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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속보

크립토 속보

  1 October 2026

◆ 07:42 AM
제로데브, $670만 투자 유치

차세대 스마트 계정을 만드는 제로데브(ZeroDev)가 ERC-4337 스마트 계정 확장을 위해 670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비트코이니스트가 전했다.

◆ 07:27 AM
업비트, 폴리곤 네트워크 계열 디지털 자산 입출금 일시 중단

업비트가 폴리곤 네트워크 계열 디지털 자산의 하드포크로 인해 오늘 18시부터 스테픈(GMT), 제이피와이코인(JPYC), 폴리곤에코시스템토큰(POL)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 05:47 AM
"비트코인 현물 수요 여전히 부진"

비트코인 현물 수요가 여전히 부진하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가 진단했다. 현재 BTC 명목 수요(Apparent Demand)는 현재 -11만2500 BTC로 마이너스인 상태다. 명목 수요는 시장의 장기 보유·축적 움직임이 네트워크에서 새로 발행되는 BTC 공급을 충분히 흡수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다만 9월 20일 -20만7000 BTC와 비교하면 약 9만4500 BTC 개선됐다. 그는 "수요 지표가 여전히 마이너스인 만큼 현물 매수세가 충분히 강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비트코인 가격이 실제 매수 수요가 유입되는 구간을 찾기 위해 추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 05:27 AM
빗썸, XLM 계열 2종 가상자산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스텔라루멘(XLM)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늘 19시부터 스텔라루멘(XLM) 입출금 및 아쿠아(AQUA) 출금을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 02:41 AM
마이클 세일러 “BTC 상승→조달비용 하락→추가 매수…선순환 가능”

비트코인 가격 상승과 자금 조달 비용 하락이 스트래티지와 같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의 성장을 더욱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스트래티지 CEO 마이클 세일러가 밝혔다. 그는 "핵심은 공급량이 제한된 비트코인의 가치 상승이다. 신규 자금을 조달해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면 수요가 늘어나고, 가격이 오를 경우 기업이 보유한 자산 가치와 추가 자금 조달 능력도 함께 강화될 수 있다. STRC와 같은 우선주에 대한 시장의 이해와 수용도가 높아지는 것도 변수다. 애널리스트와 기관 참여가 확대되고 거래·유통 인프라가 개선되면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추가 수익률이 낮아져 스트래티지의 조달 비용이 줄어들 수 있다. 기업 가치가 상승하면 더 유리한 조건으로 자금을 조달해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거나 고비용 부채를 줄이는 것도 가능하다. 스트래티지가 9월 28일 공개한 1억5200만달러 규모 STRC 환매 역시 이러한 적극적인 자본 관리 전략의 사례"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이 구조가 지속되려면 비트코인 보유에 따른 수익이 조달 비용과 주식 발행에 따른 희석 효과를 극복해야 한다. 비트코인은 자체적인 이자 수익을 창출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가격 상승과 효율적인 자금 운용이 핵심"이라고 부연했다.

◆ 01:46 AM
익명 고래, 이더리움 급등 후 조정에 $403만 ETH 매수

한 고래 주소가 이더리움 가격이 새벽 급등 후 조정을 받자 1486.37 ETH를 매수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약 402만8000달러 규모다. 현재 약 3만3000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다.

◆ 01:30 AM
이더리움 ICO 투자자, $3.56억 ETH 이체...이더리움 공동 창업자 추정

2015년 이더리움 ICO로 56만 ETH를 확보한 초기 투자자가 5시간 전 13만3298 ETH(3억5600만 달러)를 새로운 주소로 이체했다고 ai_9684xtpa가 밝혔다. 이번 움직임은 해당 고래가 최근 4년 동안 단일 거래로 1억달러가 넘는 ETH를 신규 주소로 옮긴 첫 사례다. 룩온체인은 해당 월렛이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 조셉 루빈의 소유로 추정하고 있다.

◆ 01:25 AM
고래, $620만 AAVE 크라켄 출금

익명 고래가 3시간 전 크라켄에서 3만9018 AAVE(약 620만달러)를 출금했다고 앰버CN이 전했다. 통상 거래소 출금은 보유 목적으로 풀이된다.

◆ 12:41 AM
9월 암호화폐 투자금 $11억

9월 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이 약 11억1400만달러 투자금을 유치해 전월보다 85% 급증했다고 루트데이터가 밝혔다. 다만 전체 투자 유치 건수는 47건으로 8월보다 4.1%, 지난해 같은 달보다 25.4% 감소했다. 자금은 CeFi, 디파이, 인프라 분야에 집중됐다. 세 부문의 공개 조달액을 합치면 9월 전체의 약 92%를 차지했다. 특히 폴리마켓이 3억달러, 펠릭스(Félix)가 2억달러, 지브스(Jeeves)가 1억1000만달러를 조달하면서 상위 3건만으로 전체 투자 유치액의 54.8%를 차지했다. 크라켄 역시 나스닥으로부터 1억달러를 유치했다.

◆ 12:25 AM
익명 고래, $282만 ZEC 바이낸스 출금

한 익명고래가 바이낸스에서 두 개 지갑을 통해 2000 ZEC(약 282만달러)를 출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이 고래는 현재 약 6619만달러 상당의 ZEC를 보유하고 있다.