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Octo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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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 우 "전 세계 국가 중 8%, BTC 매입·보유 정책 채택"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가 X를 통해 "전 세계 인구 중 BTC를 보유한 비율은 5%인 반면, 전 세계 국가의 8%는 BTC를 매입하거나 보유하는 정책을 채택한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BTC의 인기가 개인보다 국가 차원에서 더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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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둘째 주 주요 토큰 언락 일정...$2376만 STABLE 등
드롭스탭에 따르면 이번 주(10/5~10/11) 언락되는 주요 토큰 물량은 다음과 같다.
STABLE: 10/8 09:00, 8.88억 개 언락, $2376만, 시총 대비 3.30%
MOVE: 10/9 09:00 1.62억 개 언락, $165만, 시총 대비 3.62%
BABY: 10/9 09:00, 2.27억 개 언락, $312만, 시총 대비 4.65%
HOME: 10/9 09:00, 1.94억 개 언락, $110만, 시총 대비 4.49%
HOLO: 10/10 09:00, 5170만 개 언락, $340만, 시총 대비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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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 모기업 페이워드, 싱가포르 걸프 은행과 맞손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의 모기업 페이워드(Payward)가 바레인 중앙은행의 인가를 받은 디지털 은행 싱가포르 걸프 은행(SGB)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으로 페이워드는 SGB의 실시간 다중 통화 청산 네트워크인 'SGB Net'을 자사 시스템에 통합한다. 이를 통해 아시아 및 중동 걸프 지역의 기관 고객들은 미 달러화(USD) 기준 24시간 연중무휴(24/7) 즉시 정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며, 향후 지원 통화도 확대될 예정이다. 아울러 SGB는 페이워드의 기관용 플랫폼 '크라켄 프라임'에 연동하여 디지털 자산 유동성을 확보하고 자사 고객들에게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중동과 아시아를 잇는 제도권 기관용 크립토-파이낸스 인프라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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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캐피탈 창업자 "암호화폐 시장 침체, VC가 불리한 락업 구조 및 상장 수수료 탓"
유명 암호화폐 투자사 LD캐피탈의 창업자 이리화(易理华)가 암호화폐 시장 침체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1+3 락업 구조와 상장 수수료를 꼽았다. 그는 암호화폐 시장 침체의 원인으로 ▲네러티브의 파산. 시장은 더 이상 백서, TVL 부풀리기에 속지 않음 ▲공급 불균형. 수만개의 프로젝트가 쏟아져 나오고 있어서 우수한 프로젝트가 부각되기 어려움 ▲1년+3년 락업 및 언락 메커니즘. 프로젝트, 마켓메이커, 거래소가 자금을 먼저 회수해 달아나게 만들고 있음. VC에 불리 ▲상장 비용. 천만 달러에 달하는 주요 거래소 상장 비용으로 프로젝트의 벨류에이션이 높아짐 등을 꼽았다. 그는 이와 관련해 "바이낸스의 상장 심사 방식 개선이 필요하다. 현재 구조대로라면 과거 비탈릭 부테린의 이더리움이 온다 해도 바이낸스에 상장되지 못할 것이다. 또한 VC가 가장 큰 위험을 부담하는 만큼 최악의 락업 조건까지 짊어져서는 안 된다. 프로젝트의 성공이나 실패는 결코 VC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암호화폐 프로젝트는 진정한 매출 창출과 토큰 재매입(바이백)으로 돌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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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69... 탐욕 단계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1 포인트 내린 69를 기록했다. 탐욕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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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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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 러시아 가상자산 거래소 가란텍스 자산 동결
일본 정부가 10월 2일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를 발표하고, 가상자산 거래소 가란텍스 유럽(Garantex Europe)을 포함한 33개 단체 및 개인 9명을 자산 동결 대상으로 지정했다. 가란텍스는 미·영·EU의 제재 및 2025년 서버 압류 이후 후속 플랫폼 '그리넥스'와 루블화 연동 스태블코인 'A7A5'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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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글로벌, 온체인 대출풀 위험 평가 프레임워크 출시
글로벌 신용평가사 S&P 글로벌 레이팅스(S&P Global Ratings)가 급성장하는 온체인 대출 볼트(Onchain Lending Vault, 예치 풀) 시장을 겨냥한 전용 위험 평가 프레임워크를 정식 발표했다. 새로 도입되는 프레임워크는 신용 및 유동성 위험을 비롯해 큐레이터, 블록체인 인프라, 스마트 컨트랙트 프로토콜, 보안, 거버넌스 등 7개 핵심 항목을 종합적으로 다룬다. S&P 측은 이를 바탕으로 주요 온체인 대출 볼트에 대한 공식 신용·위험 평가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온체인 대출 볼트 섹터의 총 예치금(TVL)은 2년 전 15억 달러에서 최근 100억 달러(약 13조 5,000억 원) 규모로 약 6.6배 급증했다. 시장 규모 확대에 따라 제도권 수준의 위험 관리 필요성이 제기되어 온 결과다. 디파이 시장에서 볼트(Vault)는 일반적으로 사용자들이 자산을 예치하면 사전 프로그래밍된 스마트 컨트랙트 알고리즘에 따라 자산을 자동으로 운용·관리해 주는 자동화 수익 창출 계좌(또는 예치 풀)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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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Octo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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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회 보좌진 10%만 "연내 가상자산 세법안 통과" 전망
미국 의회 보좌진 대다수가 연내 디지털 자산 과세 법안 통과 가능성을 낮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펀치볼 뉴스가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의회 보좌관의 단 10%만이 2026년 12월 31일 이전 가상자산 세법안의 통과를 예상했다. 선거 직후 이어지는 일정 속에 가상자산 관련 법안의 우선순위가 밀려 있다는 분석이다. 대표적 친크립토 인사인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 역시 연내 처리 가능성에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하원 세입위원회는 지난 9월 '디지털 자산 과세 확실성 법안(H.R. 10357)'을 찬성 38표, 반대 5표로 가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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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비전 창업자 "나스닥·비트코인 보유가 최선…소형 알트 자제해야"
금융 리서치 전문 기업 리얼 비전(Real Vision)의 공동 창업자 라울 팔이 가상자산 및 전통 금융 투자자들에게 나스닥과 비트코인 위주의 단순한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라고 조언했다. 그는 팟캐스트 트레이드 시크릿(TRADESECRETS)에 출연해, 대다수 개인 투자자가 초고수익을 노리고 소형 알트코인을 쫓으며 투자를 복잡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조금 더 높은 위험을 감수하려는 경우 소형 알트코인이 아닌 주요 레이어 1 자산으로 대체할 수는 있지만, 무분별한 종목 발굴은 지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대다수 사람들이 10만 달러에서 1억 달러로 폭등할 다음 코인을 쫓으며 상황을 지나치게 복잡하게 만든다. 99%의 투자자는 그저 해당 자산들을 보유하는 것보다 더 나은 성과를 내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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