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Ma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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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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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푸투' 등 3곳 조사
중국 규제 당국이 푸투, 타이거 브로커스, 롱브릿지증권 등 증권사 3곳을 조사한다고 포사이트뉴스가 전했다. 푸투는 중국판 로빈후드로 불리며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라이선스를 획득한 바 있다. 타이거 브로커스도 홍콩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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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거래소(퍼프덱스) 팝덱스(PopDEX)가 포사이트 벤처스 주도 시드 라운드에서 30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투자금은 초기 유동성 공급, 제품 개발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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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변동성이 급격히 낮아지며 시장이 리스크를 크게 우려하지 않는 분위기라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BTC 30일 내재 변동성 지수(BVIV)는 최근 38%까지 하락했다. 지난해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와 관련 실리앙 탕 모나크 애셋 매니지먼트 파트너는 "BVIV가 떨어진 건 시장 내 리스크 경계감이 낮아졌다는 신호다. 이란 관련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되고 스트래티지가 지속적으로 BTC를 매수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스트래티지의 STRC 우선주 구조 기반 BTC 매입이 시장 하단을 지지하면서 하락 변동성을 제한하고 있다. 또 기관 투자자들의 체계적 콜옵션 매도 전략 역시 변동성 하락에 영향을 줬다. 현재 다수 기관은 현물 BTC를 보유한 상태에서 높은 행사가 콜옵션을 지속 매도해 옵션 프리미엄 수익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시장 전반 내재 변동성이 낮아지고 있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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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리서치 “美 SEC 주식 토큰 허용, 유동성 분산 우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주식 토큰 상장 허용 방침이 유동성과 수익 구조를 분산시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타이거리서치 총괄 라이언 윤은 "자본이 중앙화 거래소에서 여러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분산되면서 유동성 분절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전통 금융은 기존에 통합돼 있던 유동성이 해체되는 것을 심각한 구조적 위협으로 본다. 서로 다른 블록체인 네트워크와 탈중앙화 플랫폼에서 동일 상장 주식이 토큰화될 경우, 기존 뉴욕증권거래소(NYSE)나 나스닥 같은 단일 시장에 집중돼야 할 거래량과 주문 흐름이 여러 플랫폼으로 흩어지게 된다. 이로 인해 플랫폼 간 가격 차이가 발생하고, 대규모 주문 시 슬리피지가 증가하며, 궁극적으로 시장 효율성이 저하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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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보안업체 설립자 "ETH 망하면 암호화폐 시장 재미 없어질 것"
비트코인이 망한다면 암호화폐 산업도 망하겠지만, 이더리움이 망한다면 암호화폐 산업은 망하는 대신 재미없어질 거라고 블록체인 전문 보안업체 슬로우미스트 설립자 코사인(Cos)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이더리움이 망한다면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하는 모든 퍼블릭 체인이 비슷한 운명을 겪을 것이고, 비트코인만 남은 암호화폐 산업은 정말 재미없어질 것이다. 스테이블코인이나 실물자산(RWA) 등 대중화된 분야들이 이더리움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다른 성숙한 퍼블릭 체인이 대신할 수 있어야 한다. 이 떄문에 업계는 보안에 더 신경써야 한다. 보안 문제 떄문에 전체 산업에 실망하지 않고, 억지로 산업을 떠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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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7.5만~7.7만달러 지지선 주목"
BTC가 7.7만달러 부근에서 등락을 이어가는 가운데 단기적으로 7.5만~7.7만달러 구간이 핵심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해시키리서치 팀 선(Tim Sun)은 "최근 하락은 구조적 추세 전환이 아닌 레버리지 청산에 따른 변동성 확대에 따른 것이다. 미국 30년물 국채금리 상승과 유가, 인플레이션 우려, 미·이란 긴장 등 거시 변수로 신규 자금 유입이 제한되며 당분간 방어적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의미 있게 완화되면 유가와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낮아질 수 있고, BTC도 반등할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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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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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포렉스 설립자, $3600만 ZEC 숏 포지션 주문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이 3600만 달러 규모 ZEC 숏 포지션 지정가 주문을 걸었으며, 동시에 HYPE 추가 매수 주문도 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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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억달러 청산’ 1011 고래, $126만 ZEC 3배 숏 포지션 오픈
약 2.3억달러 규모 청산을 겪었던 ‘1011 고래’ 주소가 126만 달러 규모 ZEC 3배 숏 포지션을 오픈했다고 ai_9684xtpa가 밝혔다. 이와 함께 그는 3921만 달러 규모 BTC 5배 롱 포지션, 249만 달러 HYPE 현물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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