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Octo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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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윈, 49일 만에 거래 재개...BTC 40배 숏 포지션 진입
하이퍼리퀴드 유명 트레이더 제임스 윈(James Wynn)이 49일 만에 거래를 재개해 0.4947 BTC(약 4만500달러) 규모의 40배 레버리지 숏 포지션을 오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청산가는 8만2671.48달러다. 그는 지난 9월 1.86 BTC 규모 롱포지션을 청산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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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템플턴, 주식 배당금으로 BTC 매수하는 ETF 2종 나스닥 상장 승인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이 미국 주식 배당금을 비트코인(BTC)에 재투자하는 ETF 2종에 대해 나스닥 상장 승인을 받았다고 코인게이프가 보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서류에 따르면 상장 대상은 프랭클린 US 에쿼티 비트코인 DRIP 인덱스 ETF(FBEQ)와 프랭클린 US 이노베이션 비트코인 DRIP 인덱스 ETF(FIBT)다. 두 ETF는 초기에 자산의 95%를 미국 주식에, 5%를 BTC 관련 상품에 배분한다. FBEQ는 미국 대형주 500개, FIBT는 혁신 기업 중심의 나스닥 주식 100개를 투자 대상으로 삼는다. 이후 주식에서 발생하는 정기·특별 배당금은 추가 주식 매수나 현금 지급 대신 BTC 관련 상품에 투자한다. BTC 비중은 분기 리밸런싱 때 5%를 넘으면 4.5%로 되돌리고, 그 사이에도 20%를 넘지 않도록 제한한다. BTC 투자는 상장지수상품(ETP) 등을 통해 이뤄지며, 두 ETF의 운용보수는 각각 0.0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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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영 "약세 주식·원자재 팔고 BTC로 갈아탈 때일 수도"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은 지금이 약세 전망이 짙은 주식과 원자재를 팔고 비트코인(BTC)으로 갈아탈 때일 수 있다고 밝혔다. 그가 X에 공유한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자료에 따르면 주식 중에는 KB홈, 씨티그룹, T모바일, 이버소스 에너지, 오라클, 코어위브 등이, 원자재 중에는 백금과 은 등이 약세 전망 상위에 올랐다. 그는 "지금이 이 자산들을 팔고 BTC로 갈아탈 때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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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셀프 커스터디, 보안·편의성 동시 확보 어려워
암호화폐 셀프 커스터디의 보안성과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어렵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매체는 "셀프 커스터디는 이용자가 개인키를 직접 관리해 자산을 통제하는 방식이지만, 복잡한 보안 절차가 대중화의 걸림돌로 지적된다. 여러 개인키로 거래를 승인하는 다중서명 지갑은 보안성을 높이지만 키 관리와 복구 절차가 복잡하다. 복구 문구를 없앤 시드리스(seedless) 지갑은 사용이 간편한 대신 개인키 저장 장치를 모두 분실하면 자금을 영구적으로 잃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하드웨어 지갑업체 파운데이션의 잭 허버트 CEO는 "개인키를 탈취하지 않더라도 이용자를 속여 악성 거래를 승인하게 만들면 지갑의 자금을 빼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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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간선거, 정책에 영향 주겠지만 코인 가격은 거시·자금 흐름이 결정"
미국 중간선거가 정책 환경을 바꿀 수는 있겠지만, 암호화폐 가격 자체는 여러 거시경제적 요인을 따를 것이라고 HTX 리서치가 분석했다. 리서치는 "선거 직전과 직후에는 특정 정치적 내러티브에 따른 랠리보다 높은 변동성과 조정, 암호화폐별 가격 차이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선거 결과에 따라 암호화폐 관련 규제 및 입법 속도가 바뀔 수 있겠지만, 선거 전후부터 내년 상반기까지의 유동성 지표를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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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래, 5시간 동안 거래소에 $3.27억 BTC 입금
익명 고래가 2개 주소를 통해 지난 5시간 동안 바이낸스, 데리비트에 4000 BTC(3억2700만 달러)를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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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나(ENA)의 합성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e가 OKX 월렛과 OKX의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 X레이어(X Layer)에서 지원된다. 에테나에 따르면 X레이어에서는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 v3를 통해 USDe를 이용할 수 있다. 향후 OKX 월렛에서 USDe를 반복해서 예치하고 빌리는 루핑(looping)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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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 토큰, 시총 $1400만 돌파 후 95% 폭락
KIMCHI 토큰의 시가총액이 한때 1400만 달러까지 급등한 뒤 95% 이상 폭락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관련 토큰 사기 조직으로 의심되는 지갑들이 KIMCHI를 저가에 매수한 뒤 매도해 총 38만 5000달러 이상의 차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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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 $100 상회...인플레이션 압력에 BTC 유동성 위축 우려"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웃돌면서 비트코인에 불리한 거시경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가 분석했다. 중동 지역의 긴장과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 확대로 유가가 상승하면서 생산비와 서비스 가격 전반에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분석에 따르면 과거 브렌트유 가격이 연평균을 웃도는 강한 상승세를 보일 때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둔화되는 경향이 있었다. 반대로 유가가 급락할 때는 비트코인이 회복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한편, 지난 7월 유가 상승 압력이 일시적으로 완화되면서 비트코인이 반등했지만, 이후 브렌트유 가격이 다시 급등했다. 그는 "시장 간 자금 이동으로 비트코인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은 있지만, 현재 거시경제 여건은 신규 유동성 유입에 불리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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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업비트, EGLD 거래 유의 지정 기간 연장
빗썸, 업비트가 방금 전 공식 사이트를 통해 멀티버스엑스(EGLD) 거래 유의 종목 지정 기간을 연장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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