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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8 June 2026

01:31 PM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출발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 500: +0.85% 나스닥: +1.62% 다우: +0.30%

12:03 PM
스트래티지 1550 BTC 추가 매수

스트래티지가 지난 주 1억100만달러를 투입해 평단가 65,332달러에 1550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11:52 AM
스트라이브, $204만 BTC 매수

비트코인 전략 매집 기업이자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가 지난주(2~7일) 평균가 6만3911 달러에 32 BTC를 매수했다고 SEC 공시를 통해 밝혔다. 약 204만 달러 규모다.

11:51 AM
분석 "BTC 하락, ETF 유출·고금리 장기화 영향"

비트파이넥스가 보고서를 통해 “이번 BTC 하락은 현물 ETF 대규모 자금 유출, 파생상품 시장 디레버리징,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BTC 현물 누적 거래량 델타(CVD)는 4~5월 매집 국면 이후 급격히 악화됐으며, 단기 보유자(STH) 평균 매입 단가는 트루 마켓 평균가(True Market Mean)인 77,800달러 아래로 하락했다. 이에 따라 최근 진입한 투자자 상당수가 손실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시경제 환경도 부담 요인으로 다가왔다. 특히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45%를 웃도는 가운데 실질금리 상승이 위험자산 전반에 부담을 주고 있다. 실질금리가 상승하면 수익을 창출하지 않는 자산의 보유 비용이 높아진다. 현재 BTC를 포함한 디지털 자산과 전통 자산 모두 실질금리 흐름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11:16 AM
분석 "BTC 움직임, 2022년 약세장과 유사…추세 반전엔 시간 필요"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X프로(FxPro)의 수석 시장 애널리스트 알렉스 쿠프치케비치(Alex Kuptsikevich)는 "시장 전반의 회복 여부는 비트코인(BTC)의 움직임에 달려 있다. BTC는 현재 역사적으로 장기 지지선이자 주요 사이클 전환점에서 강세론자와 약세론자의 격전지 역할을 해온 200주 단순이동평균선(SMA)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장 투자 심리 지수는 8까지 급락했으며 BTC의 200주 이동평균선 부근 가격 흐름과 심리 지수의 움직임을 고려하면 현재 상황은 2022년 중반과 유사하다. 당시에도 하락 모멘텀은 둔화됐지만 본격적인 추세 반전이 나타나기까지는 수개월이 걸렸다"고 분석했다.

10:52 AM
번스타인 "BTC, 올해 ETF서 $26억 순유출에도 가치저장 자산 지위 견고"

번스타인이 보고서를 통해 올해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서 26억달러 규모의 순유출이 발생했음에도 BTC의 장기 가치저장 자산으로서의 투자 매력은 훼손되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번스타인 애널리스트 거텀 추가니(Gautam Chhugani)는 “현재 시장은 AI 투자 열풍에 집중돼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연초 이후 ETF 순유출 규모가 26억달러에 그쳤다는 점은 오히려 긍정적"이라며 "이번 사이클에서 BTC가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장기 가치저장 자산이라는 투자 논리를 훼손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10:02 AM
바이낸스, XNO·IQ·QUICK·DGB 마진 상장폐지

바이낸스가 오는 6월 12일 19시(한국시간) XNO, IQ, QUICK, DGB의 마진 거래 지원을 종료한다고 공지했다.

08:17 AM
미 상원의원, 클래리티법 통과 촉구..."암호화폐 산업 주도권 잃을 위기"

케빈 크레이머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암호화폐 산업의 주도권을 빼앗길 위기에 놓였다. 이제 클래리티법(Clarity Act)을 통과시켜야 할 때다. 이는 비트코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미래 금융의 주도권을 누가 쥘 것인가의 문제”라고 말했다.

08:16 AM
OKX, USDG 현물 상장

OKX가 오는 10일 17시 30분(한국시간) USDG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08:16 AM
애널리스트 "암호화폐는 죽지 않았다…성숙 국면 진입한 것"

92.6만 명의 X 팔로워를 보유한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앤셈(Ansem)이 크립토가 끝났다는 X 이용자의 주장을 반박하며 산업이 성숙 국면에 들어섰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 무기한 선물(perps), 토큰화는 글로벌 경제 전반으로 계속 확산할 테마이며, 성공하는 암호화폐 스타트업도 많이 나올 것이다. 하이퍼리퀴드는 개방형 블록체인과 사업의 토큰화 결합이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준 첫 사례"라고 진단했다. 시장 심리 악화에 대해서는 "BTC, ETH 등 대형 코인의 부진 탓이다. BTC의 경우 양자컴퓨팅 리스크, 기관의 출구 유동성 확보, 마이클 세일러로 인한 '폰지 구조' 우려가 겹쳐 초기 보유자들이 위험을 줄이고 있다. ETH는 신생 코인에 밀린 데다 토큰 가치 제고에 실패했다"면서도 "BTC가 10년 넘게 모든 자산을 압도한 뒤 몇 년 부진하다고 해서 암호화폐가 죽었다는 뜻은 아니다. 규제도 개선되고 있고, 로빈후드, 스트라이프 등 기존 테크 기업들도 블록체인을 도입 중"이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