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Octo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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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팔고 ETH 매수' 고래, $2036만 BTC 추가 매도
비트코인을 팔아 이더리움을 사고 있는 기관 추정 익명 고래가 246.2 BTC를 2036만 달러에 매도해 1만636 ETH를 매수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이 고래는 지난 11일 이후 1847.3 BTC를 매도해 1억5300만 USDC를 확보했고, 이 금액을 다시 6만3731 ETH 매수에 투입했다. ETH 매수 평단가는 2400 달러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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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Octo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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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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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노드 "BTC 매집 기업들, 평균 매입 단가 약 8만 달러"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가 공식 X를 통해 "비트코인 전략 매집 기업들의 평균 매입 단가는 약 8만 달러"라고 진단했다. 이어 "비트코인 매집 기업들은 현재 수익 구간에 진입했지만, 추가 매수 규모는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다.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면 보유 기업의 주가도 오를 수 있고, 기업들은 주식 발행 등을 통해 추가 자금을 조달해 비트코인을 더 매수할 수 있다. 추가 매수가 다시 비트코인 가격과 주가를 끌어올리는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현재 기업들의 매수 움직임은 제한적인 상황"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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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 CEO "BTC 골드러시 진행 중...가능한 많은 BTC 매집해야"
비트코인(BTC) 전략 매입 기업 스트라이브(Strive)의 맷 콜(Matt Cole)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비트코인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비트코인 골드러시가 진행되고 있다. 모두 가능한 많은 비트코인을 확보하려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부채 위기가 진행 중이며, 각국이 더 많은 돈을 찍어낼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에 새로운 통화 생태계의 중심에 서고자 한다"며 "다양한 자금원에서 새로운 자본이 비트코인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으며, 이는 향후 비트코인의 역할과 작동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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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내 개인투자자 낙관·비관 심리 극단화 시 BTC 반전"
소셜미디어에서 개인 투자자의 낙관론과 비관론이 극단에 달할 때 비트코인 가격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나타났다고 분석업체 샌티먼트(Santiment)가 진단했다. 샌티먼트는 "지난 9월 20일(현지시간) X, 레딧, 텔레그램 등 소셜미디어에서 비트코인 상승을 전망하는 의견이 급증했으나 이후 가격은 하락했다. 반면 10월 15일 하락 전망이 정점에 달한 후에는 비트코인이 반등했다"며 "소셜미디어 데이터를 일일 역발상 지표로 활용해 투자자 심리가 극단에 이르는 시점을 추적하면 시장의 잠재적 투자 기회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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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S&P 500: +0.59%
나스닥: +1.05%
다우: +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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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터랩스 CEO "은행 블록체인 문제 원인, 기술 아닌 시스템"
zkSync 개발사 매터랩스(Matter Labs) CEO 알렉스 글루초프스키(Alex Gluchowski)가 은행 블록체인 문제의 원인은 기술이 아닌 시스템에 있다고 말했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그는 "은행들은 수년간 블록체인 실험을 진행했다. 그러나 실제 고객이 사용할 제품으로 이어진 경우는 극히 드물다. 원인은 시스템에 있다"며 "발행 컨트롤, 이체 처리 방식, 감사 요건 및 규정 준수 워크플로 등 운영상 문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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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브로커, USDT 이용한 마약 밀매 수익 세탁 등 혐의로 160개월 징역
콜롬비아에 기반을 둔 한 암호화폐 브로커가 테더(USDT)를 이용한 마약 밀매 수익금 세탁과 미국 내 코카인 밀반입 계획에 가담한 혐의로 징역 160개월을 선고받았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미국 법무부에 따르면 해당 인물은 공범 5명과 함께 2023년 5월부터 11월까지 암호화폐 계정, 페이퍼컴퍼니, 미국과 콜롬비아 간 자금 이체를 활용해 약 1,450만 달러 규모의 USDT 자금세탁을 도운 것으로 나타났다. 법원은 1,475만 달러 및 그의 암호화폐 주소 4개에 보관된 암호화폐 몰수를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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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펀, $1,406만 SOL 크라켄으로 이체
펌프펀이 수수료 월렛에서 129,800 SOL을 크라켄으로 이체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약 1,406만 달러 규모다. 매도 목적일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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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라인, $1,060만 시드 투자 유치... 코인베이스 벤처스 참여
AI 에이전트를 위한 탈중앙화 데이터 네트워크 프로젝트 데이터라인(Dataline)이 1,060만 달러 상당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라운드는 래티스(Lattice) 및 디스퍼전 캐피털(Dispersion Capital)의 공동 주도 하에 심볼릭 캐피털(Symbolic Capital), 코인베이스 벤처스(Coinbase Ventures), 애너그램(Anagram), 로빈후드 공동창업자 겸 CEO 블라드 테네프 등이 참여했다. 이번 투자는 향후 투자금에 따른 토큰을 수령하는 SAFE 방식으로 진행됐다. 데이터라인은 올해 말 자체 토큰을 출시할 예정으로, 향후 유니스왑 CCA 시스템을 활용해 ICO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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