을 더 축적해야 한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닥터프로핏(Doctor Profit)이 말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8만 달러 부근 매물대에 닿을 때마다 매수하고 있다. 해당 구간은 패닉셀을 위한 것이 아니라 추가 매수를 위해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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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48% / 숏 50.52%
1. 바이낸스: 롱 48.96% / 숏 51.04%
2. 바이비트: 롱 47.51% / 숏 52.49%
3. 게이트: 롱 49.44% / 숏 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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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토큰 인플레이션, 보유자 수익 잠식 가능"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일부 암호화폐의 토큰 공급량 증가가 보유자에게 돌아가는 경제적 혜택을 잠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레이스케일은 암호화폐 프로토콜의 수익과 토큰 보유자 환원 규모를 함께 평가하는 가치 평가 체계를 제시했다. 토큰 보유자 수익률은 스테이킹 보상과 바이백 규모를 합산한 뒤 신규 토큰 발행 가치를 차감하고, 이를 유통 시가총액으로 나눠 산출한다. 10월 20일 기준 분석 대상 프로토콜 가운데 HYPE의 토큰 보유자 수익률이 8.0%로 가장 높았으며, CRV는 -5.5%로 가장 낮았다. 조정 수익률에서는 CAKE가 14.4%로 1위를 기록했다. 또 그레이스케일은 신규 토큰 발행과 언락이 바이백 및 스테이킹 보상의 효과를 상쇄할 수 있다며, 프로토콜 자체의 수익과 토큰 보유자에게 귀속되는 경제적 혜택을 구분해 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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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디어, 이번주도 283.4 BTC 채굴 후 전량 매도
비트디어가 이번주도 채굴한 283.4 BTC를 전량 매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2월 20일 보유 BTC를 0개로 줄였으며, 이후 채굴 물량 역시 전액 현금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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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고 FDV·저유통량 알트코인, 바이낸스에서도 펌핑 어렵다"
비트멕스(BitMEX) 공동 설립자 겸 플롭랩스(Flop Labs) CEO 아서 헤이즈가 최근 인터뷰에서 "높은 완전희석시가총액(FDV)과 낮은 유통량 구조의 토큰은 투자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으며, 이제 바이낸스에서도 펌핑조차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암호화폐 업계는 그동안 토크노믹스를 악용해 왔다. 일부 프로젝트는 ICO, VC 프라이빗 세일, 프리세일 등을 통해 제품 개발 자금을 조달한 뒤 프로토콜 출시와 토큰 언락 이후 보유 물량을 매도해 개인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입힌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하이퍼리퀴드(HYPE)와 같은 프로젝트는 실질적인 제품·시장 적합성(PMF)을 확보하고 수익을 토큰 보유자에게 환원하며, 대규모 토큰 언락에 따른 매도 압력을 피할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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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435만 달러(57억원)가 순유입됐다고 소소벨류가 집계했다.
-피델리티 FETH +358만 달러
-모건스탠리 MSSE +77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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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초기 투자자, $240만 ETH 매도 추정
이더리움 초기 투자자가 6시간 전 1,000 ETH(약 240만 달러)를 크라켄에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투자자는 ETH ICO 당시 0.31달러에 100,000 ETH를 매수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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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 공동 CEO "크라켄, XMR 출금 설문 철회...XMR 상장 유지"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의 공동 최고경영자(CEO) 아준 세티(Arjun Sethi)가 크라켄의 XMR 상장과 출금 지원을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X를 통해 밝혔다. 그는 "크라켄은 모네로(XMR)를 구매해 출금한 고객에게 고용주, 자금 출처, 코인 사용 계획 등을 묻는 이메일을 보냈으나, 해당 요청을 철회했다"며 "그는 관련 규정상 요구되지 않은 요청이었으며, 젊은 고객이 많은 자금을 보유했다는 이유로 위험 신호로 판단한 것은 잘못"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AML 규정 준수를 위해 자금 출처를 확인하는 것은 정당하지만, 출금한 코인을 어떻게 사용할지 묻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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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무부, 미국인 대상 가상자산 사기 혐의 중국인 네덜란드서 송환…피해금 3,690만 달러
미국 법무부에 따르면, 미국 시민 174명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가상자산 투자 사기에 가담한 혐의로 40대 중국인이 네덜란드에서 미국으로 송환됐다. 그는 캄보디아의 사기 조직을 기반으로 소셜미디어, 전화, 문자, 데이팅 앱 등을 통해 피해자에게 접근하고, 실제 거래소를 모방한 가짜 사이트로 투자를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범들은 피해금을 미국 페이퍼컴퍼니와 해외 은행 계좌 등을 통해 세탁했으며, 3,690만 달러 이상을 바하마 델텍은행(Deltec Bank)의 단일 계좌로 이체한 뒤 USDT로 전환해 캄보디아의 지갑으로 옮긴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공범 8명이 유죄를 인정했으며, 해당 중국인인 구금 상태로 11월 30일 정식 기소인부 절차를 앞두고 있다. 유죄가 확정될 경우 최대 20년의 연방 교도소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현재 혐의 단계로 무죄 추정 원칙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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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VE·WLD 투자 기관, 거래소로 3,318만 달러 규모 ETH·WLD·AAVE 입금
아베(AAVE)와 월드코인(WLD)에 투자한 기관이 여러 중앙화 거래소(CEX)에 약 1시간 전 총 3,318만 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이체했다. 엠버CN에 따르면, 이체 물량은 6,000 ETH(약 1,440만 달러), 1,900만 WLD(약 967만 달러), 62,000 AAVE(약 911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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