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Februar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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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47% / 숏 50.53%
1. 바이낸스: 롱 49.52% / 숏 50.48%
2. OKX: 롱 48.98% / 숏 51.02%
3. 바이비트: 롱 49.52% / 숏 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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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솔라나, 네트워크 장애·기술적 지표 악화로 투심 식어"
솔라나(SOL)가 지난해 고점 대비 67% 하락하며 침체기를 겪는 가운데 시장 투자 심리도 빠르게 식고 있다고 샌티멘트가 분석했다. 침체 주요 원인으로는 △지난 1월 보안 업데이트와 2월 초 네트워크 장애 △상대강도지수(RSI) 등 기술적 지표 고전 △거래소 내 음수 펀딩비율과 숏 포지션 강세 △암호화폐 시장 전반적 조정과 유동성 이탈 등이 꼽혔다. 샌티멘트는 "솔라나는 현재 모멘텀 상실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파이어댄서 등 클라이언트 다양화와 인프라 강화가 지속된다면 다음 상승 사이클에서는 다시 가격이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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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시즌 지수 33...전일比 2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2포인트 내린 33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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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9...극단적 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1포인트 오른 9를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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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Februar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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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SOL, $80 일봉 마감 시 $48까지 추가 하락 가능성"
솔라나(SOL) 가격이 주요 지지선을 잇달아 이탈하며 단기 하락 압력이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주봉 기준 헤드앤숄더 패턴이 확인됐다. 1차 지지 구간은 50~60달러로, 일봉이 80달러 아래에서 마감될 경우 약 48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다만 온체인 지표인 MVRV(실현 가치 대비 시장 가치) 밴드 기준 가격이 역사적 저점 영역에 근접해 바닥을 찍었을 가능성도 있다. 아울러 현물 SOL ETF는 출시 이후 꾸준히 자금이 유입되고 있어 단기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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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대출 담보로 XRP·DOGE 등 추가
코인베이스가 모포(MORPHO) 기반의 온체인 대출 담보 자산으로 XRP, DOGE, ADA, LTC를 추가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뉴욕주를 제외한 미국 고객은 담보 자산을 매도하지 않고도 최대 10만 달러 상당의 USDC를 대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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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미 단기 국채 발행량, BTC 가격 좌우"
BTC 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유동성 지표는 미 단기 국채(T-bill) 발행량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키록(Keyrock)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21년 이후 미 단기 국채 발행량과 BTC 가격은 80% 전후의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미 단기 국채 발행량 변화는 BTC 가격에 약 8개월 선행하며, 글로벌 유동성 수준이 1% 변할 때마다 그 다음 분기 BTC 가격은 7.6% 변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미국의 국가 부채 38조 달러 중 상당 부분이 향후 4년 내에 만기가 도래한다. 과거 제로 금리 수준에서 빌린 부채를 갚기 위해서는 새로 빚을 내야 하는데, 현재는 금리가 훨씬 뛰었으니 원금과 이자를 갚기 위해 예전보다 더 많은 양의 국채를 발행해야 한다. 국채 발행량은 2028년까지 연간 6000억~8000억 달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추산되며, 이에 따라 올해 말에서 2027년 초 사이에 BTC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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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에테제네랄 자회사, 자체 유로 스테이블코인 XRPL서 출시
프랑스 금융 대기업 소시에테제네랄의 암호화폐 자회사 SG포지(SG-Forge)가 자체 발행 유로 스테이블코인 EURCV를 XRPL 네트워크에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더리움, 솔라나에 이은 세 번째 블록체인 출시다. 이번 출시는 리플의 커스터디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향후 EURCV는 리플의 금융 상품에 통합돼 거래 담보물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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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토큰화 주식·ETF 거래 플랫폼 연말 출시 계획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올해 말 토큰화 주식 및 ETF를 24시간 거래 가능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NYSE 회장 린 마틴(Lynn Martin)은 월드 리버티 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NYSE는 이미 자체 토큰화 기술 개발을 마쳤으며, 기존 금융 체계 내에서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규제 당국과 긴밀히 협력 중"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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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 펀드 스타보드, 라이엇에 AI 사업 전환 촉구
행동주의 펀드 스타보드 밸류(Starboard Value)가 라이엇 플랫폼에 인공지능(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인프라 사업 확장 시 최대 210억 달러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며 사업 전환을 촉구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스타보드는 보고서를 통해 "라이엇 플랫폼은 엄청난 가치 창출 기회를 가지고 있다. 텍사스 지역 전략 자산을 AI 및 HPC 워크로드에 활용할 경우 90억 달러에서 210억 달러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 클라이언트 유치에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될 것"이라며 "증가하는 AI 인프라 수요를 신속하게 활용하지 못할 경우 기업의 인수합병 대상이 될 수 있다. 라이엇은 경쟁사들에 비해 뒤쳐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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