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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8 October 2026

◆ 08:46 AM
코인베이스, 전통 금융기관 대상 서비스 확대 추진

코인베이스가 전통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크립토브리핑이 보도했다. 코인베이스는 은행 및 기타 금융회사가 자체 운영에 암호화폐 수탁 및 금융 서비스를 통합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개발할 계획이다. 현재 코인베이스는 기관 전용 플랫폼인 코인베이스 프라임을 통해 152억 달러 이상의 기관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해당 플랫폼은 자산 수탁, 금융 서비스, 스테이킹, 유동성 접근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 08:01 AM
BTC $84,076 돌파 시 $5.6억 규모 숏포지션 강제청산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84,076 달러를 돌파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5억6704만 달러 상당의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82,045 달러를 이탈할 경우 4억5465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 06:57 AM
英 국세청, 암호화폐 이용자 정보 수집 권한 확대 추진…개인정보 유출 우려

영국 국세청(HMRC)이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에 대한 정보 요구 권한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비트코인(BTC) 보유자의 개인정보 보호와 신변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포브스가 보도했다. 포브스는 “이번 개편안은 금융기관 정보요구통지 적용 대상을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로 확대하고, 컴퓨터 기록 및 소프트웨어 관련 정보 접근 권한을 정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사용자의 실명과 거주지 주소, 납세자 식별번호 등이 BTC 지갑 주소와 연결되면 공개 블록체인을 통해 과거 거래 내역과 자산 이동을 장기간 추적할 수 있다는 점이 문제로 거론된다. 이러한 정보가 유출될 경우 고액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 물리적 범죄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 의견 수렴은 지난 9월 7일(현지시간) 종료됐으며, 영국 정부는 아직 최종 도입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

◆ 06:57 AM
“BTC 가격 하락에도 매수 수요 회복세”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Darkfost)가 X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BTC) 수요가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으며, 특히 현물 시장에서 회복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BTC 총수요는 다시 양수로 전환해 14,000 BTC 이상을 기록했다. 선물 시장 수요는 최근 며칠간 평균 32,000 BTC 수준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다. 반면 현물 수요는 여전히 -1만7000 BTC를 기록하고 있지만, 지난 9월 20일 -20만7000 BTC와 비교하면 크게 개선된 수준이다. BTC 가격이 하락하는 가운데서도 수요가 회복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라고 분석했다.

◆ 06:04 AM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7.17% / 숏 52.83% 1. 바이낸스: 롱 47.2% / 숏 52.8% 2. OKX: 롱 46.62% / 숏 53.38% 3. 바이비트: 롱 46.61% / 숏 53.39%

◆ 05:54 AM
익명 고래, $2.52억 ETH 롱 보유...청산가 근접

온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에 따르면 익명 고래가 보유한 총 9만8089 ETH(약 2억5230만 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은 ETH 가격이 2446.48달러와 2424.47달러까지 하락하면 각각 강제청산될 수 있다. ETH는 코인마켓캡 기준 지난 24시간 동안 1.85% 내린 2569.7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 05:43 AM
중국 채굴풀 창업자 “BTC 포지션 75% 재진입…매수세 강해 반등 예상”

중국계 채굴풀 비티씨탑(BTC.top) 설립자 장줘얼(江卓尔)이 X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82,789달러일 때 기존 보유 물량의 75%를 다시 매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시장이 추가 하락하지 않고 버티는 가운데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어 단기적인 BTC 반등을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장줘얼은 앞서 BTC를 86,789달러와 84,460달러에서 매도한 바 있다.

◆ 05:27 AM
전 뉴욕주지사 "암호화폐 업계, 공화당에 후원 집중해 민주당 지지 잃어"

미국 뉴욕주지사 출신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X 이사 앤드류 쿠오모(Andrew Cuomo)가 암호화폐 업계가 공화당에 정치자금을 집중적으로 후원하면서 클래리티법(CLARITY Act) 통과에 필요한 민주당의 지지를 잃었다고 지적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토큰2049에 참석해 "공화당에 후원을 집중하면 민주당의 반발을 살 수밖에 없다. 법안을 통과시키려면 양당의 지지가 모두 필요하므로 후원 대상을 보다 균형 있게 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암호화폐 기술은 금융상품을 이용하기 어려웠던 사람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오히려 민주당이 추구해 온 가치에 부합한다고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 05:11 AM
“BTC, $8.5만 회복 실패 시 $8만까지 조정”

비트코인(BTC)이 단기간에 84000달러 아래로 하락한 가운데 고배율 숏 포지션 증가, 현물 ETF 자금 유출, 롱 포지션 청산, 미국 정부 보유 BTC 이동 등이 하락 압력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ABM크립토가 분석했다. 매체는 “최근 생성된 신규 주소 4개가 하이퍼리퀴드(HYPE)에 총 100만 USDC를 입금한 뒤 148.49 BTC(1250만달러) 규모의 40배 레버리지 숏 포지션을 개설했다. 이후 BTC 가격이 급락하면서 사전 정보 이용 가능성도 제기됐으나, 실제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같은 기간 미국 정부 관련 주소에서는 834 BTC(7156만달러)와 4만285 BNB(3163만달러)가 이동했다. 이 가운데 BTC는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입금됐다. BTC가 단기간에 85,000달러 지지선으로 회복하지 못할 경우 8만달러 이하 구간까지 추가 조정이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 05:01 AM
10월 8일 14시 BTC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