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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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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March 2026

09:08 PM
암호화폐 거래앱 로빈후드, $15억 자사주 매입안 승인

미국 주식·암호화폐 거래 앱 로빈후드의 이사회가 15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안을 승인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해당 안은 향후 3년에 걸쳐 실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로빈후드는 신용대출 한도를 기존의 26.5억 달러에서 32.5억 달러로 확대했다. 이를 위해 JP모건이 주도하는 주주단과 신용 약정을 갱신했다. 한편 로빈후드 주가는 지난해 10월 BTC가 고점을 찍은 이후 현재까지 50% 이상 하락한 상태다.

07:34 PM
BNY멜론 CEO "대형 금융기관, 전통금융-암호화폐 잇는 가교역할할 것"

뉴욕멜론은행(BNY멜론) CEO 로빈 빈스(Robin Vince)가 대형 금융기관이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함으로써 암호화폐 도입의 다음 단계를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디지털자산서밋에 참석, "암호화폐 도입의 다음 단계는 대형 금융기관이 달려있다. 은행은 암호화폐를 더 넓은 금융 시스템에 연결하는데 유리한 위치에 있다. 효과적인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토큰화를 핵심 분야로 강조했다. 이어 "신뢰와 규제가 성장 속도를 좌우할 것이다. 명확한 정보와 규칙이 필요하다. 만약 해당 시장이 무법천지라면 금융 서비스 업계의 90%가 관여하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라며 "5년, 10년, 15년이 걸리는 긴 여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06:04 PM
외신 "미국·이란, 이르면 이번주 목요일 고위급 회담 진행 가능성"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이번주 목요일 고위급 회담을 개최할 수 있다고 엑시오스가 보도했다.

04:33 PM
모건스탠리 임원 "은행의 암호화폐 진출, 장기간 준비 된 전략"

모건스탠리 디지털자산 전략 책임자 에이미 올덴버그(Amy Oldenburg)가 "은행들의 암호화폐 분야 진출은 포모(FOMO, 시장에서 혼자만 뒤처지는 것 같은 공포감) 때문이 아닌 수년 간의 인프라 개발 끝에 이뤄진 것"이라고 말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디지털자산서밋 패널토론에 참석, "대형 은행들은 수년 간의 내부 연구를 바탕으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은 현재 대체 거래 시스템에서 토큰화된 주식 거래를 지원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암호화폐 스타트업과 대형 금융기관 간의 차이를 강조하며 "스타트업 창업자들은 은행 시스템의 복잡성을 과소평가 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03:16 PM
칼시, 마치 매드니스 기간 거래량 폭증..1주만에 지난해 거래량 추월

예측 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마치 매드니스(March Madness, 매년 3월에 열리는 미국 대학농구(NCAA) 68강 토너먼트) 기간 동안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대회 첫 주말에만 8억 달러(약 1조 700억 원) 이상이 거래되었는데, 이는 지난해 전체 거래량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다. 칼시는 대진표(Perfect Bracket)를 완벽하게 맞출 경우 10억 달러의 수익이 걸은 바 있다.

01:50 PM
'최소 350% 급등 신호' BTC 주봉 RSI 역대 네 번째 과매도 구간 진입

비트코인 주간 상대강도지수(RSI)가 역사상 네 번째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고 애널리스트 멀린 더 트레이더(Merlijn The Trader)가 밝혔다. 그는 “2019년 주간 RSI 과매도 시그널 이후 약 2700% 상승, 2020년에는 1800% 상승, 2022년에는 350% 상승이 각각 이어졌다. 현재 역시 주간 RSI는 과매도 상태에 진입한 상태이며 65,000달러 지지 여부가 향후 시장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해당 가격대를 유지할 경우 엘리엇 파동 기준 4파 조정이 마무리되고 14만 달러를 목표로 한 5파 상승 국면이 전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01:33 PM
외신 “BTC, $6만서 바닥 형성 가능성”

비트코인이 6만 달러 부근에서 이미 저점을 형성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의 비트코인 30일 내재 변동성 지수(DVOL)와 옵션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되는 볼멕스 BTC 30일 내재 변동성 지수(BVIV) 흐름이 '6만 달러 바닥'의 주요 근거로 제시됐다. 코인데스크는 “해당 지표는 향후 30일간 예상되는 가격 변동성을 반영하는 옵션 내재 변동성 지수다. 두 지수는 지난 2월 초 비트코인이 약 6만 달러 수준까지 급락했을 당시 90% 수준까지 급등했으며, 과거에도 유사한 변동성 급등 구간이 시장 공포 정점 및 저점 형성과 맞물려 나타난 사례가 있었다. 예시로, 2024년 8월과 2022년 11월 비트코인이 각각 5만, 2만 달러 수준의 저점을 기록했을 때도 내재 변동성이 약 90%까지 상승한 바 있다”고 분석했다.

01:32 PM
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출발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S&P 500: -0.62% 나스닥: -0.63% 다우: -0.24%

01:22 PM
NYT "사우디 왕세자, 트럼프에 '이란 전쟁 이어가라' 촉구"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무함마드 빈 살만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이란에 대한 미·이스라엘 군사 작전을 계속 이어가라고 촉구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NYT는 이와 관련 "빈 살만 왕세자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 군사작전은 중동 질서를 재편할 수 있는 '역사적 기회'라고 평가하며, 이란 강경파 정권을 전복해야만 걸프 지역의 장기적 위협을 제거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사우디 당국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 대해 평화적 해결을 지지하는 공식 입장을 취하며, 공격보다는 방어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2:52 PM
캐나다 상장 핀테크 델픽스, $5000만 규모 BTC 매집 추진

캐나다 상장 핀테크 기업 델픽스 캐피털 마켓(Delphx Capital Markets)이 비트코인 전략 비축을 추진하며 약 5000만 달러 규모의 BTC 매입 계획을 발표했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가 전했다. 델픽스는 기업 재무 자산 다각화와 장기 가치 저장 수단 확보를 목적으로 비트코인 보유 전략을 검토하고 있으며 단계적으로 매입을 진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